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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조선소 습격사건 완결편 -아들의 반역-

상인의첫걸음
댓글: 3 개
조회: 436
2005-11-21 18:43:12

제 17장. 이 죽일놈의 아들

병원비는 5백만 두캇이였다

나의 전재산에 반이 아니던가

그러나 내 아들인걸 어쩌라구..

5백만 두캇을 냈다.

병원비를 지급하고 환자실에 들어가 보니

아니 이럴수..

내 아들이 아니엿던 것이였다 -_-

내 아들은 옆 동에 있었다 ;;;

병원비 : 100두캇

-_-

장난하냐?

그래서 병원측에 돈을 다시달라고 했다.

안준단다

소송했다.

5판해서 5판 다졌다.

돈 다 날렸다.



제 18장. 亡

다시 병원에서 돌아와서

히혼 옆 마을에 들렀다

발전도는 10만이 다되어간다.

다시 조선소로 오려는순간!!

조선소에 불이 나버렸다,.

아이고 망했네 망했어

끄악!!!

옆에 잇던 장인들은 다 도망가고 없었다.

내혼자서 소화모래 100개 사서 뿌렸다

어찌나 힘들던지...



제 19장. 아들의 반역

아들이 찾아왔다

아들도 통나무를 통째로 뽑아서 나를 때렸다.

나는 피하고 잠자코 있던 광선총으로 아들을 쐇다

이번엔 뻥 하면서 발사되었다.

아들이 맞았다.

이번에는 광선총이 제대로 나간것이다 -_-

아들은 좀잇다가 깨어났다.

시미터를 가지고 나를 후려쳤다.

또 용케 피했다.

내가 트리스탄의검으로 칼쌈하니까

백병 공 150이 되었다.

한대쳣더니 시미터는 부러지고

아들은 도망갓다.

항구앞에 있는거 내가 중갤가지고 포쏠라니까

불쌍해서 안쐇다


마지막

제 20장. 진정 물려주어야 하무니까!!

아들이 다시 찾아왔다.

이번에는 칼로네이드포를 들고왔다

내가 다시 검으로 짤랐다.

아들이 나를 막 후려쳣다.

내가 말했다.

"네놈이 정령 원하는게 무엇이더냐!!"

"조선소..."

"너 조선랭크 5도안됬잖아!! 너 개조도 못해!!"

"닭쳐 ..."
(욕은 삼가했습니다 - 필자)

"잘가라..."

아들놈은 광선검으로 나를 쳤다.

마침 트리스탄의검이 있어서 반격했다.

칼쌈을 대략 2시간동안 햇다.

검도 이제 다 낡아간다.

"마지막 한번이다!!"

"흥..."

"이얏!"

쨍~~ 째 쨰쟁 째쩅~~

....

푸칙!

조선소 쥔장이 맞았다.

"으으읔... 너에게 조선소를..."

"조선소를??"

"조선소를...."

"뭘!! 빨리말해 !! 안하면 칼로 쑤신다!!"

"너에게.."

"주...겠.."

껙!

야 임마 왜 안준다고해!!!

으앙...

으앙!!!

우리아빠 괜히 죽였잖아!! -_-


- The End -

담에도 이런 소설 많이 쓸테니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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