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M이 이번에 탑, 서폿, 정글멤버를 교체하기로 결정했다네요. 선수들이 남긴글입니다.
I have enjoyed my time with TSM but we have now decided to part ways. Everyone has been nice to me and Andy has always done his best to help me out with everything. I will most likely not be playing competitive League Of Legends anymore but I will try to make full time streaming work while studying
on the side.”
-Lucas ‘Santorin’ Larsen
TSM에서 있던 시간이 즐거웠지만, 이제는 서로 헤어질떄가 된거 같네요. 팀에 있던 모두가 나에게 매우 잘해줬고 레지날드는 모든것에 나를 항상 도와주려고 노력했습니다. 저는 아마도 더이상 프로 롤계에서 선수로 뛰지는 않겠지만 공부와 스트림을 병행하며 보낼 계획입니다.
-산토린 TSM의 정글러
After 5 seasons of playing competitive I think it’s time to give someone else the chance to play with such amazing teammates. I am burnt out and it would be unfair to keep going without the same level of motivation. I will still be under TSM and I will support them from behind the scenes. Thank you all for everything I look forward to seeing the new roster soon!”
-Marcus ‘Dyrus’ Hil
5년동안의 프로 생활이 끝나고 이제 다른 누군가에게 이런 훌륭한 팀원들과 게임할수 있는 기회를 줄 시간이 온거같다. 나는 지쳤으며 예전같은 열정없이 계속 프로생활을 하는건 좋지 않은생각인거 같다. 나는 TSM이라는 회사안에는 계속 있을것이며, 뒤에서 항상 그들을 서포트 할 계획이다. 모든것에 다 감사하며 새로운 멤버들을 빨리 봤으면 좋겠다.
-다이러스 TSM의 탑레이너
“Due to shoulder injuries and being tired of playing, I decided to step down as a player but I’ll still be involved with TSM helping in anyway possible. I will never forget how much fans and everyone treated me kindly, and I appreciate the opportunity given to me by TSM to prove my skills even though I was a foreigner.”
- Jang-sik ‘Lustboy’ Haml
어깨부상, 그리고 더이상 롤을 프로세계에서 하기에는 질렸으므로, 저는 선수로서의 생활을 청산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하지만 팀을 떠나는것은 아니고, TSM에 계속 남아있으면서 어떻게든 TSM을 도와주기로 결정했습니다. 저는 팬과 모두가 저를 어떻게 대해줬는지 항상 기억할것이며 외국인임에도 불구하고 이런 기회를 줘서 저의 실력을 보여줄수 있는 기회를 준 TSM에게 정말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러스트보이 TSM의 서포트
원본:http://www.tsm.gg/index.php/news/tsm-roster-changes/?utm_source=twitterfeed&utm_medium=twitter
처음 이런 해외 소식을 올리는거라 해석이나 포멧이 좀 어색하게 됬네요 ㅠㅠ 다음글은 레딧의 반응과 어떤선수들이 TSM의 새로운 선수들이 되면 좋을까 하는 레딧의 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