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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딧] 밑에 edg 매니저 쓴글

하날0610
댓글: 188 개
조회: 35262
추천: 1
2015-10-12 18:36:37
자유게시판에 다른분이 제대로 번역햇길래 다시 올립니다.
도시락 애기는 하지도 않았다는데.. 도시락 한식당을 잘못 번역한듯하네요. 애초에 도시락을 유럽까지 싸들고 가진 않았을거고..
개인적으로는 한국인들이 팀에 주축인데 한식당도 안알아보고 유럽간게 과연 매니저들이 할 짓인가 싶기도.. 그냥 다 짤라버리는게.. 저돈받고 저렇게 일해도 안짤리는거 보면 대단한 나라인듯

14일 분노!

IG가 탈락했습니다. 오늘우리팀은 B조 경기를 관람하러 가, IG가 8강에 진출하기를 응원했습니다. 파리 예선전을 되돌아보며, 중국 팀이 고쳐야 할 점이 너무 많이 보였습니다. 낡은 고정관념들은우리 이 세대 이스포츠 종사자들 맘속에서 사라져야합니다! 이번 S5는 LPL팀에겐 너무나도 큰 타격이었습니다! 우리는 실력이 부족해서 진게아니라 경기 외적인 요소에 진 것입니다!

D조, LGD의 상대 KT OG TSM, 이중 어느 팀도 LGD를 압승할 만한 실력을 가지고있지 않습니다. 하지만 어째서 0:4로 졌을까요? 조별예선전 끝나고 휴식시간에, 전 몇 차례 LGD선수들과 이야기를 나누어봤습니다. 선수들은, 상대들이 자신에 대한 정보를 너무 잘 알고 있다, 스크림 내용과약점이 파악 된듯하다, 그래서 밴픽에서 손해를 봤다고 말했습니다.
B조 IG 경우, 제 눈엔 절대 ID를(아마 IG오타로 추정)이길팀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어찌하여 탈락했을까요? 전술과 패턴이전부다 노출됐기 때문입니다!

롤드컵, 어렵습니다.무엇이 어려울까요? 먼저선수 컨디션 유지시켜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점은 EDG도실격입니다. 그저 운이 좋아서 8강에 기어오를 것뿐입니다. 둘째는 상대 정보를 수집하기 어렵습니다. OB1 경기에선 얻은 정보로큰 이득을 보았습니다. 셋째는 모든 선수들이 S경기에 임하는자세가 다르기 때문에, 고작 슈퍼스타 한 둘로 좋은 성적을 내던 시대는 끝났기 때문입니다.

예선전 1라운드가 끝나고, 전 LG와 LGD 매니저를 찾아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 사실 사실 이야기라기보단, 제가 일방적으로 그들을 깠습니다. 저는 왜 그들이 스크림 배정을 그 따구로해서 이 사단이 났는지 깠습니다. 이런큰 대회는 보통 끼리끼리 행동합니다. 한국팀은 거이 외부 스크림을 하지 않고, 아주 가끔 외국팀과 스크림합니다. 유럽미국은 자기들끼리 스크림합니다. 오직 중국팀만이 서로 스크림을 하지 않습니다. 제 사전 계획은,스크림의 60-70%은 같은 중국팀에게 할애하려하는 것이었습니다.하지만 IG LGD는 토너먼트에서EDG를 만날까봐 스크림을 거절했습니다. 첫날부터 텅 빈 스케줄표는 팀의 운영능력으로 극복해야합니다. 어떻게 다른 팀들 스케줄을 맞춰서 스크림표를 만들어야할까. 여기엔생각해야 하는 것과 변수가 너무 많습니다. 팀마다 촬영 인터뷰 팬미팅 스크림 시간이 다르고 자신 상대를고려하고 조합을 연습하고 싶은 조합을 고안하여 스크림 상대를 구해야 합니다. 만약 늦으면 다 선약 때문에스크림해 줄 상대가 없을 것입니다. 아 그리고 코치하나를 대기시켜 혹시 모를 다른 팀 스크림 요청을염두해둬야합니다.

전 스크림 스케줄 준비야말로 S5준비의 핵심이라 생각합니다. 우리 코치진은 텅빈 스크림 스케줄표를 들고 IG LGD 를 방문했습니다. 하지만 코치진은 곧 돌아왔고, 스케줄표는 텅 비어있었습니다. 거부당한 것입니다. 우리는 왜서인지 잘알고 있었지만, 그래도 씁슬했습니다.
걱정했던 일은 드디어 예선 1라운드에 터졌습니다. IG와 LGD는 마치 파악 당한 듯, 일 승조차 못했습니다! 여기서 사족을 여러분께 알려드리자면, 한국팀은 KSP를 통해 한식 업체를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도 한국 선수가 있기에 한식당 연락처를 얻으려 했지만, 그들은답해주지 않았습니다. 여러분 오해하실까 봐 말하건대, LPL팀간사이는 적대관계가 아닙니다. 경쟁상대이긴 하나, 사이가 매우좋습니다. 저는 제 생각을 다른 중국팀들에게 밝혔고, 그들은그제서야 자신들의 잘못을 인정했습니다. 서로간에 잦은 스크림이 했어야 했다고 후회하며, 저에게 너무 늦게 말했다고 한 소리 했습니다. 사실 제 입장에서역시 말하기 불편했습니다, 팀마다 생각이 다르고 제 생각이 반드시 옳다 할 수도 없으니까요. 저 역시 그들이 그들만의 방법으로 성공을 거두기 바랐습니다.

중간 테베 사건은 생략

내일 탈락선수들은 귀국합니다. 우리와 그들과 가는 시간이 다르기에. 전 저녁에 시간 내서 IG선수들과 만났습니다. 그들을 위로하고 보내주려는 샘이었습니다. 로비에서 저는 먼저 로키를 만났습니다. 그는 저를 보자마자 三少,revenge!”라 말하며 제 손을 꽉 쥐었습니다. 곧이어 IG 선수들이 저를 둘러싸 파이팅이라고 외쳤습니다. 苏小落와 VK 제 손을 꽉 잡았습니다. 저는 그저 아쉽다! 내년에 힘내서 다시 도전하자!고 말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점심 무렵 LGD매니저와 伟神 TBQ도 로비에서 만났습니다. 그들은 낯빛이 어두웠지만 그래도 저에게 “열심히해, 우리는 내일 돌아갈게.”“IG랑도 말했는데, 내일 비행기에서 너희(EDG) 만나고싶지 않아!” 고했습니다.
8강 간 프나틱. 너희는운이 참 없다. 너희들이 마주할건 EDG뿐만이 아니라, 모든 LPL탈락자들의 염원이니까.
비록너희들으 홈그라운드지만, nimensidingle! (니들 죽었다!)
관중여러분 LPL는 아직 살아있습니다, 중국팀은 아직 끝나지않았습니다, 우리 런던에서 다시 봅시다.

출처-롤 자게 이히힝힝힝힝이란 분 글을 퍼온겁니다. 다들 출처가 어디냐고 묻길래 써놉니다. 자게 가면 바로 볼수잇는건데..

Lv2 하날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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