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캡콤의 신작, 프래그마타가 출시 약 3주만에 글로벌 판매량 200만 장을 돌파했다.
7일, 캡콤은 프래그마타의 공식 X(구 트위터) 계정을 통해 200만 장 이상이 판매되었다는 소식과 조용희 디렉터의 감사 인사를 공개했다.
조용희 디렉터는 플레이어들에 대한 감사의 인사와 함께 "200만 명 이상의 플레이어들이 다이애나와 휴의 달 여행에 함께해 주셨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드린다"며 "개발팀은 프래그마타에 보내주신 여러분의 따뜻한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그 마음을 담아 일러스트를 준비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조용희 디렉터의 인사와 함께 프래그마타의 200만 장 판매를 기념한 축하 일러스트와 다이애나의 특별한 그림도 공개됐다. 조용희 디렉터가 직접 그린 일러스트는 바다를 배경으로 휴와 다이애나가 엄지를 치켜들고 감사의 인사를 전달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리고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귀여운 다이애나의 그림은 다이애나가 직접 들고 와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짧은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PRAGMATA has sold over 2 million copies worldwide! ????
— PRAGMATA (@PRAGMATAgame) May 7, 2026
Thank you to everyone for your support!
Here's a special drawing from Diana to celebrate!✨#PRAGMATA pic.twitter.com/MqMSliG0IR
한편, 프래그마타는 다이애나라는 매력적인 캐릭터와 함께 뛰어난 전투 설계와 밸런스 등이 합쳐져 지난 4월 17일 출시 이후 평론가 및 유저에게 모두 좋은 평가를 받으며 흥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