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주관적인 글이니 태클은 가능하되 욕은...ㅠㅜ
이번 패치와 골든 타임 그리고 초오오오 레어 압타라고 소문 내놓고 로체스트 교복과 이로묘인 골든 패스 등으로 신규 복귀 유저가 늘었습니다.
하지만 이게 이 게임이 다시 갓겜이 되느냐는 질문에 저는 전혀 아니라는 이야기를 해주고 싶습니다.
바로 데브캣 운영진 특히 디렉터의 신뢰 폭락과 불통만을 추구하는 오만입니다.
디렉터 스스로가 유저들을 기만하고 유저들의 뒤통수를 침으로서 유저들의 원성과 실망을 샀습니다.
한번이 어렵지 두번부터는 쉽다고 언제 뒤통수를 갈길지도 모른다는 유저들은 불만과 원성을 터트렸습니다.
결국 이 상황은 기존에 키트등의 유료 컨텐츠 결제를 통해 꾸준히 해오던 기존유저의 대량 이탈을 불러 일으켰고 겉으로는 유저수가 늘어 보이지만 실제 정말 게임을 즐기고 사랑하는분들은 이제 몇 남지 않았다고 추정 할수 있습니다. 다른분들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저는 친창에 접하는 인원이 거의 없어져버렸습니다.
그렇다고 신규유저의 유입이 된다 한들 기존의 유저들이 얼마없다면 과연 그들이 플레이를 할거라고 생각하지않습니다. 기존 유저들을 마치 집에서 기르는 개돼지 마냥 취급하고 그들은 개발자 한마디에 응원을 부탁드린다 라고 써놧습니다.
이렇게 해놓고 이야기를 한다는게 너무 뻔뻔하단 생각이 듭니다. 이래놓고선 마영전 순위 상승으로 뿌듯해하는 그들의 모습이 머리에 그려지니 오픈베타때부터 해온 사람으로서 맘이 아픕니다.
만약 후에도 계속 뒤통수를 치게 된다면.. 이 게임의 존폐는 알길이 없습니다.
임덕빈 디렉터가 만든 루 라바다 에피소드의 제목처럼 이 게임은 장난으로 망겜이 아닌
몰락의 기로에 서있습니다. 그 기로에서 이미 몰락을 향하는 길에 한걸음 내딛은 상태죠
이제 몰락으로 향하는 길로 계속 향해 갈 것이냐... 아니면 되돌아와 소통과 갓패치로 흥하게 되느냐
이건 데브캣 운영진의 손에 달린듯합니다.
혹시 운영진 이글을 본다면 한말씀드리고 싶네요. 이 게임 남들은 룩딸게임이니 망겜이라 칭하지만 저에게는 인생겜같은 마영전을 제발.. 잘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