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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밸런스,시스템,버그,제작]우리가? 내가 원하는 테라!

Ander
댓글: 3 개
조회: 2013
추천: 1
2011-03-31 07:25:11

 

 

 

 

테라에 부족한 점.

 

1. 직업간의 밸런스.

2. 컨텐츠 부족.

3. 너무도 빠른 레벨업의 문제점

4. 사냥터의 부족.

5. 인던의 종류가 부족.

6. 유저들 간의 커다란 빈부격차.

7. 고쳤다곤 하나 고쳐지지 않는 자잘한 버그.

8. 최적화 안된 그래픽

9. 운영의 부족함.

10. 이벤트의 부재.

11. 몬스터의 종류가 적다.

12. 배경 그래픽 신경 쓰느라, 장비 이미지등이 매우 부족하다.

13. 재미와 감동이 없는 강화 시스템.

14 메리트 없는 제조 시스템.

15. 평화상태에서만 쓸 수 있는 붕대

16. 물약 제조의 부재.

17. 종류가 한정된 강화 크리스탈

18. 허접한 PK 시스템.

19. 발로짠 전쟁 시스템.

20. 당장 폐지해도 이상할 것 없는 영주 시스템.

21. 그외 기타.

 

 

 

 

 

 

 

 

1. 직업간의 밸런스

 

 현제 테라에는 여러가지 직업이 있습니다. 역활은 비슷하지만 전혀 다른 스타일의 직업 들이죠.

 

 수호 계열 : 검투사/창기사

 근접 딜러 : 광전사/무사

 원거리 딜러 : 궁수/법사

 회복 계열 : 사제/정령사

 

  네 총 8개의 직업이 있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왜 2개씩 만든지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하나의 직업 조차도 그 완성도가 낮은 직업들…….

  하지만, 직업 마다 고유의 컨트롤과 고유의 역활등이 있기에 어떤 멤버들과 파티를 하냐에 따라 많은 차이를 보이지요.

  그렇지만, 너무도 한쪽으로 치우진 결과가 아닐 수 없다고 봅니다.

 

  초기 검투사의 경우. 긴급 회피 ( 기본 회피 스킬, 현재 쿨타임 5초 ) 의 쿨타임이 1초 였다고 합니다. ( 클베 )

  또한, 정령사 또한 매우 허접한 캐릭터로써 자신의 정체성을 찾지 못하였죠.

  (솔직히 정령사란! 자연의 정령들을 친구로써 자신과 함께 고난과 역경을 헤쳐나가야.. )

  

   그 후, 매우 짧은 '클베' 기간 동안 모아진 '데이터 만으로' 현재의 밸런스의 기초가 되었습니다.

 

    정령의 경우엔 오버밸런스 되었고, 검투사의 경우엔 솔직히 1초는 사기였긴 했지만, 뺏기만하고 아무것도 주지 않았죠.

    

    일단 수호 캐릭터 부터 하나하나 짚어 보자면,  수호 계열. 즉 탱커의 역활이란.

      애초의 목적은 파티원을 이끄는 리더의 역활이지요. 좀더 디테일하게, 파티원을 지켜주는 자.

       연약한 사제를 무식한(?) 몬스터로 부터 보호하는 역활이 되겠지요.

       하지만, 검투사의 경우에는 듣도보도 못한 획기적인 '회피 탱' 개념이 도입 되었죠.

       좋습니다. 하지만, 파티원 보호 하거나 파티에 도움이 되는 스킬은 좀 주셨어야 하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파티 플레이란, 나 혼자 잘한다고 다 되는게 아니라 파티원 개개인이 뭉쳤을때 큰 힘을 발휘 하는 것이라 생각 됩니다.

 

      혼자 잘해서 될 것 같으면 혼자 하면 되니까요. ( 그래도 혼자는 외로워요 )

 

      창기사와 검투사가 파티에 미치는 영향을 따지는 자리므로, 창기사는 제껴두겠습니다.

      ( 절대 본인이 검투사 라서 그런겁니다 )

 

      창기사의 경우엔 파티 버프면 파티버프, 스턴이면 스턴, 방패 쿨타임 1초로 느껴지지 않는 쿨로 방막!

       검투사의 경우에는 부적이면 부적!, 스턴이면 로또!, 회피 쿨엔 카운팅 데미지감소! ( 잉여 잉여)

 

       검투사의 경우에는 좀서 수호 계열로써 파장이 될 수 있는 해결책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여기까지만 써도 대충 ... 후 갑자기 열채네.. 흠. 다음으로 넘어가

 

    

   사제와 정령사. 말도 많고 탈도 많은 두 직업 입니다.

      제가 사제와 정령사를 키우지 않았기에, 보고 듣는 것만으로는 판단하기 애매하다고 판정.

       솔직히 말해서 지금 컨샙을 조금더 부각 시키면, 사제 데려가는 파티와 정령 데려가는 파티가 조화롭게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사제의 경우에는 버프와 힐 수급량에 대해서 좀더 강력하게! 정령사의 경우에는 이미 엠수급 이라는 능력이 있지만,

       명품관 엠회 부적으로 인해 간접 너프 당했지요. 하지만, 그래도 뺏는게 있으면 주는게 있는 법.

       기본적인 엠수급 능력에 섬광탄과 축복해제가 있지요. 그렇다면, 좀더 힐러로써의 각성보다는

        정령의 AI 상승과 여러가지 디버프를 가진 정령을 새로이 추가해 주는 방향이 더 좋지 않는가 생각해 봅니다.

 

 

   다음으로, 광전사와 무사.

     딱히 깔건 없지만, 무사의 경우 대검입니다. 지금도 솔직히 딜은 괜찮아 보입니다만, 파티시 버튼 하나 잘 못 누르면

     버들가지 나뭇잎 흔들리듯 휘청 거리시는게 보기 안좋더군요. 완전 회피도 좋지만, 카운팅 데미지 감소 옵션을

     무사 역시도 가지는게 좋을 듯 싶습니다. 하지만, 이것만 준다면 오버 밸런싱이므로, 극 딜링 스킬에 한해서는

      사용하는 잠깐의 시간 동안은 방어력이 하락하는 시스템이면 좋겠군요.

     광전사의 경우에는 무기 막기가 있고, 챠징 스킬이 있습니다. 하지만, 광전사 라는 이름에 걸 맞는 스킬이 추가 됫으면 하는

     생각이 드는 군요.

 

   그 다음으로 법사와 궁수에 대해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일단 아무말도 필요 없이, 아카샤의 은신처에서 원거리 공격의 데미지 감소 를 해결해줬으면 합니다.

      또한, 궁수의 경우에는 아주 장거리 스킬이 없다는것이 좀 흠인듯 싶습니다. 챠징 스킬도 좋습니다만..

      평균딜을 약 5% 정도 더 낮춘후, 급소 저격 이라는 장거리 스킬 추가는 어떨지 궁금하군요.

      법사의 경우에는 어그로야.. 검투가 버텨 낼 수 있으니, 넘긴다 쳐도.

       이 . 펙 . 트 강화좀 해주십시오. 이게 뭡니까.. 슈퍼 마리오 꽃 먹고 불똥 싸는것도 아니고...

       그 흔한 쿠마스의 장풍 조차 저리 화려하건만...

 

 

 

     직업간의 장비가 중복 되는 것은 솔직히 말해서, 방어구 만들기 귀찮았나? 라는 생각도 잠시 해봅니다.

     근거리 딜러인 무사와 장거리 딜러인 궁수의 방어구가 같다는 것에서 부터 조금 에러가 있지 않나.. 생각이들거든요.

       하지만, 그것도 그 나름 대로의 맛이 있고, 템을 노리는 하이에타 같은 본능을 숨기는 법도 배우고..

       이 문제는 거론 될 만한 가치도 못 되는 것 같군요.

 

 

 

 

 

 

 

 

 

  2. 컨텐츠 부족.

 

  

    현재 테라는 너무도 많은 문제 점이 있습니다. 그중 하나가 컨텐츠의 부족 입니다.

    1 레벨 부터 만 레벨인 50 까지 현재. 즐길 거리가 없습니다.

    50레벨이 접속해서 하는 일이라곤, 길드 인사, 외창 인사, 비늘/꽃게/소라 닥사

    미궁 탐험, 아카샤 도전

    파티가 잘 안되는 저레벨을 도와주는 수호천사 역활.

    새로운 캐릭터 육성.

     이것이 현재 50 레벨의 유저들이 하루 동안 하는 것 입니다.

 

            대체 무슨 재미로 게임을 하는 것 일까요?

            필자 역시 접속해서 하루종일 닥사하고 미궁 갔다가 실망하고 또 닥사하고.. 이게 뭔..

 

     즐길 거리 조차 없습니다.

     미션 퀘스트는 클리어 내역이 보입니다.

     하지만, 사냥 퀘스트는 보이지 않지요. 일단 전 이게 불만입니다. <- 올 퀘스트 클리어

     (클리어 퀘스트 리스트를 자랑 할 수 없다니!!! )

 

     단순한 오락거리도 없습니다. 왜 있는지 모르는 /주사위 명령어

     모든 유저가 공통적으로 즐길 수 있는 이벤트가 부족하다는 것이지요.

 

     예를 들겠습니다.

       완미세계 라는 게임이 있습니다.

        이 게임은 달리기 시합을 하는 이벤트 맵이 존재 했습니다.

       데카론 외 기타 게임

        낚시 라는 컨텐츠가 존재했지요.

       일검향

         게임에 관련된 팁과 정보를 주제로 퀴즈 대회가 NPC를 통해 구현 되었지요.

        완미세계 & 주선

          남성 캐릭터가 여성 캐릭터를 안아들어 비행하거나 이동하는 기능 ( 이런 시스템은 테라엔 필요없지만 예를.. )

        주선 및 리니지 기타 게임

           결혼 시스템

         던전앤파이터

           자유로운 결투장, 여러가지 보조 직업, 퀘스트를 통한 장비 제조

         릴온라인 & 아이온

           자유로운 전쟁 지역

          바스티안1

            변종 몬스터에게 죽었을대, 해당 몬스터로 변하여, 현상금이 걸리는시스템(현상금을 노리는 유저를 Kill시 현상금 증가)

          리니지1

            개경주, 슬라임 경주

          거상

            미니 게임 아르바이트

          니다온라인

            무기 결합 시스템

          기타 여러게임(본격적으로 쓸라하니 생각이 안나는 이 난감함)

            펫 시스템, 몬스터 테이밍 시스템, 길드 아지트

 

     

         뭐 더 쓰고 싶은데 생각 나는게 없네요...

         솔직히 대부분 시간 때우기 용이라도 있었으면 하는게 지금의 테라니까요...

         들어가면서 중형 닥사하며, 스킬 하나 쓰는 짬에 채팅 하고..

 

            좀더 즐길 거리가 더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 크네요.

 

 

 

        

   

3. 너무도 빠른 레벨업의 문제점

 

   답이 없습니다. 솔직히 게임이 나온지 몇달. 공략이 나와도 많이 나왔어야 할 평균적인(?) 시간 이지만..

    게임할 시간이 많은 유저의 경우 공략을 이용할 경우 단, 1주일~길어야 2주 안으로 만랩 찍고 중형 닥사 하고 있습니다.

    테라가 최대 만렙을 60으로 잡았다는 소문이 돌던데( 악신의 인장 사용 최종레벨이 60)

    2주만에 만렙 찍을 정도면 너무도 빠른 경험치 테이블이 아닐 수 없습니다.

        물론 레벨업이 느리면 그만큼 재미도 떨어지지만, 즐길 거리가 충분하고 신규 유저를 끌어 들 일 수 있다면

        레벨업 속도를 늦추는게 답이 아닐지 생각해봅니다.

 

            고렙이 너무 많아도. 하기 싫어지기 마련입니다. ( 사람에 따라 틀려요 )

       게다가 레벨업이 너무도 빠르다 보니, 자신의 캐릭터에 대한 특성조차 파악하지 못하는 사람들도 계시고,

       더욱이 게임의 기본적인 팁 조차도 인지 하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 합니다.

 

 

       

 

 

 

4. 사냥터의 부족

 

필드에 널린 것은 만랩 유저들.. 하지만, 리젠 자리는 한정 되어 있고.

 그나마도 고정 리젠 자리. 투젠 이든 원젠이든 자리 싸움은 어느 게임이든 있지만, 고정 젠으로써 자리 개념이

 박혀 버리니 빼도 박도 못해, 누군가 사냥한다면, 미궁 까지 돌고온 50 레벨 유저는 멍 하니 있다가 로그 아웃.

 

 

 

 

 

5. 인던의 종류가 부족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인던이 겨우 6개 밖에 안됩니다.

 그나마도 매우 단순한 '닥사' 형태의 인던이죠.

 던전 안의 난이도 있는 함정들이나 변수 들이 존재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6. 유저들 간의 커다란 빈부격차

 

 초기 보스 무한 리젠 으로 인한 골드 풀림이 지금의 빈부격차를 만드는데 일조 했지 않느냐 라는 생각을 잠시 해봅니다.

 하지만, 그 보다 더욱 큰 문제는 블루홀 스튜디오 개발/기획 팀에서 너무도 어처구니 없는 실수 들이란 것이지요.

 클베와 오베를 거치면서 수정 됬어야 될 드랍률과 퀘스트 보상의 갭을 줄여 놨어야 하는데.

        정식 서비스를 하면서, 조정 되기 시작하니. 신규 유저는 더욱 돈을 못 벌고, 고렙 유저는 이미 벌어둔 돈이

        나갈일이 없으니 돈을 더 버는 실정.

        골드 가치는 하락하고, 아이템의 가치는 상승 하는

        망해버린 게임들의 특징이 나타나기 시작했다고 생각 됩니다.

        이 문제는 어떻게 누가 해결해 줄 수 있는 부분이 아니니...

         좀더 저레벨 유저를 위한 컨텐츠가 필요해지는 부분이 아닐런지 생각 해봅니다.

 

 

 

7. 고쳤다곤 하나 고쳐지지 않는 자잘한 버그

 

아무리 진정 문의를 넣어도 고쳐지지 않는 버그들.

 공지로는 패치 했다고 나타난 경매장 영문 버그.( 이 문제는 사람에 따라 틀리더군요 )

 판도라 상자 사용중 피격시 판도라 상자 아이템이 증발 하는 버그.

 일부 직업에서 맞아야할 거리지만, 거리와 위치에 따라 무시 판정되는 버그.

 죽어 있을 경우 버프 시간이 흘러가지 않는 버그.

 몹이 원래 서 있던 자리에서 얼마 벗어나지 않았는데 초기화 되는 버그.

 폭군등, 흥분 상태에서 나타난 이펙트가 사라지지 않고, 계속해서 중첩 되는 버그.

 몬스터가 벽을 뚫고, 땅을 뚫고, 하늘을 뚫고 리젠 되는 버그.

 가끔씩 맵에 빠져 지하로 빠지는 버그.

 경매장 검색 조건을 입력후 카테고리 선택시 조건 입력이 모두 초기화 되는 문제

 인벤과 장비창을 모두 연 후, 장비창을 닫아도, 아이템 창의 아이템을 사용 할 수 없는 문제.

 (인벤을 다시 열거나 아이템 정렬 버튼을 눌러야 사용 가능해 진다.)

 기어오르기를 해서 올라갔으나 정상적으로 내려오는것이 아닌 뛰어 내려야 하는 문제

 정보창에 표기된 EP(ExtractionPoint) 능력치의 궁금증.

 레벨이 높아도, 저렙 중형에게 출혈이 걸리는 경우( 출혈로 피가 흘러내리는 양도 비슷 )

 상태 약화 저항, 지속 피해 저항, 행동 불능 저항 옵션이 적용 되지 않는 듯이 느껴지는 문제.

 퀘스트 아이템의 효율이 높은 문제.

 길드창과 친구창에 접속된 자만 보기 체크를 하고 창을 닫을 경우 체크 한것이 해제 되는 문제.

 가끔씩 캐릭터가 멈춰 있는 상태(폭탄, 부활 이든 모션이 취해지는 아이템을 사용해야 움직여짐)

 일괄 되지 않는 옵션과 설명들. ( Ex, 크리 유발, 확률// 확률 증가 크리스탈을 착용해도 증가 됬는지 알 수 없다. )

 수정 되지 않는 텍스트 문제 (파티시, 엘린의 정보창에 마우스를 올려볼시 포포리여 로 표기 된다)

 만레벨이 50 인데, 크리스탈 변환시 60 레벨 크리스탈이 나오는 문제.

 

 

 

 

 

 

8. 최적화 안된 그래픽

 

  사양이 아주 조금만 딸려도 게임 플레이가 짜증나게 느껴지는 현상.

   유저가 컨픽 수정 작업을 통해 최적화를 해야 되는 문제.

 

 

 

 

9. 운영의 부족함

 

초기에는 괜찮던 진정 답변과 운영이 서서히 매크로 형태로 바뀌면서

생기는 불만과, 유저의 목소리를 듣는다는 소리만 하고, 정작 중요한 것은 잊어버리는 운영진.

 돈 먹고 돈 뱉는 이벤트만 하며, 게임에 직접적인 영향이 없는 이벤트.

 진정 문의를 제대로 읽지도 않고 답변하는 사람들.

  왜 진정 문의 만족 설문이 있는지 이해 할 수 없다.

      - 사람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알지 못하는 한 게임은 망할 수 밖에 없다.

 

 

 

10. 이벤트의 부재

 

 이벤트 성 몬스터나 대회, 상품등을 아예 찾아 볼 수 없다.

 하루에 단 한번 받을 수 있는 퀘스트나, 숨겨진 퀘스트 등.

 찾아보는 재미 조차 없을 뿐 더러. 왜 수영 기능이 있는지 알 수 없는 게임.

  이것 역시 컨텐츠 부족으로 인한 현상.

 

 

 

 

11. 몬스터의 종류가 적다

 

 이 문제는 많은 사람들이 불만이 많은 문제 이다.

 어느 게임이던지 그렇지만, 사람들은 질리지만 어쩔 수 없이 잡을 수 밖에 없다.

 솔직히, 게임에서 똑같은 몬스터가 나타나는 것은 어쩔 수 가 없는 일이다.

 그 몬스터가 언제 부터 등장했는지. 또한, 한 종족은 여러가지 형태 또는 변화로 나타난다.

  예를 들자면 수 많은 인간이 존재하지만, 모든 것이 일치하는 인간이 없는 것과 비슷하다고 볼 수 있다.

  물론 몇몇 해당 맵에 대해선 나 조차도 불만이 많다. 좀더 신규 몬스터가 등장했으면 하는 바램이 크다는 것을 알린다.

 

 

 

 

12. 배경 그래픽 신경 쓰느라, 장비 이미지등이 매우 부족하다

 이 문제는 매우 중요하다. 사람은 자신이 멋져 보이고 이뻐보이고 싶어한다.

 게임의 캐릭터. 즉 아바타는 자신의 또 다른 이미지 라고도 할 수 있다.

  하지만, 저렙때 꼈던 장비의 이미지가 고레벨에 와서 다시 반복 되는 현상.

  절대 묵과할 수 없을 정도로 짜증이 솟구친다.

  좀더 많은 아이템과 새로운 이미지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줬으면 하는 바램.

  또한 드랍 아이템의 경우에도 조금의 변화가 필요하다고 본다.

   아이템의 이름이 뜨지만, 좀더 색다른 변화가 필요하다고 본다.

   아이템의 이미지가 필요 없다면. 굳이 드랍 아이템의 이미지를 3~4가지로 나눌 필요가 있는가?

   그냥 상자 하나에 다 담아두자.

 

 

 

 

13. 재미와 감동이 없는 강화 시스템

 

 그 저 강해지기 위한 시스템일 뿐인가?

  강화의 뜻은.!

1.세력이나 힘을 더 강하고 튼튼하게 함.
2. 수준이나 정도를 더 높임.

  수준이나 정도가 높아 졌다면, 조금이라도 이펙트를 넣거나, 약간의 색다름을 주어 소소한 재미를 주어도 되지 않을까?

  또한 정해진 확률이 없는 것인지.

   + 2 강화를 하는데 4000 만원을 넘게 투자하는 사람도 존재한다. ( 50레벨 금빛 아이템 )

 

 

 

 

 

 

14. 메리트 없는 제조 시스템.

 

 

 유저가 참가하여, 게임에서 창조하는 유일한 행위 이다.

 하지만, 제조 10번에 들어갈 금액으로 드랍된 아이템을 사는게 더 싸고 좋은 경우가 지금의 테라이다.

 

 

 


 

 

15. 평화상태에서만 쓸 수 있는 붕대

 

 붕대는 평화 상태에서만 쓸 수 있다. 맞는 말이다.

 하지만, 붕대 사용 후 전투 돌입시 효과가 지속 되는 붕대가 최근 명품관과 각성 이벤트로 증정 되었다.

 그렇다면, 그 붕대의 경우 조금 이름을 바꾸어 전투시 사용이 가능해야 하지 않을까? 물론 회복력은 더 낮춰야 겠지만.

 전투 시작시 HP가 깍일 경우는 그렇게 흔치 않은 경우이다. 물론 예외는 어디든 있다.

 그래도 역시나 이 부분은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 된다.

 

 


 

 

16. 물약 제조의 부재

 

 초반 퀘스트를 통한 물약과 영주 선출때의 투표 선물 외에는 물약을 구할 길이 없다.

  점점 올라가는 인던 난이도에 컨트롤이 조금이라도 떨어지는 사람들은 예외없이 폭풍 회복 스킬을 받을 수 밖에 없다.

  물론 그렇기에 힐러가 있는 것이지만, 게임상에서 영원히란 존재 하지 않는다. 맞다보면 사제도 울고 탱커도 울고 딜러도 운다.

      드랍 조차 허용 하지 않는 물약.

      그렇다면 제조로써 그 가치를 발휘하는 것은 어떤가?

 

 

 

 

 

17. 종류가 한정된 강화 크리스탈

 

 오픈 베타 부터. 지금의 이 시간 까지 강화 크리스탈의 종류는 고정 되어 있다.

 그 능력또한 변하지 않았고, 아직도 몇몇 크리스탈의 버그가 존재한다.

    왜 좀더 다양한 옵션을 만들지 않는 것일까?

     나중을 위한 우려 먹기 인가?

     이 역시 컨텐츠 부족의 한 부분으로 볼 수 있을 것 같다.

     강화 크리스탈의 종류 추가 같은 경우에는 역시 위에 거론된 몇몇 문제들 처럼 추가 되어야 할 것 같다.

 

 

 

 

18. 허접한 PK 시스템

 

 Player-Kill(플레이어 킬), 일명 PK.

  PK 지역이 아닌. PK 설정 가능 지역에서만 '악신의 인장' 아이템을 사용해서 단 1번 상대를 죽일 수 있다.

  이게 무엇인가? 매우 발로짠 시스템이 아닌가 생각 된다.

   그저 결투를 상대 동의 없이 시작한다는 것이라고 밖에 생각이 들지 않는다.

   이 PK 시스템은 개편 되어야 된다고 생각 된다. 오픈 베타 부터 쭈욱 생각해온 부분이지만.

   악신의 인장의 가격을 좀더 높인 후.

   악신의 인장 사용시 PK 필드를 생성하는 것이 좀더 멋지지 않을까 생각 된다.

   물론 PK 필드가 생성시, 해당 범위에 있는 유저들에게는 알림 메세지를 전달 하게 된다.

   범위는 크지도 작지도 않게 300 미터 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 된다.

   또한 PK 필드가 생성된 범위에 다른 유저가 입장하게 되면, 그 유저에겐 해당 지역은 Free PK Zone 이라는 메세지를

   전달하고 참가 할 수 있게 해야 된다고 본다.

 

 

 

 

19. 발로짠 전쟁 시스템

 

 ... 말할 것 도 없다. 전장 시스템.

 멋진 컨트롤과 리더의 리더쉽이 발휘되는 곳.

 하지만, 현실은 그들만의 리그..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곳 이 되어 버렸다.

 맞지 않는 직업 간의 밸런스.

 그로 인해 벌어지는 직업 소외.

     그외에도 전장에서 역시 컨텐츠 부족 현상이 보이는데.

      전장의 모드가 추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예를 들자면, 요인 암살, 거점 파괴, 성물 탈취 등 말이다.

      물론 좀 촌스러운 감이 없지 않지만, 그래도 없는 것 보단 나을 테니까 말이다.

 

   또한, 자유로운! 길드 vs 길드 or 파티 vs 파티가 아닌.

    단체 개인전이 추가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매우 간절하다.

 

 

 

 

20. 당장 폐지해도 이상할 것 없는 영주 시스템

 이건 더 이상 말할 가치도 없는 것이다.

  영주 시스템을 환영하는 사람도 있고, 반대하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이제껏 보아왔던 분위기 상으로는 찬성이 3 이라면, 반대가 7 인 것으로 느껴진다.

  먼저, 최고의 문제.  바로 어뷰징 이다.

   전장 시스템 오픈 초기부터 '지자팟' 등이 성행했던 것들을 모두 인지하고 있을 것이다.

   직접 행한 사람들도 분명 있다. ( 있기에 했다는 걸 알겠지.. )

    한 가드를 통치하는 영주에서 조차  어뷰징이 존재한다는 사실은 매우 분통 터지는 일이다.

   

    물론 투표 문제와 '지자팟' 에 관해서는 곧 패치가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지만,

     1대 영주 중 어뷰징을 핸한 길드에 대해선 아무런 제제가 없었다는 것이다.

    

 

  그래, 그것까진 봐줄만 하다고 볼 수 있다. 그 다음 문제는 지금 부터 이다.

    영주 시스템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설명 하겠다.

 

     영주는 몇몇 시스템을 통해 세금을 징수 하며, 그 세금은 개인의 재산이 된다.

      여기서 태클을 걸어야 할 것은, 투표로 뽑은 영주가 걷은 세금이 영주 것이 된다는데에 있다.

 

      또한, 몇몇 시스템의 세율은 따로 정할 수 가 있기때문에, 잡화점 가격만 보고 아 몇퍼 안되는데? 착하군! 하면서

      명품관과 페가수스를 통해 바가지를 쓸 수 도 있다.

 

     하지만, 영주는 명품관과 스킬 마스터들을 유지하기 위해서 퀘스트를 클리어 해야 한다고 한다.

     그것을 위해 하루종일 사냥만 하는 불쌍한 시골 길마를 구경 한 적이있다. 솔직히 측은하긴 하더라.

 

     물론 그것은 시골 길마에 한해서 이고, 도시 쪽 영주라면...?

     남는 장사라고 볼 수 도 있을 것 같다. 1대 영주때 쪽 빨아먹고 갈 사람이라면.

      하루에 몇 시간 대타를 붙여서 시스템 유지만 시킨 다면 꽤 빨아먹고 갈 수 있을 것이라 예상 된다.

 

 

             고로, 영주 시스템은 아직도 개선 될 부분이 많고, 개편 되어야 할 부분도 많다.

              특히 NPC 추가 만으로 한달 이상을 통치 한다라는 개념이 없어져야 하고.

               그것을 유지 한다고 해서 세율을 최대 15% 까지 올리는건 조금 말이 안된다고 생각 된다.

 

 

 

 

 

 

21. 그외 기타

 

 이 부분에서는 여러가지를 써보겠습니다.

   #1. 오토 처리 - 오토 유저들을 잡고 있다곤 하나, 매우 극 소수입니다.

                       아직도 "난 아직 한번도 안걸림 ㅋㅋ" 라고 말하는 붕어빵 들이 수 없이 많습니다.

                       제발 강력하게 처리하였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2. 탈 것 시스템 - 아.. 제발.. 말 이미지.. 제발 변경좀... 백마에 옷 입히면 속도 더 빠른 영주마 이고.

                           백마, 갈색마... 200만원짜리 갈색마2 는 이미지 조차 1과 같습니다..

                           이런건 수정되어야 하는거 아닙니까?

                           급하게 만들어 넣었던 것 입니까?

 

   #3. 채팅 매크로 - 채팅 매크로 시스템좀 개편해 주시길 바랍니다.

                          파티 말과 일반말 밖에 써지지 않는다니...

                          매우 불편 합니다.

 

   #4. 경매장 시스템 - 경매장의 개편이 시급 합니다.

                            낱개 구매도 불가능 할 분더러, 여러가지 종합 문제를 껴안고 있지요.

 

   #5. 공지 부분 - 이미 수정된 부분에 대한 공지는 그만 띄우시지요... 그쪽들은 매크로 돌려놓고 확인도 안합니까?

 

   #6. 네임드 몬스터 - 젠 자리를 아예 랜덤으로 하던가.. 젠 시간을 진짜 랜덤으로 하던가 해주십쇼...

 

   #7. 길드 - 길드 가입 인원의 최대량을 정하고 레벨에 따라 틀리게 바꿔주시길 바랍니다.

 

   #8. 호문쿨루스 - 렉 줄여주십시오. NPC 반경 10m 안으로는 생성 불가능하게 막아 주십시오.

 

   #9. 인벤토리 - 인벤토리 확장 시스템 한줄 더 주시지요.

 

   #10. 게임 종료시 팝업창 안뜨게 수정 가능하게 바꿔 주십시오.

 

   #11. 게임 상에서 마우스 감도와 키보드 감도 조절이 가능하게 해주십시오.

 

   #12. /앉기  기능 좀!!!!

 

   #13. 종족 특성을 좀 살려주시길 바랍니다.

 

   #14. 잠수 패치좀 하지마세요.

 

 

 

 

 

 

 

 

 

 

 

 

 

 

 

 

 

 

 

 

 

 

 

 

 

 

 

 

                      후.. 주저리주저리 쓰다보니. 이야기가 길어졌는데 정작 쓰고 싶었던 내용은 없어보이는...

                            이 찝찝한 기분은 대체 무엇일까요...  3월 말 패치 인데..

                                         이따위로 버그 픽스만 하다니...

                                           대체 무슨 생각들을 하는지...

Lv57 An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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