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신작 '몬길: STAR DIVE', 4월 15일 글로벌 출시

게임뉴스 | 이두현 기자 | 댓글: 4개 |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개발 중인 몬스터 테이밍 액션 RPG 신작 '몬길: STAR DIVE(개발사 넷마블몬스터)'를 4월 15일 PC·모바일 플랫폼에서 전 세계(중국·베트남 제외) 정식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몬길: STAR DIVE'는 2013년 출시 후 많은 사랑을 받은 모바일 수집형 RPG ‘몬스터 길들이기’의 후속작이다. 이 게임은 ▲언리얼 엔진5 기반의 고품질 스토리 연출 ▲3인 파티 기반 실시간 태그 플레이와 박진감 넘치는 전투 액션 ▲몬스터를 포획·수집·합성하는 ‘몬스터링 컬렉팅’ 시스템이 특징이다.

정식 출시에 앞서 '몬길: STAR DIVE'는 두 차례의 국내외 비공개 테스트(CBT)를 통해 게임 완성도를 높여왔으며, 독일 ‘게임스컴’과 일본 ‘도쿄게임쇼’ 등 주요 글로벌 게임 행사에 참가해 글로벌 이용자들과 소통해왔다.

특히 ‘지스타 2025’에서 한국적 색채를 담은 신규 지역과 캐릭터를 최초 공개하며 주목받은 데 이어, 이달 9일부터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진행 중인 ‘GDC 2026’에서는 엑스박스(Xbox)와 협업한 현장 시연 및 플레이스루 영상 공개를 통해 글로벌 미디어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넷마블몬스터 김건 대표는 “4월 15일 ‘몬길: STAR DIVE’를 최고의 완성도로 선보이기 위해 개발 막바지 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출시를 기다려 주신 글로벌 이용자분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게임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몬길: STAR DIVE'는 현재 글로벌 사전등록을 진행 중이다. 브랜드 사이트에서 휴대폰 번호 등록을 완료하면 매력적인 수인족 힐러 캐릭터 ‘프란시스’를 얻을 수 있으며, 구글 플레이스토어 및 애플 앱스토어 사전등록 보상으로는 주요 인게임 재화인 ‘약속의 나침반’ 10개 등 보상을 제공한다.

사전등록 및 출시 일정을 포함해 '몬길: STAR DIVE'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게임 공식 홈페이지, 에픽게임즈 스토어 페이지,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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