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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픽] 너와 함께라면....1부

모텔주인홍
조회: 468
2012-05-28 14:01:55

안녕하세요 모텔주인홍 입니다.

항상 주포지션은 원딜인데 그중 가장애착이가는 트리스타나에 대한 팬픽입니다

가볍게 읽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벤들시티 귀족가인 엘라우드가에서 태어난 트리스타나

 

그녀의 아버지인 엘라우드 글래션은 정치적이며 사교적인 사람이지만 가족에게 만큼은 엄한 아버지였다.

 

엘라우드 글래션은 귀족가에 자제인 트리스타나가 자기가 말한 말을 들으며 후에 귀족가에 시집가는 것을 원하셨다.

 

하지만... 8살이 되던 해에 트리스타나는 시장에 어머니와 장을 보러갔다가 메글링여단의 엄청난 행보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메글링여단의 환상을 가지게 되었다.

 

이후 트리스타나는 집에 돌아와 아버지에게

 

"아버지 메글링 여단은 어떤 곳인가요?"

 

"우리 벤들시티에서 공격/방어 어느하나 빠질것 없이 뛰어난 부대이지"

 

"우와! 아버지 메글링 여단에 여자들도 있나요?"

 

"힘들어 그렇지 메글링 여단에서 생활하는 여자 요들들도 있는 것으로 안단다"

 

"아버지 저 커서 메글링 여단의 사수가 되고앂어요!"

 

"머!!!?(후....) 딸아 아버진 니가 보통 귀족의 영에 처럼 자라 시집가서 살길원한단다"

 

"아버지 메글링여단이 지휘적으로나 사회적인 눈으로 볼때 떨어지는 곳이 아니잖아요!"

 

"후...딸아 다시 한번 생각해보거라..."

 

"제 생각은 바뀌지 않습니다."

 

" 다시 생각해보라고 했지 않느냐!"

 

"(움찔) 예 알겠습니다."

 

트리스타나가 나간이후 글래션의 한숨은 깊어갔다.....

 

 

 

 

죄송합니다 생각한부분은 100이라치면 1정도 표현하지 못한거같내요 ㅠㅠ죄송합니다

 

일주에 1~2편정도 연재할꺼니 지켜봐주세요!

Tristana(트리스타나)♡ 저희 트리스타나 많이 사랑해주세요

 

Lv52 모텔주인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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