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한_가족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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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탈에서 마을까지가 너무 멀어보인날!

아이콘 Cocoa
댓글: 7 개 관리자 댓글
조회: 6145
2006-03-22 20:53:45


요즘 키우는 캐릭터가 밴시를 잡고 있어서 겸사겸사 파르타루카 치안대장
두옌 도시죠가 의뢰하는 퀘스트, 저주받은 자의 증오를 수락했습니다.





밴시를 20마리 처치하고 그녀들의 증오를 병에 담아 오라는 기괴한 의뢰,
그러나 겸사겸사 받을 수 있는 경험치가 쏠쏠하므로 (테스트 서버에서는 51.43%)
어떤 의뢰면 어떻겠습니까? 그냥 가는겁니다 *-_-* 호호호호






여느 때처럼 에이브러리 지역 배신의 섬 입구 포탈석을 이용해 뿌리깊은 나무숲으로
이동하고는 주위를 둘러보니 역시나 밴시들이 반겨주는군요. 럭키~






금방 20마리를 처치해 퀘스트를 클리어하고, 보상을 받으러 룰루랄라 파르타루카 마을
포탈지점으로 돌아온 코코아군은 아무 생각 없이 발을 내딛으려다 앞에서 들리는 서걱서걱소리에
깜짝 놀라 발을 멈추고 맙니다.



"아아악! 홍단!! ;ㅁ;"



일분... 이분.... 십분..... 이십분......
끈질기게 기다려도 사라지지 않는 빨간 아이디! ㅠ.ㅠ
도전할 것인가! 접속을 끊고 기다릴 것인가..... 과연 그의 선택은?!







선택이랄게 있나요, 그냥 도로 밴시 잡으러 돌아갔답니다 ;ㅅ;
물약도 얼마 안 남았는데....흑흑;








사실, 100% 스킬강화석을 들고 있었거든요 -.-

로한 인벤 - Cocoa
(Cocoa@inv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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