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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프렌씨]Episode7. 요즘 프렌씨의 전투일기...(프렌씨가 귀찮아 하는 관계로 이름모를 선원에게 대신들은..)

프렌카시치노
댓글: 3 개
조회: 348
2005-11-21 11:09:25
이야기는 대항시대 안의 사실60% 픽션 39% 알수없는 것1%로 이루어진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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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장의 하루..(by.익명을 요구한 선원A)

"캐러벨 훗 우숩지 ㅋ 카락 할만 하지 음하하하하... 대함대 퀘 하자!!!"

선장은 오늘도 전투에 미쳐갑니다. 과거 해군선원이었던 그는 전투에 염증을 느끼고, 모험가의 길을 간다 하는 컨셉(?)
이었으나 이제 다시 전투에 미쳐갑니다.

"삼부기를 타려면 어쩔수 없다. 과거 전력은 인정하지 않는다니 새로 하는 수밖에..."

몇을 한동한 고민하더니 우리 선원 30명에게 하는 소리가 저겁니다... 그러던중 길드 마스터 바당제독님께 부탁한
전투용 개조(?)카락 롤랑베쥬로 8호를 항구에서 꺼내는게 아닙니까? 선실도 69명이나 되고, 포실도42개나 되는 엄청난
전투개조 카락입니다.

"그걸로 뭐하실려고???"

"전투를 하는거다. 전투를 해서 우리도 삼부키를 타보는 거야 음하하하~"

"아직 모험도 더 해야하지 않습니까?"

"천천히 올려도 돼 그건. 부족한 전투를 올려야 나중에 편한거다. 삼부키만 타면 다시는 전투는 않할꺼야!"

믿어도 되는 말일까요. 나중에 삼부기를 타면 또 후에 지뷁이라는 배를 타려고 노력하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주점으로 달려간 선장님은 늙은 뱃사람에게 20원짤 술을 던져주고는 이야기를 듣습니다. 할말이 없다는 선원에게
배에 탈만한 녀석들이 없냐고 묻더니 신참선원을 비롯 총 39명을 더 데리고 오셨습니다. 저도 이제 막내신세를 벗어나...
앗! 이건 적지마세요!!!

전에 북해가서 사온 명품데미 42문을 롤랑베쥬로8호에 장착시켰습니다. 일전에도 라스팔마스 장갑판도 없이 쑈하느라
내구가 166남은 상태에서 출항을 하게 되었습니다. 다른 전투한다는 군인들은 파프니르상을 장착하는데 반하여 우리
선장님은 해신상을 장착하는군요. 파프니르상을 살돈이 없다고 합니다. 장갑은 강화 삼나무 너도밤나무판을 달고서
말이죠. 우째 불안합니다.

"자자자..이분을은 우리와 더불어 함대를 이룰 분들이다."

"워어~ 안녕하십니까~"

우리가 조직입니까? ㅠㅠ 90도 직각으로 인사하라니 하여간 인사를 하고 우리는 제노바를 떠나게 되었습니다.
90도 인사의 결과인지는 몰라도 우리 선장님이 제독이 되셨습니다.

"자자자자~ 방향은 남!!! 자 가보자!!! 돛을 올려라~측량시작!!! 낚시도 하자구나~ 니들 조금만 먹어!!(운용)"

출발할때마다 하는 일이라 빨리 빨리 움직였습니다~ 에구 신참 녀석들은 군기가 빠졌네요!!!

"니들 빨리 못해~ 이러면 적응 못해 빨랑 빨랑하자!!!"

"네네네네~"

아 뿌듯합니다~ 내가 이렇게 명령 할 일이 생기다니...

"야 선원A 바닥이 더럽잖아!! 빨리 닦아~"

"예이~ㅠㅠ"

결국은 저도 아직은 당하는 처진가 봅니다.. 허허허허.

"좌현 1부대 출연!!전투 돌입합니다"

"자자~ 우리는 프로다 수평사격실시! 전대원 전투태세 돌입!"

"전투태세 돌입!!"

"전투태세 돌입!!"

빠른 명령체계로 울 제독선장님이 선방을 지시합니다.

"급속 우현조타!!"

"우현 조타!!"

"자 수평이다 일제 발사!!"

"일제 발사!!!"

-콰광~

한번에 42문에서 동시에 발사되는 대포가 장관입니다~단숨에 한배를 침몰시켜버리는군요 -_-;
아직까지 포를 만지지 못하는 저로서는 대단한 선배님들이 아닐수 없습니다.

"적이 포격한다~ 다들 배 꽉잡아!!!"

-콰광~

"으아아악~~~!!"

"선장님 29번 포를 맡고 있던 크레이브가 바다에 빠졌어요!!!"

"뭐!! 릴슨을 그자리에 넣어라!! 포는 반드시 쏴야한다~!!"

크레이브 선배님이 골로가셨군요 삼가 묵념을...__;;; 포를 쏘는자리에 바로 제 위 선배인 릴슨 선배가 포를 잡았어요.
또 빠지면 다음엔 제가 저자리에 가겠죠.

"적들을 모두 침몰 시켰습니다!!"

불사의 일등항해사 큐티님(우락부락해보이는데 자신을 큐티라고 부르라는군요 -0-; 대략 난감한 분이십니다..)

용맹해 보이시는 선장님이 오늘따라 신처럼 보이는건 왜일까요. 또 바다에 빠져 물고기 밥이 되신 크레이브 선배님께 묵념

제독이신 우리 선장님이 배를 몰아서 팔마쪽으로 이동 하자고 하시네요. 퀘스트 끝난게 아닐까요? 제노바로 돌아가서 보고 하시믄 되는것일텐데 왜 팔마로...

"전방에 적의 제 2함대 발견!!! 전투준비!!!"

"전투준비 수평사격준비!!"

"와아~"

또 있었습니다.. 적들이...이번엔 제가 대포를 잡을지도 모르겠어요.__; 이번에도 획돌려 머리치기(?) 수법으로
또 한방에 카락을 저승으로 보내는군요~

"아앗!! 백병이다 전선원 전투준비!!!"

"이게 왠말이랍니까!! 백병이라니~ 여기서 허무하게 죽는건가요~"

"적은 30명밖에 않된다 우리는 무려 68명 우리가 이길수 있다!~! 모두 칼을 들고 전투에 임한다!!"

선장님의 화려한 말빨에 모두들 정신을 잃고 전의를 불태웁니다~ 물론 저도 끼었지요.

"아비요~!!!"

동양에 횽아~라고 불리는 사람을 따라한-시대적으로 않맞습니다.. 뭐 이전씨리즈에 GPS가 나오는데 이것쯤이야..-
후배놈중의 하나는 쌍절곤이라고 불리는 무기로 벌써 혼자서 두명을 잡았습니다. 적선원들은 어이 없어보이는지 뒤를
돌아서는군요.

"뿌웅-0-;"

이게 왠 해괴망측한 소리인가요...-선원들의 피로가 상승했습니다-
우리편은 모두 인상을 찡그리며 전의를 불태웁니다.

"저것들 배 불태워~!!!!"

선장님의 명령에 모두 화염단지를 들고 적을 쳐다봅니다.. 다 불태워 주리라 생각할겁니다.

"투척~"

적들은 당황한체 백병을 풀고 달아납니다.. 불이 붙은 체로 말이죠.

"다시 수평사격!! 이번엔 한방에 보낸다1!! 발사!"

-콰광~

적이지만 불쌍하네요. 불붙었지 퇴각하자마자 대포 맞지 하하하;; 내가 저기 있지 않았다는것에 감사합니다

적의 대장 기함이었던지 승리를 했습니다. 적의 대장치고 상당히 치사합니다;
돌아가는 길에 선장님은 저에게 한말씀하십니다.

"오늘은 내가 매우 피곤하여 이녀석이 임시 대장이다. 잘 받들어 모셔라"

..... 선장님의 장난기가 발동했습니다.. 오늘은 하루 천국 내일은 지옥이 도래하겠군요. 큐티선배는 절 노려보고
있습니다. 사실 오늘 차례는 릴슨선배지만 릴슨선배가 대포의 반탄을 견디며 피로해하니 저한테 넘어온듯 하군요.
으윽...

Lv10 프렌카시치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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