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L 매니아 칼럼 게시판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칼럼] cj의 한계봉착은 곧 2팀 체제의 한계다

김누누
댓글: 6 개
조회: 2483
2013-08-22 02:39:39
롤챔스 시즌 초기 한 구단 두개의 팀이라는 체제를 처음으로 도입시킨 MIG(이하 씨제이)는 두 팀 체제의 선구자이며 동시에 유일한 두팀 체제의 성공사례라 볼 수 있다 실제로 수 많은 팀이 한 구단 두 팀 체제를 시도했으나 대부분은 1군 2군으로 나눠지는 결과만 낳았으며 서로 긍정적인 효과를 일으킨 팀은 씨제이가 유일하다해도 과언이 아니다 실제로 블레이즈와 프로스트는 롤챔스에서 승승장구하며 언제나 강팀의 면모를 보여주었고 강현종 감독의 두 팀 체제는 성공적이었으나
어느 순간부터 씨제이 양 팀이 약한 모습을 보이기 시작했다 그것고 두 팀다 비슷한 문제를 끌어안은 채로
두 팀 체제는 서로간의 시너지를 불러일으키는 전략이 맞으며 양 팀의 실력이 비슷한 씨제이 양팀의 경우 더욱 더 긍정적인 시너지가 일어난다고 생각한다 실제로 그렇기도하고
그러나 서로 영향을 받는다는 것은 서로 닮아간다는 것 장점을 서로 흡수하는 동시에 단점마저 흡수하는 결과를 낳는 것이다 씨제이 양팀이 비슷한 문제를 앓고있는 것처럼
두 팀 체제는 성공적인 전략이 맞으나 이제는 새로운 전략이 필요할 때다
롤챔스 규정을 알지 못하나 개인적으로 로스터 체제를 더 전략적으로 썼으면 하는 바람이다

ps
두 팀체제의 성공사례가 씨제이뿐이라 한 건
아무리봐도 다른 구단들은 일군 이군으로 나뉘어졌기 때문이다 일군 팀이 떨어졌을 상황에 대비한 좀 모자란 차선책 정도 사실 이것마저 되는 팀이 없고 나진 실드 정도만 그럴뿐이다 나진 역시 소드와 실드가 시너지를 불러일으킨다고는 여겨지지 않는다

롤챔스 규정이 라운드마다 선수교체가 가능한지가 궁금하다 그게 안된다면 로스터체제를 왜 하는 지가 궁금하고
모바일로 써서 가독성이 많이 떨어지는 것 양해바랍니다

Lv23 김누누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최근 HOT한 콘텐츠

  • LoL
  • 게임
  • IT
  • 유머
  • 연예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