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없는 투기장 유저가 대충 소소한팁을 적었는데도 잠깐 나갔다온사이 많은분들이 좋아해주셨네요.
그래서 그냥 바로 마법사편도 이어서 작성합니다.
이번 마법사편은 투기장 기본 지식은 제외하고 오로지 마법사를 위주로 작성하겠습니다.
투기장 기본 덱 구성법과 상식은 성기사편에 올려두었습니다. 혹시 못보신 분들은 보고 오시길.
투기장 마나 코스트 공통 하수인 팁
1마나 - 종자 / 노움 / 늑대인간 / 하사관
이 외에 것들은 집지않습니다.
2마나 - 단검 / 늪수액 / 요정용 / 양조사 / 폭격수
폭격수는 의외로 투기장에서 제법 쓸모가 많습니다. 상대방의 보호막을 벗긴다던지 저 마나구간에 체력이 1남은 하수인을 처리한다든지 쓸모가 있습니다. 마법사의 경우 영웅 능력이 격노 발동에 특화되어있어 아마니도 좋은 선택입니다.
3마나 - 성직자 / 허수아비 / 성전사 / 흉포한 늑대인간
많은 사람들이 성직자 허수아비 성전사 좋은건 알면서 흉포한 늑대인간 좋은건 모르고 넘어갑니다. 흉포한 늑대인간 정말 좋습니다. 특히 격노를 자체적으로 발동시킬 수 있는 마법사의 경우에는 필수카드입니다.
4마나 - 설인 / 센진 / 드워프 / 노움 / 상황보고 (아르거스)
노움은 2/4로 4마나치고 스탯은 별볼일 없지만 드로우가 있어서 좋습니다.
아르거스의 경우 약간 애매할 수 있는 부분인데 손패가 말려서 아르거스만 달랑 내야하는 상황이라면 이보다 최악이 없습니다. 반대로 필드싸움에서 내 하수인을 버프시켜서 내 하수인은 안죽고 적 하수인을 죽일 수 있는 상황이거나 6마나이상 오우거같은 체력이 높은 탱탱한 하수인에 사용을 한다면 이보다 좋을 수 없습니다.
5마나 - 하늘빛비룡 / 용병 / 은빛성기사단 기사 / 호랑이
비룡은 그냥 투기장 최고 사기 카드중에 하나입니다. 카드 드로우 효과가 있는 4마나 노움이랑 비교해보면 얼마나 사긴지 알 수 있습니다.
6마나 - 오우거 / 부대장 / 길잡이
7마나 - 스톰윈드
하수인 위주의 투기장에서 스톰윈드는 정말 좋은 카드입니다. 성기사의 경우 영웅 능력 1/1 하수인이 매턴 2/2가 되서 나온다고 생각하면 얼마나 좋은지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체력1이나 공격력1차이로 카드가 살고 죽는데 체력이랑 공격력을 전부 올려주니까 하수인 교환에서 압도적인 이득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8마나 - 바다거인
산악거인 용암거인은 좋지 않습니다. 이 거인들이 초반에 들어온다면 후반까지 손에서 나가지못하고 썩는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위에 내용은 성기사편에 있는 내용이지만 이 글을 보면서 덱짜는 분들을위해 번거롭지 않게 복사해서 올려놓겠습니다.
마법사가 투기장에서 1위 자리를 유지하는 이유
마법사는 등급전같은 대전 게임에선 최하위를 달리고있는 영웅입니다.
하지만 투기장에서 만큼은 단연 1등으로 꼽을 수 있습니다.
눈보라 불기둥같이 강력한 광역기와 양변같은 제압기 그리고 화염구 불작같은 피니시용 카드가 있어서라는 이유도
맞는 말이지만 무엇보다 영웅 능력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투기장은 하수인 싸움이고 특히나 초반 필드 싸움에선 체력 1차이로 하수인이 사냐 죽냐가 결정되고
하수인이 살았다면 체력이 1이라도 공격력은 들어간다는점에서 도발같은 하수인들을 피해 자유롭게 영웅 능력을
사용 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마법사가 좋게 평가받는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격노 능력을 가지고 있는 하수인을 자유자제로 컨트롤할 수 있고
직접 해보면 알겠지만 마법사 상대로 체력이 1인 하수인은 내기가 꺼려집니다.
그런점에서 상대방에게 조금씩 압박을 줄 수 있고 필드 싸움에서 유리하게 가져갈 수 있습니다.
마법사 키카드

화염구는 누누라 불리는 설인과 센진을 한방에 깔끔하게 제압이 가능한 마법사의 필수 키카드입니다.
화염구는 그 어떤 카드가 같이 나온다고해도 무조건 화염구부터 집고봅니다.
전 다른사람들과 조금 다르게 생각합니다. 아무리 좋은 카드여도 세장이상은 조금 고민하게됩니다.
투기장은 하수인위주의 싸움이고 아무리 좋은 카드라해도 4장이상 있으면 패 말림현상이 분명 발생합니다.
예를 들어 처음 카드 받아서 손패에 화염구 두장이 올라와서 교체했는데 또 화염구가 올라오는 이런일도 발생합니다.
원하는때에 한장씩 올라와서 제때 활약을 할 수 있도록 4장부터는 픽하지않습니다.
매우 좋은 카드임에는 분명하나 초중반 2장이상 집힌다면 손에서 썩는 카드가됩니다.
상대방이 2~3코스트 위주의 카드를 많이 가지고 있다면 더욱 더 좋지 못합니다.
상대방은 허수아비 / 성전사로 필드를 장악하는데 내 손엔 화염구만 있다?
화염구 아끼고 필드 내주는셈입니다.
추가 ] 4장이상 집을경우 패말림 현상이 나올 가능성이 다분해서 극단적으로 쓴것 같네요.
3장 이상은 집지 않는다고 했는데 물론 위습이나 이런 안좋은 카드가 같이 나온다면 화염구를 잡겠지만 4장째부턴
중요도가 많이 하락합니다.
제가 전하고자 하는 바는 아무리 좋은 카드여도 패가 말릴 경우 아무것도 못해보고 질 수 있는 상황이 연출되는 경우가
나와서 10승이상 고승에 근접할 확률이 사실상 떨어집니다.
물론 한판한판 놓고보면 캐리각이 분명 나오지만 10승 이상 고승을 목적으로 한다면 왠만하면 4장부턴 고민합니다.

화염구와 마찬가지로 마법사의 키카드지만 최대 세장을 넘어가지 않습니다.
얼음화살 저마나에 남들이 키카드라고 하니 보일때마다 집는 사람들 이 글 보고 당장 멈추세요.
아무리 좋은 카드여도 주문카드고 내는 즉시 사라지는 카드라 1:1 교환만 가능할 뿐입니다.
가끔 상대방 무기를 1턴 봉쇄할때도 이용이 가능 하지만 보통은 하수인과 1:1 교환에서 많이 쓰입니다.
얼음 화살이 좋다고 평가하는 다른 고수분들도 막상 본인 투기장 보면 얼음화살 4장집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또한 7승 이상부터는 대부분 마법사 직업이 상대방으로 잡히게 되는데 얼음화살이 4장이상 들어간 사람은
별로 본적이 없습니다.

센진이 도발을 가지고 있다고는 하나 3/5인걸 생각했을때 빙결 효과를 제외하더라도 4마나 3/6은 엄청 좋은 스탯입니다.
물의 정령만은 아주 예외로 중후반 카드를 픽할때 설인이나 센진같은 다른 4마나 하수인이 보이지 않는다면
4장까지 고려해볼만한 카드입니다.

왜 일반카드가 갑자기 등장을 했는가 의문을 가지실 수 있습니다.
전 흉포한 늑대인간을 투기장 마법사 키카드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물론 사용하기 나름이지만 잘만 쓴다면 영웅급 카드로 급부상이 가능한 카드입니다.
마법사 자체 영웅 능력으로 격노를 쉽게 발동시킬 수 있고 무엇보다 상대방에게 압박이 들어갑니다.
내가 선공일때 흉포한 늑대인간을 3턴에 바로 내게되면 상대방은 허수아비같은 공격력 2짜리 카드를 내는데에 있어서
고민을 하게됩니다. 또 흉포한 늑대인간을 내는 상황에서 상대방의 1~2 마나 코스트 유닛들에게 필드를 먹혀있다고해도
필드를 다시 되찾아 올 수 있게 해주는 하수인입니다.
내고나서 1~2턴만 살아 있을 수 있다면 게임을 캐리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는 카드임에는 분명합니다.
이렇게 말해도 모르겠다면 3마나 하수인 1순위인 허수아비 골렘과도 1:1 교환이 가능합니다.
또한 체력이 3으로 특정직업인 사제와 성기사의 광역기도 봉쇄가 가능합니다.
내가 필드를 잡고있을 경우 사제가 5턴에 신성한 폭발을 준비할때 흉포한 늑대인간을 내게되면 상대방은 고민합니다.
신폭을 사용하면 격노 효과가 발동되서 다음턴 상대방 시작에 본체 8딜이 꽂히고 시작할테니까요.
성기사의 신성화도 마찬가지입니다.
흉포한 늑대인간은 얼마나 잘 사용하는지가 관건이고 잘만 사용한다면 어떤 3마나 카드보다 좋음을 자신합니다.
마법사 직업카드 평가
1. 거울상 - 상대방이 고마나 하수인을 내주면 감사하겠지만 투기장을 처음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일단 거울상부터 제일 먼저 의심하고보는 투기장이기에 큰 효과를 기대하긴 어렵습니다. 또한 마법카드라는 점에서 아무리 많아야 한장 잡습니다.
2. 냉기 돌풍 - 보통 불기둥 전 1턴을 방어하는 용도로 사용하는 편이지만 그렇게 될 확률은 적습니다. 투기장에서 불기둥이 나올지 안나올지도 의문이고 불기둥을 집었다고해도 같이 손에 있을 확률도 높지 못합니다. 일부러 계속 몇번 집어봤는데 손에서 노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같이나온 다른 카드가 위습급이 아니라면 집지않습니다.
3. 눈보라 - 눈보라보다는 불기둥이 더 좋습니다. 눈보라를 집을 당시 이미 불기둥을 2개 집었다면 집지않고 1개를 집었다면 눈보라는 1개만 집어줍니다.
4, 대마법사 안토니다스 - 같이 나온 전설에따라 픽이 결정되지만 이세라 케른 라그가 아니면 보통 집는 편입니다.
하지만 이 경우도 저코스트 마법이 3개 미만이라면 잡지않습니다.
5. 마나 지룡 - 저코스트 마법이 3개 이상이라면 최대 2장까지 고려합니다.
6. 마법 차단 - 투기장은 하수인 위주 싸움입니다. 상대방이 많은 마법을 가지고 오지 않습니다. 초중반 마법 차단을 위해 3마나 1턴을 낭비했는데 상대방은 마법을 안쓰고 하수인만 계속해서 낸다면 필드 싸움에서 압도적으로 밀리게됩니다.
최대 한장 잡습니다.
7. 마술사의 수습생 - 보통 저코스트 주문 컨셉덱에서 많이 넣는 하수인인데 그건 본인 임의대로 덱을 짜는 경우고 투기장은 저코스트 마법을 많이 잡지 않습니다. 그래서 효과를 기대하기보다 2코스트 3/2라는 나쁘지 않은 스탯을 바탕으로 2마나 하수인 6장을 채우는 용도로 잡습니다.
8. 물의 정령 - 위에서 언급한 마법사의 키카드. / 최대 네장 잡습니다.
9. 변이 - 계속해서 언급하지만 투기장은 하수인위주의 싸움이고 그 하수인마저도 3~4마나에 치중되어 있습니다. 6마나 이상 변이를 쓸만한 하수인은 자주 나오지 않고 이런 고코스트 위주의 하수인이 나올 쯤이라면 이미 필드는 한쪽으로 기울어져 있을 단계입니다. 변이는 일단 마법카드고 1/1이지만 상대방에게 하수인을 남겨준다는 점에서 필드싸움에서 그렇게 좋은 투기장 마법은 아닙니다. 하지만 제압기가 한개도 없으면 변수가 생길 수 있으므로 최대 두장 정도 잡습니다.
10. 불기둥 - 최대 두장 잡습니다. 세장부터는 손에서 노는 경우가 너무 너무 많고 승을 더 많이 올릴수록 잘하는 상대방을 만나게되는데 잘하는 상대방은 마법사 상대로 절대 7마나턴에 모든 하수인을 많이 깔지 않습니다. 불기둥을 쓴다는건 상대방이 필드를 잡고 있는 상황에서 불기둥을 많이 사용하는데 상대방이 필드관리를 한다면 불기둥 세장은 그냥 쓰레기카드가 됩니다. 또한 7마나라는 높은 코스트여서 불기둥을 쓰고 그 뒤엔 아무것도 할게 없습니다. 그 말은 다시 상대방 턴이 되면 상대방이 필드를 잡는다는 말과 같습니다. 최대 두장 집되 세장은 절대로 잡지 않습니다.
11. 불덩이 작렬 - 영웅카드기에 많이 잡아야 한장 잡을 수 있을것이며 2장이 나와도 한장만 잡는게 맞습니다.
2장 잡으면 10마나 코스트기에 초중반에 손패에 들어올 경우 패말림 현상이 나타납니다.
불작이 있냐없냐로 마법사의 운영이 달라진다고도 볼 수 있습니다.
불작이 있다면 없을때보다 살짝 더 공격적으로 운영이 가능합니다.
12. 신비한 지능 - 드로우 카드지만 투기장에서 만큼은 정말 별로라고 생각되는 카드입니다. 신비한 지능을 낼 타이밍을 잡기도 어려울뿐더러 만약 신비한 지능을 초반에 사용한다면 한턴을 그냥 넘기는 상황이라 필드 주도권을 상대방에게 완전히 내주게됩니다. 또한 2장 드로우라고는 하지만 내 카드가 한장 없어진다는 점도 리스크라면 리스크로 작용합니다.
제 경우는 보통 한장정도 잡지만 드로우수단이 아얘 없다면 최대 두장까지 고려합니다. 드로우는 이교도 비룡 노움같은 하수인으로 하는게 가장 이상적입니다.
13. 신비한 폭발 - 사실 신폭을 제대로 사용하기란 정말 어렵습니다만 마나 지룡과 연계라던지 보호막을 깐다던지 하는 용도로는 쓰일 수 있으니 최대 한장 잡습니다.
14. 신비한 화살 - 도박성이 강합니다. 낮은 코스트 마법이 별로 없는 시점에서만 1개정도 잡습니다.
예를 들어 3/2 하수인을 잡기위해 사용했는데 본체에 2대가 들어가서 못잡을 경우 카드 한장만 날리는셈이됩니다.
신비한 폭발 / 신비한 화살을 많이 넣는 덱의 경우 손패가 빠르게 마릅니다.
15. 얼음 방패 - 마법사의 명치 컨셉덱에서 자주 이용했던 주문이지만 투기장은 그런 컨셉덱을 가지고 갈 수 없습니다. 상대방에게 거울상 / 마법 차단같은 혼동을 줄 수 있지만 그래도 선호하지는 않습니다.
16. 얼음 보호막 - 얼음 방패 / 얼음 보호막 이런 비밀 카드 잡는거보다 하수인잡아서 필드 장악하는게 명치를 더 보호 할 수 있는 길입니다. 이런거 내면 필드 장악에 힘이 빠지는건 사실이고 필드에서 밀리면 계속해서 불리한 싸움이 이어지기때문에 이런건 잡지않습니다.
17. 얼음 회오리 - 불기둥과 연계를 위해 가장 많이 사용하는데 문제는 불기둥과 얼음회오리가 6 7 턴에 딱딱 맞춰서 손에 잡히는가입니다. 다른게 위습이면 고려할만하지만 그런게아니면 안잡습니다.
18. 얼음창 - 쓰레기
한턴 시간을 벌 수 있지 않는가라고 생각하지마세요. 이건 그냥 쓰레깁니다. 이런 저마나 주문을 넣게되면 손패는 손패대로 마르고 필드 장악은 필드 장악대로 안됩니다. 냉기 돌풍 / 얼음 회오리 / 눈보라가 있는 컨셉덱에서 가끔 아주 가끔 효과를 보긴하나 냉기 돌풍 / 얼음 회오리 / 눈보라는 최우선시되는 픽이 아니며 얼음창을 잡았을때 저런 것들이 뒤에 나오는지도 의문이고 나올때도 같이 나온게 쓰레기가 아니면 안뽑는 카드가 2장이고 막상 컨셉을 가지고 들어간다해도 얼음창을 사용할때 저런 카드가 손에 있는지가 의문입니다.
19. 에테리얼 비전술사 - 비밀 카드를 선호하지도 않고 애초에 카드를 뽑을때 컨셉을 가지고 카드를 구성하면 망하는 지름길입니다.
20. 주문 왜곡사 - 쓰레기
극단적이지만 투기장에선 영웅 카드중에 이보다 쓰레기는 없을겁니다. 계속해서 말하는데 투기장은 하수인 위주 싸움이라 마법 카드를 별로 들고오지 않으며 마법카드를 들고 온다고해도 대부분 광역스킬입니다.
영웅카드는 좋은게 많으니 주문 왜곡사는 픽하지 않으실거라 생각합니다.
21. 증발시키기 - 마법사는 비밀카드가 왜이리 많은지 투기장에선 하나같이 쓸모가 없습니다.
22. 키린토 마법사 - 3마나 하수인중에선 최상위 클래스의 공격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체력도 나쁘지 않은 스탯이구요.
꼭 비밀과 연계를 시키기보다 그냥 무난하게 4/3 하수인으로 집어도 됩니다.
23. 화염구 - 마법사 키카드 최대 세장
24. 환영 복제 - 마동환같은 연계가 아니라면 선호하지 않습니다. 도발카드가 없다면 최대 한장 잡습니다.
직업 카드만 놓고보면 성기사보다 좋은 카드가 많지는 않습니다.
그럼에도 투기장 1위 자리를 지키는건 영웅 능력이 차지하는 몫이 가장 크다고 봅니다.
개인적으로 앞서서 작성한 성기사보다 마법사의 12승 비율이 좀 더 높습니다.
저 뿐아니라 7~8승 이상 올라가면 대부분 마법사를 상대로 마주하게됩니다.
무한 투기장의 기준은 최소 7승입니다.
약간의 끊김도없이 투기장을 이어가려면 8승은 해야 무난하게 무한 투기장을 돌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그냥 일반 카드팩보다 투기장 카드팩이 더 전설이나 영웅 확률이 높다고 생각드는데
저만 그런건가요?
성기사편에선 드루이드 주술사편도 언급을 했지만 사실 드루와 주술은 글을 작성할 실력이 되지 못합니다.
7~10승을 왔다갔다하는 직업이라 12승 확률이 적은 직업으로는 글을 쓰긴 좀 그래서 다음번에 또 글을 쓴다면
다른 투기장 팁으로 찾아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이 글은 제 12승 경험 위주의 글로 다른 고수분들이 보는 관점과 약간의 차이가 존재함을 알려드립니다.
그럼 즐하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