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마영전에 이제 질리디 질린건지 임덕빈 체제 이후로 매 업데이트마다 오..? 하는게 하나도 없네...
시즌 3 는 정말... 레이드는 정말 재미없고.... 개인적으로는 파밍욕구도 안생기는 레이드...
플레, 중갑, 경갑, 천... 기둥외에는 다 조합템이나 재료들도 아닌 다 쓰레기들이고
시즌 3 일반맵들은 정말 몇 번 돌면 가방에 온갖 쓰레기들이 넘쳐나고
시즌 3 업뎃전에 조합템이니 업그레이드니... 하던 개발진들은 머리속으로만 시뮬을 하고 개발을 끝낸건지
기둥외에는 겹치지도 않는 쓰레기들이고
로흘란에서는 좀 변화가 있지 않을까 하고 기대를 했었지만 ... 벤체너의 재탕
역시나 기둥한개 이외에는 다 쓰레기들이고 방어구에도 한개 들어가는 매끈을 악세에 두개나 들어가게 만들어놔서
조합이니 교체조합이니 업그레이드니하는 말들을 다 쓰레기통에 쳐박은 느낌.
일반맵 다니다가 매끈먹으면은 좋긴 하겠지만 의욕상실... 적인 느낌.
임덕빈 디렉터가 바뀌고 업데이트는 이것이 끝.... 도데체 왜 갓덕빈이라고 하는지 이해를 못하겠음.
왔다갔다 잠깐씩 놀기는 좋은듯 하기는 함... 게임이 변화가 없으니..
1년정도 걸친 캐릭터 밸런스 개편은 솔직히 어느캐릭은 어쩌고 저쩌고하는게 있겠지만
시즌 3 출발 이 후 레이드나 인장패치나 기타등등으로 캔슬도 필요없고..부파도 필요없고..
그냥 닥딜모드로 변해버려서 자기가 좋아하는 캐릭이 뭐 좋게 변하면은 그만이었던 캐릭터 밸런스 패치였던것 같고
내 캐릭이 딜하기 좋아지고 컨하기 재미있어진 반면 레이드들 자체가 다 닥딜모드 레이드로 변해버려서
딴짓하면서 시즌2는 대충대충딜해도 장비만큼 딜이 나옴 -_-; 방어도 어느정도 다 채워놓으니 죽지도 않고
그로인해 예전에 비해서 캐릭터들만의 매력이 많이 사라진 기분.
이캐릭하면 뭔 재미가 있고 저캐릭하면 뭔 재미가 있었는데... 그냥 닥딜모드...
레이드나 기타등등 컨텐츠 확장 능력이 없어서 재탕하는것들은 뭐 어쩔수가 없다 치지만
시즌2 재탕... 이벤트들은 기존것들 재탕인데 매번..출석체크에서 + 노기...
이벤트가 매번 반복되는 이벤트지만 출석체크식의 노기재탕은 점점 피곤해짐...
이벤트 기간에 요구하는 출석수가 학교가는 날보다 일일미션식의 이벤트 출석일이 더 많은듯하고
스트레스면은 않하면은 되지? 하는 사람들도 많이 보이지만... 하아... 하긴 않하면은 되긴 하지...
컨텐츠 확장을 못하니 매번 시즌 1.... 어디가서 뭐 잡아와라... 반복...
일퀘식으로 일일임무를 만들어놨지만 타이틀만 따고 안하는 단기간 일일임무다보니
주기적으로 일일임무에다가 이벤트를 껴넣어서 억지로 일일임무를 하게 만듬.... 하아.....
뜬금없이 아인라허업데이트가 있었지만 이것도 시즌 1, 2, 3, 보스들 1 회성 업데이트.
뭐 동메달만 따고 말겠다..은메달로 만족하면은 대충 들어가서 때려잡고 끝내면은 끝이지만
캐릭별로 금메달따고 끝내버릴 1회성 컨텐츠인데... 조건이 엄청 스트레스. 캐릭별로 난이도 체감도 크고
마영전이라는 게임이 총알한방 맞으면은 죽는 슈팅게임도 아니고
친구목록에 사람들 계속 아인라허 전투 재도전... 나도 재도전...
오랜만에 나온 신규컨텐츠다 하면서 다들 하고는 있지만 어짜피 목표량 채우고나면은 안할것이 뻔하고
내 캐릭이 가진 스킬들을 활용하기보다는 피격 안당할려고 주딜스킬들을 다 봉인하고서
회피회피회피 패턴유도해서 짠딜한번넣고 또 회피회피 도망다니면서 짠딜한번넣고 하면서
금메달따면은 컨트럴이 좋은건가...? 내가 컨트럴이 후져서 3타 4타 스매쉬 넣을 기회를 못잡고 회피회피만하면서
짠딜만 넣고 있는건가....서너대맞으면은 피가 출렁출렁거려서 내가 왜 방어구에 이렇게 돈을 퍼부었는지 이해가 안됨.
아인라허가 신규컨텐츠라고 하지만 타이틀따면은 계속 다닐사람이 존재하는 컨텐츠인가?
아인라허가 타이틀을 안주면은 다닐사람이 존재하는 컨텐츠인가?
타이틀아니면은 아무도 안다닐 곳인데 타이틀때문에 억지로 다니는곳이 컨텐츠라고 할만한가 싶고
시즌 3 이후 업데이트라고는 이게 전부인것 같은데 업데이트되는 컨텐츠나 이벤트들이
즐거움? 보다는 1회성 노기로 타이틀이나..아바타.. 획득뿐이 없는 컨텐츠들 뿐이니
아인라허는 주변에 보면 오히려 스트레스 받는 분들이 더 많은듯하네요. 저도 그렇고...
하루에 쉬운것들 서너개만 금메달따면서 쉬엄쉬엄하고 있기는 하지만
시즌 3 이후로는 업데이트 되는것들이 신규로 확장되어가는 컨텐츠들 보다는
시즌 1,2 가서 뭐 줏어와라...뭐 잡아와라 2년째 반복... 이벤트.
아인라허는 다니지도 않는 전투보스들 다 끄집어내서 노피격으로 잡아라...하는것이 최종목적인 컨텐츠고
아인라허가.... 솔플이 즐거워진다? 몇 년전 보스들... 최종목적이 그아이들 노피격으로 잡아라가 즐거운건가...? 싶고
한번씩 메달따면은 어짜피 다 안다닐 컨텐츠인데
마영전의 컨텐츠가 시즌 3 이후로 컨텐츠가 확장이 안됨...
임덕빈 이후로는 정말 마영전의 컨텐츠 확장이 죽었다고 생각됨. 죽은전투 계속 끄집어내는것 뿐이 컨텐츠 확장이 없어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