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파멸의 수호병

올초만해도 카드를 2장이나 버리는데 누가 쓰냐며 쓰레기 취급 당했던 카드.
그러나 레이나드덱이 유행하며 최고의 핵심카드로 변신.
올초만해도 서큐버스급 평가를 받았으나, 레이나드덱이 뜨면서 은빛십자군 부대장급으로 재평가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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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말리고스

갈아야할 우선순위 전설로 손꼽히며, 예능용 덱에서나 볼까말까했던 말리고스.
말리고자라 불리울 정도로 혹평이 난무하던 대표적인 카드.
그러나 최근 말리고스 도적이 뜨면서 재평가받고 있음.
최근에는 도적뿐만 아니라 드루이드를 비롯한 다른 영웅들에게도 쓰일 정도로 범용성도 갖추기 시작.
전설카드중에서 그롤 정도로 평가받았으나, 최근에는 알렉스트라자급으로 신분 급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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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데스윙

나올때 앞도적인 포스에도 불구하고, 10코스트라는 점과 자신의 카드를 모두 버리는 점 때문에 패를 말리게 하는 주범으로 손꼽히며 거의 쓰이지 않았던 대표적인 전설카드.
그러나 올봄부터 방밀전사를 비롯한 여러 영웅들에게 널리 쓰이기 시작함.
전설카드중에서 패널티가 큰 D급 카드 괴수 정도로 평가받았지만, 지금은 B급 이상은 평가받는 남작 게돈급으로 재평가가 이루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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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사악한 일격

도적이 절대 쓰지말아야할 1순위 카드로 손꼽히며, 도적 최악의 쓰레기카드로 평가받았던 사악한 일격.
말리고스 도적이 뜨면서 핵심카드로 급부상.
말리고스가 있으면 1코에 8데미지를 주는 엄청난 카드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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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달빛 섬광

하스스톤 전체 카드중에서 가장 최악의 평가를 받던 대표적인 카드.
꼴랑 1데미지를 주는 카드를 어디다 쓰냐는 평가를 받으며, 위습이나 화난닭과 더불어 최악의 카드로 평가받음.
이 카드를 쓰면 초보이거나 하수를 인증하는것과 다름없는 카드로 인식됨.
그러나 말리고스가 뜨면서 0코스트에 6데미지를 주는 화염구로 변신.
예전에 달빛 섬광을 쓰는 사람을 만나면 기분좋은 꽁승 상대였지만, 지금은 이기기 힘든 강한 상대일 확률이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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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바람의 군주 알아키르

발암군주나 갈아키르라 불리우며 직업 전설카드중 최악의 평가를 받았던 카드.
8코스트에 꼴랑 3/5라는 공체합은 최악의 평가를 받기에 충분했다.
그러나 각종 주술사 입상덱에서 알아키르가 빠진 덱이 없자 재평가받기 시작.
대지무기나 불꽃토템등과 시너지 효과가 아주 훌륭한점도 매력적.
주술사에게 빠질수없는 가장 중요한 핵심카드로 급부상.
F급 카드에서 A급 카드로 재평가받으며 인생역전한 대표적인 전설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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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재평가받으며 인생역전한 카드들을 정리해봤습니다.
앞으로 또 어떠한 덱들이 유행하며 어떤 카드들이 재평가받을지 기대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