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비티에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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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숫자 생각좀 해야할텐데

아이콘 김캐논
댓글: 4 개
조회: 1696
2009-08-19 01:59:00
넥X사의 메이X스토리의 경우를 예로 들어 말해봅니다.

그 게임은 방학시즌마다 서버를 한두개씩 열어줍니다.

(경험치 이벤/드랍률 이벤을 포함해서 말이죠)

그리고 특정요일에는 또 경험치 이벤 드랍률이벤이 있습니다.

프리프의 경우에도 이러한 이벤트들이 있습니다.

무명게임임에도 말이죠

(프리프는 적은 유저로 장수해온 장로게임입니다. 최초의 비행액션3D온라인으로 광고했었었죠)

제가 원하는건 드랍률 경험치이벤 따위가 아니라

줄어드는 유저수를 막기위한 이벤트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유저의 마음을 잡을 이벤트가 필요합니다.

칠칠링 이벤트/소원을 말해봐/행운의 알 (순 그라비티의 이익을 위한 이벤트였지 유저를 위한 이벤트는 아니였다고 생각합니다)

7년된 장수게임이 유저에게 등을 돌리다니요

프리프의 경우 유저수 유지를 위한방법이긴 하지만

홈페이지에 배너를 클릭하면 50캐쉬를 지급합니다.

동시에 네이버에 검색이 되도록 만들어 뒀습니다.

이런 사소한 이벤트로라도 프리프는 주말 게임 검색어 순위 1~15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7년이나 된 장수게임이 새로나오는 게임에 밀려야한다는 이유는 없습니다.

유저들의 마음을 사로잡아줄 이벤트 신규 유저를 유치할수 있는 이벤트가 필요한것입니다.

저는 오베시절에 대한 향수를 느껴 돌아왔지만

오베시절의 남아있던 그 아련한 추억은 온데간데 보이질 않습니다.

돈이 없으면 장비도 못사는 게임 / 현질의 필요성을 느끼는 게임 / 캐시질이 아니면 힘들어버리는 게임

본사의 이익을 위해서뿐만이 아니라 유저의 입장도 좀 생각하고

유저가 불편을 느끼는 부분에서는 유저들와 많은 타협을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인벤에 정착한지 얼마 되진 않았지만 라그나로크의 부흥을 꿈꾸며 짧게나마 글하나 올려봅니다.

Lv80 김캐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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