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뉴얼 이후 2달이 다되가지만 표면상으로 대성공이라고 착각에 빠진 그라비티를 보고 한심해서 몇자 적습니다.
유저수 급감소는 이제 시작일뿐..
이미 6월17일이후로 뿌려진 한달 계정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컴백한건 사실이지만 수많은사람들이 한달을 만끽하고 다시
라그를 하지않는다는점에서 충분히 리뉴얼은 실패작이라고 할수있다.
지금도 신규가입시2주공짜라는 슬로건을 내새워 접속자 유지를 어떻게 해보려는 그라비티의 한심한 이벤에 측은하기까지 하다
분명 방학 시즌 피크라고할수있는 7월중순부터 8월중순까지 접속자는 어느정도 유지할수있으리라 생각됬지만 이미 8월초시점으로
접속자는 감소추세고 앞으로 계속될것이다.
유명무실한 테스트서버
지금 테스트서버에도입된 선패치후 1주일뒤에 바로 본섭에 적용하는 그라비티의 행보는 한마디로 바로 본섭에 적용하기 미안하니
겉치례로 테스트섭에 선도입후에 아무런 유저의 귀를 기울이지않고 바로 본섭에 적용하는 행동을 계속하고있다.
이것은 매우 위험한 행동이며 예전의 라그2에서 진정한 막장패치같은 매가톤급의 패치로 본섭에 쓰나미를 몰고올 가능성이 매우높다. 일례로 이번주패치이후로 네크로멘서의 마법뎀지절반만 들어오는 현상은 이미 리뉴얼섭 몇몇유저가 버그신고를 한 상태인데도 불구하고 본섭에 그데로 적용 시킨것부터 보면 이미 리뉴얼섭의 제보는 무명무실해졌다는 결론이다.
유저들 의견을 무시한 독단적인 밸런스패치
지금 본섭 밸런스를 보면 2강 2중 2약의 체제를 구축하는데 이들의 차이는 이미 120이상 키워본 유저라면 심히 공감할만큼의 언밸런스한 케릭터간의 상성구조를 가지고있다. 이미 무수히 많은건의를 귀찮은 푸념이라고 씹어버리면서 자기들식의 온만과 편견에 사로잡혀서 계속 밸런스패치를하는데 모든 유저에게 환영받지못하다는걸 알기나 하는지 모르겠다.
전맵에 좀비슬러터만 리젠해줘라
카스 좀비 이벤도 아니고 114이후부터 만랩까지 사냥터사 무2층말고 다른곳이 있을까하는 회의감이 들정도로 고랩사냥터의 언밸런스한 경험치 만피의 문제도 수차례 건의했지만 별문제없다는식으로 달관하는 그라비티. 기획자나 운영자가 무일푼으로 시작해서
전승3차 100랩까지만하고 나머지는 객관적인 데이타 실험으로 몹배치를 했다는 증거뿐이 되지않는다.
3-1차 리뉴얼에 반등을 노렸던 그라비티가 아직도 여유만만하는건 3-2차에서 다시 똑같은 반등의 기회가 주어질거라는 안일한 생각이 아닐까 싶은데 3-2차도입되고 다시 똑같은 사이클링을 탈거라는 생각은 하지않는듯싶다.
뭐 그때되면 서버통합이나 전섭 부분유료화 히든카드가 있으니 걱정없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