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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지] 일곱번째 일기~~ ㅎㅎ-깡이 쎈 바사이야기

판도라의상자
댓글: 12 개
조회: 485
2005-12-02 12:08:43

가이아섭 판도라입니당

현재 모험 19  교역 19  군인 17 이네요...

삼부크를 타려던 계획에서

아라갤을 먼저 타 볼 생각으로 군랩을 열심히 올리는 중이람다.

(이러다 군인으로만 살게 되는것 아닌지..ㅋ)

소캐한테도 벌벌 떨던 판도라가

이젠 소캐를 만나면 한방에 항해불능으로 만드는 실력까지 올렸담다.

어제는 조리랭을 올리려고 팔마 말라가 발렌시아 바르셀로나등을 오가며 열심히 피자를 찍고 있었더랬죠...

조금만 더 올리면 조리8랭 이라는...

해물피자 만들려고 파마구스타 투자하다가 난파 당한지가 엊그제같은데...

감계무량~~ ㅎㅎㅎ

실은 일지를 그만두고 카툰(말도안되는 상각이지만 ㅋ)으로 바꿔볼까 생각중이라

일지를 중단하려고 했담다...ㅎㅎ

근데 도저히 직장에서는 그림그릴 상황이 아니라서...

그림은 주말에나 가능할것 같고...

손은 근질근질하고..그래서 또 일지를 쓰고있네요...ㅋㅋ

 

대항을 하면서 느낀점..

저랩일때는 참 성심성의껏 했었던 기분인데...

가면 갈수록 귀차니즘이 심해진다는것...

저랩일땐 아무 퀘스트나 일단 하고봤는데...

요즘은 퀘스트를 이리고르고 저리고르고...멀리가는건 귀찮고...ㅡㅡ

바사탈때는 내배가 최고인줄 알고 즐겁게 항해했었는데...

지금은 더 좋은배가 눈에 들어오고..더 빠른 배를 선호한다는것..

조금이라도 속도가 느리다싶으면 짜증이 밀려오는..ㅡㅡ


어제는 망구 귀차니즘이 발동...

빨리 재료를 모아서 피자를 찍을 생각에

맘이 급해서 항해에 몰두하고 있었습니당..

말라가에서 세뱌를 가던중...

기습...(솔직히 이제 기습이 두렵지 않고 무지 귀찮다는 ;;;)

바사 3형제 였습니당..(올망졸망 귀여운 ㅋ)

방향은 6시 방향...

뒤돌아보는것도 귀찮습니다....너무 멀어요.ㅋ

엥..바사가 기습을하냐....자존심이 상하는 순간~!!

한방에 보낼수 있지만..배의 방향을 바꿔야 하는 상황...

카락은 선회속도 무지 느립니당..

아..귀찮아...

귀차니즘이 발동...

에잇...정전협정서를 썼지요...(예전에는 아까워서 아끼던 정전)

빨리 벗어나자는 생각뿐이었는데..

"휴전을 거부당했습니다 ~!!! "

ㅡㅡ;;;;;

오기가 생겨서 또 정전협정서~~

또다시 "휴전을 거부당했습니다 ~!!! "

 ㅡㅠ;;;;;

그래서 어떻게 했을까요..

배를 돌리지 않았습니다..

너무 귀찮아서..

그냥 포탄 조금씩 맞으면서 가던길 갔다는...

바사가 깡이 쎄더구만요...ㅎㅎㅎㅎ 길드분께 일렀더니 다들 그런경험있다고 ㅋㅋㅋ


요즘은 퀘스트도 잘 안하고
이벤트도 잘 안하고....

너무 게을러진것 같네요...ㅎㅎㅎ
다시 초보시절처럼 열심히 하는 모습으로 돌아가야겠지요? ㅋㅋ

끝까지 깡으로 버티는 바사처럼요~ ㅋㅋㅋ

 

Lv3 판도라의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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