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붉은십자군
과거 로데론의 은빛 성기사단이 그 모체로, 과거 로데론 왕국이 스컬지에 의해 침공당해 멸망한 이후, 은빛성기사단
잔존세력과 로데론의 세력이 몽쳐 만들어진 단체이다. 자신들의 왕국이 스컬지에게 멸망당했기때문에
스컬지에 대한 광적인 증오를 가지고 있으며, 인간 이외의 맴버는 받아들이지 않고, 인간이라고 해도 자신들의 동료가
아니면 무차별적으로 공격하는등 광신도적 모습을 보이기 때문에 다른세력들과 마찰이 크다. (성기사/사제집단중
유일하게 얼라/호드에 적대적. 몬스터로 표시됨). 여담으로 파멸의 인도자를 끼고 붉은십자군 수도원에 들어가면
원래 적대적이었던 붉은십자군들이 우호적으로 바뀌면서 존경을 표시함
2. 태양길잡이(일명 소누나)
타우렌은 전통적으로 대지모신을 섬긴다. 대격변 이전까지는 성기사가 없었지만, 대격변중 대지모신의
양쪽눈(한쪽은 달의신/한쪽은 태양신)중 태양신을 숭배하면서 성기사가 탄생하게 되었다.(태양신=빛의 존재
빛의 존재를 믿음으로써 성기사가 생겨남). 이렇게 태양신을 믿는 성기사들을 태양길잡이라고 부름.
3. 알도르 평화감시단(알도르 사제회)
워크래프트의 대도시인 '샤트라스'에 존재하는 성스러운 빛을 섬기는 드레나이들이 집단으로 알도르 사제회라고
불림. 드레나이는 빛의 존재인 나루를 섬기는데. 드레나이 성기사들은 이를 통하여 신성마법을 사용할수 있음.
(얘가 나루)
4. 혈기사
혈기사의 기원은 다른 성기사들과는 달리 특이한데. 다른 성기사들이 빛의 존재를 믿음으로써 신성력을 발현하는
반면, 혈기사들은 나루(드레나이들이 섬기는)중 하나인 므우루를 강제 포획해, 므우루로부터 빛의힘을 강제로
추출해내 신성력을 쓰는 방법이었다. 그러나 이후 참회하고 나루에게 용서를 받아 정상적인 방법으로 신성마법을
사용할수 있게 되었음.
5. 실버문 수호병
블러드 엘프의 대도시인 실버문을 지키는 성기사임.
6. 여명회 파수병(은빛 여명회)
지나치게 과격하고 광신도적인 붉은십자군에 반반해 만들어진 세력으로, 그 구성원은 붉은십자군과 마찬가지로
은빛십자군과 로데론의 잔당이다. 역시 구성이유는 반 스컬지로, 스컬지에게 대향하는 세력이라면 종족/세력을
불문하고 동료로 받아들였다. 심지어 포세이큰 언데드까지 동료로 받아들임.
7. 은빛 십자군 종자/ 은빛십자군 부대장
티리온 폴드링이 리치왕에 대적하기 위해 붉은십자군 잔당/ 은빛 성기사단/ 은빛 여명회 잔존세력들은 규합해 만든
단체로 반 스커지계의 최종병기.
"일어나라. 다리온. 내 말을 들어라...
우리는 끔찍한 비극을 목격했다. 선한 이의 피가 이 땅을 적셨다! 명예로운 용사들이 죽어갔다!
리치왕은 죗값을 치러야 한다. 리치왕이 우리 세계를 파괴하지 못하게 막아야만 한다.
이 자리에서 약속한다. 형제자매여. 리치왕은 패배할 것이다!
오늘 여기서 나는 연합을 선언한다.
은빛 여명회와 은빛 성기사단이 하나가 될것이다! 수많은 이가 실패 했어도 우리는 승리하리라!"
"수백 아니 수천의 생명이 허무하게 사라지고 적으로 일어나서
싸우는 끔찍한 상황에서도 우리는 끝까지 저항하여 왔다.
이렇게 포기를 모르는 은빛십자군 용사들은 나와 함께 리치왕을 심판할 것이다."
(티리온 대사중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