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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지]판도라의 4번째 이야기~ 일한국의 보물~

판도라의상자
댓글: 8 개
조회: 507
2005-11-21 11:20:29

판도라...드디어 식품상으로 전직하고

인도다녀와서 후추 팔아 상인랩이 14에서  17까지 올랐담다.
(이벤트차 모잠비크와 소팔라에서 전전긍긍하다가 혼자 다우타고 인도 켈리컷에 무사히 갔었다는....너무 뿌듯 ㅋㅋ)

상인전직후 교역의 맛을 알아 요즘 돈버는 재미가 쏠쏠하다는~

신비한 향신료덕에 해물피자 만들어서 조리랭도 8까지 올렸다는~~

고지가 가깝습니다..ㅎㅎㅎ

열심히 말라가에서 해물피자를 찍던 판도라~

우연히 알게된 친구분께 소식을 전해받습니다~

" 일한국의 보물퀘 같이 안하실래요? 전 튀니스입니다. "

오~~~ 이럴수가..

비록 식품상이지만 아직 모험계의 피가 살아 숨쉬는 판도라...

모험가 2차 전직퀘가 아닙니까....당연히 가야죠~~~

바로 튀니스로 향합니다.

인도다녀오면서 다 헤져버린 옷들은 생각치못하고..

 

튀니스에 도착해서야 생각난 내 옷~!!

윽..변장도가...

옷장을 뒤지니 예쁜옷들은 다 사라지고 없고 내구 2 남은 황토염색옷이 보입니다...

이거라도 입고 가자...

튀니스 도시에 입성~

친구분을 만났습니다...친구분 왈~ 이스탄불은 변장을 아주 많이 해야해요...하면서 제 옷을 미리 사두셨다는...

그런데~!!

그분이 주신 옷은  남자옷 이슬람장의와  남자모자였습니다~!!!!

저를 남자로 착각하시고...ㅠㅠ

게다가 여자캐릭인데....남자옷을....

그분은 제가 남자인줄 알았담니다.흑... (그분 말로는 여자캐릭도 대부분이 남성분이라고.....ㅠㅠ 전 다 여자라고 생각 ㅡㅡ)

할수없이 다시 도구점아저씨께 터번과 신발을 사서~

겨우겨우 변장도를 높이고 이스탄불로 출발~!

모험가였으나 이스탄불은 한번도 가보지 못한 판도라...

지도를 펼쳐보니 아테네에서 한참 올라가야 있습니다.

황토염색옷이 떨어져나가면 이스탄불에 들어가지도 못하는 상황 ㅠㅠ

덜덜 떨며 옷을 부여잡고 항해시작~~

이스탄불가는길에 무슨 해적이 그리 많은지......

해적소굴이었음당....덜덜~~덜덜~~

제발 황토염색옷만은 가져가지 말아주세여~~

전정협정서를 마구마구 써가며 이스탄불에 도착..

다행히 옷은 아직 내구도 2가 남아있더라는..ㅎㅎㅎ

아..여기가 흑해구나......

보물은 이스탄불에서 한참 더 가서 흑해가 끝나는 곳 육지에 있다고합니다..

다시 항해~~ 휴~~ 힘들지만 참자~

해적소굴을 피해피해~~ 드디어 육지상륙~!!!!

모험가가 원래직업인지라 보물탐색은 이제 일도 아닙니다..

지도찾기로  쌓인 노하우로 1분도 안되어 보물획득~!!!

오오오`!!!

아테네 주점에서 보고하고

내구도 1남은 황토염색옷은 팁으로 ~~여급이 ㅎㅎㅎ 좋아라합니다~~

2차전직증으로 사학가나 보물감정사(? 직업이름이 잘 생각이 안나지만 여튼 모험래벨 20이 되면 전직을 할 수 있고 우대스킬이 10개쯤 있다는...)가 될수있는 자격을 받았답니다~

일한국의 보물퀘하러 가시는 분은 변장도 60을 미리 꼭 챙기시길~~~

조만간 판도라의 직업이 바뀔듯싶습니다....
흐흐....
기대하시라~~~~~

 

Lv3 판도라의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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