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7장. 이 죽일놈의 아들
병원비는 5백만 두캇이였다
나의 전재산에 반이 아니던가
그러나 내 아들인걸 어쩌라구..
5백만 두캇을 냈다.
병원비를 지급하고 환자실에 들어가 보니
아니 이럴수..
내 아들이 아니엿던 것이였다 -_-
내 아들은 옆 동에 있었다 ;;;
병원비 : 100두캇
-_-
장난하냐?
그래서 병원측에 돈을 다시달라고 했다.
안준단다
소송했다.
5판해서 5판 다졌다.
돈 다 날렸다.
제 18장. 亡
다시 병원에서 돌아와서
히혼 옆 마을에 들렀다
발전도는 10만이 다되어간다.
다시 조선소로 오려는순간!!
조선소에 불이 나버렸다,.
아이고 망했네 망했어
끄악!!!
옆에 잇던 장인들은 다 도망가고 없었다.
내혼자서 소화모래 100개 사서 뿌렸다
어찌나 힘들던지...
제 19장. 아들의 반역
아들이 찾아왔다
아들도 통나무를 통째로 뽑아서 나를 때렸다.
나는 피하고 잠자코 있던 광선총으로 아들을 쐇다
이번엔 뻥 하면서 발사되었다.
아들이 맞았다.
이번에는 광선총이 제대로 나간것이다 -_-
아들은 좀잇다가 깨어났다.
시미터를 가지고 나를 후려쳤다.
또 용케 피했다.
내가 트리스탄의검으로 칼쌈하니까
백병 공 150이 되었다.
한대쳣더니 시미터는 부러지고
아들은 도망갓다.
항구앞에 있는거 내가 중갤가지고 포쏠라니까
불쌍해서 안쐇다
마지막
제 20장. 진정 물려주어야 하무니까!!
아들이 다시 찾아왔다.
이번에는 칼로네이드포를 들고왔다
내가 다시 검으로 짤랐다.
아들이 나를 막 후려쳣다.
내가 말했다.
"네놈이 정령 원하는게 무엇이더냐!!"
"조선소..."
"너 조선랭크 5도안됬잖아!! 너 개조도 못해!!"
"닭쳐 ..."
(욕은 삼가했습니다 - 필자)
"잘가라..."
아들놈은 광선검으로 나를 쳤다.
마침 트리스탄의검이 있어서 반격했다.
칼쌈을 대략 2시간동안 햇다.
검도 이제 다 낡아간다.
"마지막 한번이다!!"
"흥..."
"이얏!"
쨍~~ 째 쨰쟁 째쩅~~
....
푸칙!
조선소 쥔장이 맞았다.
"으으읔... 너에게 조선소를..."
"조선소를??"
"조선소를...."
"뭘!! 빨리말해 !! 안하면 칼로 쑤신다!!"
"너에게.."
"주...겠.."
껙!
야 임마 왜 안준다고해!!!
으앙...
으앙!!!
우리아빠 괜히 죽였잖아!! -_-
- The End -
담에도 이런 소설 많이 쓸테니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