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R은 지는 해인가...? 메타(Meta) VR게임 스튜디오 3개 연달아 폐쇄

게임뉴스 | 김찬휘 기자 | 댓글: 2개 |



마크 저커버그가 대표로 있는 '메타(Meta)'가 최근 3개의 게임 스튜디오를 연달아 폐쇄했다.

해당 소식은 지난 15일, 블룸버그를 통해 보도된 내용으로 메타(Meta)는 1,000명 이상의 직원을 해고했고 '트위스티드 픽셀(Twisted Pixel)', 산자루(Sanzaru)', 그리고 '아마추어(Armarture)' 스튜디오가 폐쇄되었음이 확인됐다.

폐쇄된 이들 스튜디오는 메타(Meta) VR로 구동되는 작품을 개발했으며 트위스티드 픽셀은 '데드풀 VR'을, 산자루는 아스가르드의 분노 시리즈'를, 아마추어는 '바이오하자드 4 VR'을 만든 바 있다.

한편, 이번 인원 감축에 대해 메타(Meta) 대변인은 "앞서 VR 및 메타버스 투자 일부를 웨어러블 기기로 전환할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이번 인원감축은 이러한 노력의 일환이며 절감된 비용을 올해 웨어러블 시장 성장을 위해 재투자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산자루의 '아스가르드의 분노'



▲ 아마추어의 '바이오하자드 4 VR'



▲ 이번 인원 감축 이후 메타(Meta)는 웨어러블 사업에 집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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