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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그] 뻥 안치고 현거래 유도 하는거 100%맞다

형왔다
댓글: 7 개
조회: 853
추천: 1
2011-06-20 05:52:45

잠시 주춤했던 온라인게임 '테라'가 '파멸의마수' 업데이트를 기점으로 부활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아이템 거래 중개사이트 아이템베이에 따르면 지난주 '테라' 게임 아이템 거래 순위는 전주보다 3계단 상승한 3위를 차지했다. '파멸의마수'와 서버 통합 이후 이용자 수가 점차 늘어나고 있다는 증거다.

특히 '테라'의 하루 아이템 거래액은 최저 5000만원까지 떨어졌었지만 지난주에는 일평균 1억원을 넘어섰다. 지난 15일 거래액은 1억3000만원도 돌파했다.

6월이 아이템거래량 하락 시즌인데다 '리니지2'같은 MMORPG 게임들의 거래량이 3월 대비 다소 감소한 반면 '테라' 아이템 거래량이 크게 늘었다. 아이템베이 관계자는 "테라 인기가 게임아이템 거래량 최고치를 기록했던 3월 첫 주 수준 가까이 회복된 것으로 해석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이용자 수 증가는 '테라'를 즐기는 게이머들이 직접 피부로 느끼고 있다. 서버 통합과 파멸의 마수 업데이트 전에는 레벨업을 위해 몬스터를 사냥하는 것이 크게 어렵지 않았지만 최근에는 사냥터가 부족할 정도로 많은 이용자가 '테라'를 즐기고 있다.

일부 게이머들은 특정 몬스터가 등장하는 자리를 두곳이나 선점하는 일명 '투젠'을 하고 있어 게이머들간의 분쟁도 발생하고 있다. '투젠' 문제는 '테라' 서비스 초반에만 잠시 나타났지만 최근 이용자 수가 늘어나면서 다시 나타나기 시작했다.

블루홀스튜디오 관계자는 "파멸의 마수 업데이트 이후 잠시 테라를 떠났던 사용자들이 많이 게임으로 복귀하고 있는 것 같다"며 "기존에 너무 파티플레이만 강조했다면 이번 업데이트로 혼자해도 재밌는 게임이 됐기 때문에 이용자들도 많이 좋아해주시는 것 같다"고 말했다.

 

 

 

 

 

 

 

 

 

 

 

 

 

또 기사 쳐 내보내고 있잖아.

 

게다가 아주 그냥 블루홀 스튜디오 관계자 인터뷰까지..

 

일부로 투젠 논란 유도하는것도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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