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2젠 자리싸움에 쟁들 하는거 보면
완전 유치.대박..ㅎㅎㅎ
"자리"자체를 부정하는 사람들은
퀘몹을 잡기위해 온 사람들이 파티를 하고 풀 팟이후 나중에 온 사람들이 기다리고 하는 과정에서
줄을 서고 하는 방법도 부정할 수 있는가? 이것도 일종의 "자리"이다
자리싸움 없는 겜이 있던가.. 랩제풀리면 다들 렙업에 퀘스트에 특정몹들은 충돌일어날 수 밖에 없지
"자리"라는 개념자체가 유저들끼리 서로 방해받지 않고 몹사냥을 하기위해 나온 거 아닌가?
문제는 그 과정이다.
"자리"라는 개념이 인정된다고 볼때
먼저 사냥하고 있던 "자리"에 대한 권리는 2젠이건 3젠이건 몹이 젠되기 이전에 젠자리 대기이다.
당연하지 않은가? 당연한 소리 아닌가? 헌데 정말 이런 당연한 걸 모르는 성인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다는게
참..어이가 없다.
2젠으로 젠되기전에 잡고있더라도 한번이라도 한자리에 젠되기전에 대기 못한다면 그 자리에 대한 권리는
대기하던 다른 팟에게 넘어가는고 1젠으로 잡아야 하는게 상식적인거다
헌데 초딩보다 못한 나이만 헛먹은 무개념들이 단지 욕심에 "여긴 내땅~" 이런식의 억지 주장을 한다.
마치 단지 배고프면 눈에 보이는건 일단 먹어야되고 먹으면 어디서든 배설해야하는 동물들 마냥..
여기서 "자리"자체를 인정하지 못하는 사람들도 있을텐데
따지고 한다면 "자리"를 주장하는 사람들은 "자리"자체를 인정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반박 할 수 없다.
"자리"라는 개념 자체가 강제화되서 만들어진건 아니니까 겜과 현실의 차이지만 규제화 되어있지 않은
일종의 매너이기에 룰이라고도 할 수 없다.
진정 원칙이라면 몹에 주인이 어딨나 어떤 몹이던 딜량으로 딜전으로 가는게 맞지
하지만 실제는 그렇지 않지 않은가?
처음에 성인게임이라는 것에 상당히 만족하며 시작했던 기대가 있었는데
그건 말안통하는 유치하기 이를때없는 애들을 상대하지 않아도 된다는 거였다
하지만 왠걸.... 지금의 테라 2젠 자리및 웃기지도 않은 넴드 통제뭐 이런걸 보면
전체이용가 게임보다 못한 유저들 수준을 보는거 같아 그들과 같은 겜을 한다는 것이 너무나 창피하다.
이런 글을 신문고에 쓴건
그어떤 패치나 컨텐츠의 추가와 밸런스 조정 이딴거 이전에
기본적인 상식수준의 매너 교육부터 좀 하자
나이 헛먹은 사람들이 테라엔 유난히 많은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