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23구의 마법세계,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캐릭터 및 세계관 공개

게임뉴스 | 윤서호 기자 | 댓글: 18개 |


©엔씨

엔씨는 오늘(12일), 공식 SNS 및 홈페이지를 통해 디나미스 원이 개발하고 자사가 퍼블리싱하는 신작 서브컬처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의 주요 캐릭터와 세계관 설정을 공개했다.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는 마법이 존재하는 가상의 1889년 도쿄를 무대로 한 신전기 서브컬처 RPG다. 오늘 공개된 세계관 설정에 따르면 도쿄 타워가 막 완공되고 도쿄만박(도쿄 만국박람회) 개최가 확정되어 오다이바 국제 전시장이 건설 중인 시점이다. 유저는 지방의 말단 공무원이었으나, 갑작스럽게 도쿄의 특구청으로 발령이 나면서 도쿄 곳곳에 정체를 숨긴 채 살아가고 있는 마법사들과 엮이게 된다.

작중 등장하는 '특구청'의 정식 명칭은 이령지정특례구역관리청으로, 도쿄 마법 세계의 실세인 이내각이 지정한 특례구역을 관리하는 관청이다. 도쿄 타워가 있는 미나토구에 위치해있으며, 도쿄에 있는 마법사들과 연관된 모든 행정을 전담하고 있다. 그곳에 발령된 유저의 분신 주임 외에도 청장 '히와기시아카리 아이'의 일러스트 및 개요도 공식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공개됐다.






©엔씨

또한 도쿄 23구를 중심으로 '마법사의 영지' 개념과 이로 인한 분쟁도 언급됐다. 마법사들은 자신이 살고 있는 토지를 영지로 삼고 이를 기반으로 마법을 행하는데, 그런 연유로 인해 서로의 영지를 두고 충돌이나 갈등이 불거지고 있다. 그런 만큼 유저가 여러 마법사들의 갈등을 중재하면서 여러 사건에 휘말리는 과정을 게임 내에서 다각도로 풀어낼 것으로 추정된다.

이와 함께 엔씨는 4컷 만화와 스탬프 등도 추가로 공개, 본격적으로 서브컬처 팬들에게 캐릭터와 세계관을 어필하기 위한 작업을 이어갔다. 이와 함께 향후 다양한 캐릭터와 세계관, PV 순차 공개를 예고했다.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의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엔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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