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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조선소 습격사건 3탄 - 진정한 조선소 -

상인의첫걸음
댓글: 1 개
조회: 384
2005-11-20 14:06:04
제 12장. 진정한 조선소.

2탄에선 필자가 정신이 이상해져 글감이 생각이 안나 대충 썻다.

다시 돌아와서..

2탄은 생각 안해도 된다.

내가 북해 건널 때 비스케이만 지역은 파도가 장난이 아니다.

더군다나 경갤리가지고 거기를 지나가면 침수는 -_-

장난이 아니다.

물 퍼네는 통도 다 썻다.

일단 히혼 옆 마을에 상륙했다.

지도가 있었다. 지도 금방 캤다.

히혼 옆 마을은 참 넓었다.

여기 조선소를 세우면 되겠다. 하고 생각했다.

난 은행에 1만 두캇 밖에 없었다.

그 돈을 빼서 조선소 형태를 대충 만들었다.

거긴 아직 발전이 없어 나무 옆에서 맨날 채집 쓰면 통나무가 나온다.

그걸로 배를 만들었다.

......



제 13장. 사람없는 가게

배를 만들긴 했다.

그러나 홍보가 되지 않은것 같았다.

세비야 가서 홍보를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세비야---

상업지구에 히혼 옆 도시 조선소를 소개했다.

사람들은 이 광고를 거의다 쳐다보는것 같았다.

광고내용

못만드는 배 없음. 창작해서 주문해도됨.
히혼 옆 마을

북동대서양.

광고 한지 1달이 지났다.

사람은 아무도 오지 않았다.

왜 그런 것일까..

...

그래서 내가 다시 바다로 나가 보았다.

헉 아니 이럴수가!!

히혼은 북동대서양이였고. 그 옆도시는 비스케이만 이엿던 것이다 -_-

그럼 사람들은 나를 다 사기꾼으로 몰아넣을게 아닌가 ??

허허헉..

빨리 가서 광고지에 고쳣다.

비스케이만.

그런데도 오지 않았다.

이번 11월달에 보르도 까지를 북동대서양으로 지정했던 것이였다!!

운 없다 -_-



제 14장. 손님

손님이 찾아왔다.

"어서옵쇼~"

"아 네 배좀 보려고 하는데요.."

"렙이 어떻게 되시는지??"

"100/100/100 입니다."

"그정도면 모든 배를 탈수 있겠군요."

"흠. 제가 하나 창작해서 그려보죠.

두둥.

상업용 대형 갤리 (상대갤)

창고수 1000

선원 200

포문 100

조력 250

..

조선소 주인은 놀라지 않을수 없었다.

일단 건설하기는 했다.

예상날자 : 3달

"3달후에 오시면 찾아드리겠스무니다."

"예. 그럼 수고하십시요"


제 15장. 진정한 조선소와 조선소 주인

이제 상대갤을 조선한 후 발전이 많이 되었다.

코크부터 캐러벨까지 다 주문 받았다.

돈도 짭잘하게 벌엇다.

조선공, 무기장인, 돛 제작자, 제재소 장인등

다 고용했다.

15랭 포, 15랭 돛,15랭 선수상까지

못만드는게 없었다.

수익금은 1천만 두캇이였다.

1만 두캇에서 1천만으로 불어난 것이다.

으하하하!!!

난 성공했어!!!

하는 순간...

또 주문이 왔다.


제 16장. 똑같은 반복

어떤 사람이 바사를 주문해 왔다.

그사람도 조선 랭 10이였다.

내가 바사는 10랭때는 안된다고 했다.

그래서 그사람도 중카락을 건조했다.

1달 후 역시 찾아왔다.

예상대로 칼로 나를 찌르는것이였다.

참 불쌍하지.. 너도 나처럼 될꺼야 ㅋㅋ

이번에는 광선총이 아닌 물총을 가지고 왔다.

탱크앞에서 물총질하나 ;;

허무했다.

내가 통나무가지고 한대 쳤더니

개는 쓰러졋다.

....

그 애는 알고보니 내 아들이였다.

퀙;;




4탄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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