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007 게임, '007 퍼스트 라이트'가 출시 24시간 만에 판매량 150만 장을 달성했다.
IO 인터랙티브는 한국 시각으로 29일, 공식 X(구 트위터)를 통해 007 퍼스트 라이트가 출시 24시간 만에 150만 장을 판매했다는 소식을 공개했다.
개발사는 "007 퍼스트 라이트 출시를 함께하고 뜨거운 호응과 소중한 경험을 나눠 준 모든 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007 퍼스트 라이트는 히트맨 시리즈로 유명한 IO 인터랙티브가 개발한 타이틀로, 새롭게 재해석한 젊은 제임스 본드의 이야기를 다룬 액션 어드벤처다. 플레이어는 26세의 제임스 본드가 되어 그가 MI6의 신병에서 어엿한 스파이로 성장하는 과정을 경험할 수 있다.
창의적인 미션 진행 및 세계를 누리는 첩보 스릴러가 결합되어 있으며, 마치 007 영화를 보는 듯한 오리지널 스토리를 패트릭 깁슨의 멋진 연기로 즐길 수 있다. 다만 매끄럽지 못한 한국어 번역은 아쉬운 점으로 꼽히고 있다.
007 퍼스트 라이트는 5월 28일 PC, PS5, XSX|S를 통해 출시됐다. 게임은 출시 후 메타크리틱 87점, 스팀 평가 매우 긍정적을 기록하며 좋은 평가를 얻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