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층 ㅇㅎ) 같은 옷 10kg 찌기 전 vs 찐 후 [26]
- 기타 " 실제 존재한다는 악마 " ㄷㄷㄷㄷㄷ;;;; [26]
- 기타 보배)예상을 넘어선 서비스 요구 [14]
- 기타 결정사 만점 스펙 녀 [22]
- 계층 혐주의) 주차 후 파킹 안해서 남의 미용실 박살 [19]
- 유머 나땜에 남사친 부부 이혼하게 생김 [30]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운 올해 1분기 개인 투자자 10명 중 8명이 국내 주식을 통해 수익을 실현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이란 전쟁 여파로 수익 규모는 줄었지만 증시 상승세를 활용한 차익 실현 흐름은 이어지는 모습이다.
월별 평균 수익은 1월 692만원으로 가장 컸다. 이어 2월 594만원, 3월 398만원 순이었다. 3월에는 전쟁 영향으로 수익 규모가 줄었다. 손실 고객의 평균 손실은 3월(449만원)에 가장 높게 나타났다.
1분기 코스피 시장에서는 가장 많은 개인 투자자에게 수익을 안겨준 종목은 삼성전자였다. 삼성전자를 매도한 고객 중 수익을 낸 고객은 평균 714만원의 수익을 기록했다. 다만 삼성전자는 손실 경험 고객도 가장 많은 종목이기도 했다. 손실 고객의 평균 손실은 173만원이었다.
삼성전자 다음으로 가장 많은 고객에게 수익을 안겨준 종목은 △SK하이닉스(594만원) △두산에너빌리티(206만원) △현대차(341만원) △한미반도체(254만원) 순이었다.
반면 손실 경험 고객이 많은 종목은 삼성전자에 이어 △현대차(137만원) △SK하이닉스(246만원) △두산에너빌리티(59만원) △한화솔루션(81만원) 순으로 집계됐다. 코스피 상승을 이끈 반도체, 원전, 방산 등 대형주가 개인 투자자에게 수익 기회를 제공했지만 변동성이 커진 구간에서는 손실도 함께 안긴 것으로 보인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우리기술이 가장 많은 고객에게 수익을 안겨준 종목으로 나타났다. 평균 수익은 236만원이었다. 이어 △에코프로(250만원) △휴림로봇(140만원) △알테오젠(209만원) △제주반도체(104만원) 순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