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한_가족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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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칸에 대한 첫인상 이런 생각 안했나요?

아이콘 Riz
댓글: 6 개
조회: 1247
2006-07-06 15:17:42


로한, 데칸에 대한 첫 인상?


로한을 알게 된 것은 꽤 오래 전 일이지만 사실 제대로 플레이 해보진 않았었다.
캐릭터를 생성하고 대충 어떻게 움직이는 건지 아는 수준으로는 게임을 해봤어도
이미 하고 있는 게임이 있는지라 깊게 플레이 할 생각이 들지 않았던 것이다.


로한을 다시 인식하기 시작한 것은 그 후 시간이 흘러 새로운 종족 데칸이 등장한
이후였던 것 같다. 당시 로한은 데칸을 중심으로 대대적인 홍보를 펼쳤고
홍보 효과 때문인지 데칸에 대해 호기심을 갖게 되어 다시 로한을 찾게 되었다.




[ 최근에 등장한 데칸 종족! ]



로한의 데칸을 키우기 위해 알아보던 중 한 가지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되었다.
데칸 캐릭터의 이미지는 이미 광고를 통해 알고 있었지만 그 외의 정보는 몰랐는데
설명을 자세하게 읽어보니 데칸이 알고 보니 ‘용족’ 이었다는 사실이다.


별로 놀랄만한 일이 아니지만 사실 기자는 데칸에 대해 알아보기 전까지
외형만을 보고 데칸이 ‘물고기 족’ 이라고 막연하게 생각했었다. -_-;;





지금 생각해보면 조금 어이가 없긴 해도 데칸의 탐스러운 아가미(?)를 보면서
자연스럽게 분명 어패류 종족일 것이다 라고 생각했던 나는 얼마나 엽기스러운가…-0-;;
한술 더 떠서 분명 데칸들이 사는 곳은 물 속의 용궁이며 수영에 능한 종족이라고까지
짧은 시간이나마 굉장히 섬세하게 망상의 나래를 펼쳤건만…


아가미가 있다고 물고기라고 생각한 것은 역시 너무 고정관념에 틀이 박혀있었기 때문일까?














[ 아니 이것은 등지느러미? -_- ]




생각해보면 용에게도 등지느러미가 있긴 한 것 같지만... (있었나?)
역시 물고기 같다는 건 단순한 나만의 착각이었나?







* 여러분은 데칸을 처음 보고 어떤 생각을 하셨었나요?




Inven Riz (riz@inve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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