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은 픽션95% 사실5%로 이루어진 글입니다.. 란츠님의 출연은 인벤에 저한테 팡야하신다는 말 한마디로생긴..
불상사(?)이며 강제 출현(?)인점을 알립니다.)
어느날이었다. 나에게 지름신이 강림하게 된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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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사장님 나이스샷~ 이글이네요~"
"오호 란츠님 별말씀을...자 란츠님 차례입니다~"
"오오오오~ 나도 이글을~팡...삑~"
"아깝군요~ 허리 않다치셨수?"
"음흐흐.. 건강은 제 자랑.. 윽..."
"하하하하.."
-띵동~ 실비아캐논(!!!!)15번홀에서 골츠를 치고계신 란츠님과 프렌님에게 알립니다.
제 27번구역 ??신께서 휴가증을 제수하신답니다. 속히 방문 해주시기 바랍니다.-
"워메 죽은지 몇일이나 됫다고 벌써 휴가증이래?"
"잘못 온 메세지겠지요.. 그냥 치던골프나 마저 칩시다."
"그럽시다."
-띵동 계속 씹으시는 란츠님과 프렌님은 속히 27번구역 ??신님을 방문해주시기 바랍니다.
계속 씹으실경우 강제 징수라는 신벌이내립니다.
"강제징수? 강제징수가 뭐지 -0-; 뭐 징수할게 있나."
"모르지요. 그냥 치던골프나..."
-신벌의 경고를 무시한 프렌님과 란츠님에게 강제징수라는 신벌이 내립니다.
신벌번호 2985-626222번 지름신의 신벌 강제징수 발생!!! 프렌씨와 란츠씨는 다시 내려갑니다.
"에?? 지름신?"
"지름신이요?"
-신벌!!!
"아아아아악~"
"살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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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아아아~철썩~ 철썩~ 끼룩끼룩끼룩... 에이씨 귀찮다 대충 바다다.
"으으으.."
"프렌님.. 프렌님 정신 차려요. 괜찮아요?"
"으으으... 여긴...율안님이시구나... 내가 어떻게 살아 있는 거지요?"
"표류했으니까 살아있죠. 갤리스를 카락으로 공격하다니.."
"으으으.. 그랬구나....아아.. 란츠님은 어떻게 됬을까..."
"에? 란츠님이요?? 몇일 전에 영양실조로 병원에 실려가신?"
"그...그랬나... "
"살아서 다행이에요.. 훗훗.~"
"그런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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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션 95%...
대단하죠... 란츠님은 쪽지하나에 출연하고... 아사로 천국으로..ㅋㅋ
란츠님도 계속 하시는지는 몰라도 전 율안님 덕분에 지름신이 강림으로 24200원을 질렀습니다.
보기보다는 가이아섭에 사람들이 많더군요.
프렌씨의 일지는 계속 될겁니다.
자자.. 바보 글쟁이가 되어가는 프렌은 가이아섭으로 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