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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빈처의 항해 5 런던의밤

하이옴
댓글: 5 개
조회: 269
추천: 2
2006-03-19 09:12:53
하하 ㅡㅂㅡ;; 연재가 늦어진점 죄송합니다. 주말에는 피시방에서 대항을 하느라 그만;;;;
자 5편 드뎌 나옵니다. 많이들 재미 있게 읽어 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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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턴(포):빈처씨 생각은 어떤가요? 제 생각이 틀린건가요?

빈처는 뮤턴씨의 집을 나오면서 다시 뮤턴씨의 말을 마음속으로 되세겼다.

빈처(영):교역의 의미라...

빈처는 항구쪽으로 향하였다. 물론 사람이 없는 길로... 자신의 배앞에는 프라운드와 아카보가 웃으며 기달리고있었다.
그리고 그 옆에 뮤턴씨의 호의 단장으로 보였던 아우스라는 자가 서있었다.

빈처(영):(씨익 웃으며)몸은 어때? 괜찬아?

프라운드(영):(덩달아 씨익 웃으며)괜찬습니다.

아카보(영):(팔을 붕붕 돌리며)이정도로 아프면 어디 1등선원 자격이 있겠어? 안그래 선장?

빈처(영):두명다 팔팔해 보이는군 좋아! 런던으로 돌아가자!

아카보와 프라운드(영):예!!

빈처(영):아! 아우스씨? 뮤턴씨에게 감사하다고 전해 주세요. 그리고 당신에게도 감사해야겠군요.

빈처는 악수를 청하였다.

아우스(포):...아닙니다. 그럼 무사희 귀항하시길...

그러나 아우스는 손도 내밀지 않았다.

빈처(영):(무안해하며):아... 그럼 수고 하시길...

아카보(영):어이! 선장 머해! 빨리 올라와 모든 준비는 완료가 되어 있어 이제 출항만하면되

빈처가 올라타자 닻이 올려지고 돛이 내려졌다. 바람을 받은 돛이 "bless호"를 움직였다. 나는 선미로 향하였다.
리스본이 보였다. 항구앞에는 여전희 많은 배가 있었고 사람들도 많았다. 평화로웠다.
아카보가 옆으로와 리스본을 향해 욕설을 뱉어댔다.

아카보(영):(가래를 바다에 뱉으며):캬악~! 퉤! 에잇 드러운것들

빈처의 마음속에는 리스본시민들의 말과 뮤턴씨의 말이 맹돌았다. 그리고 마음으로 생각했다.

빈처(영):내가 과연 저 땅에 들어갈 자격이 있을까...?

바람이 쌀쌀했다. 비스케이만 근처에가자 쌀쌀해지기 시작했다. 빈처는 함장실로 들어간다.
비스케이만은 전보다 훨씬더 한산했다. 포루투칼 군선의 숫자가 현저희 적어 지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몇칠후 "bless호"는 런던에 도착했다. 그런대 런던은 축제 분위기였다.

런던 시민(영):영국 만세!! 동인도 함대 만세!!

바로 동인도 함대가 귀항한것이기 때문이다. 동인도 함대와 멀리 있는대도 환호 소리와 바람을 타고 온 후추 냄새가
진동하여 내코를 자극하였다. 신비한 냄새였다. 선원들은 배 난간에 모여 동인도 함대 쪽을 바라 보았다.

선원들(영):(신나하며)와! 우리 구경가자! 함장님 구경좀 같다오면 안되나요?

빈처(영):어? 어... 그래 같다와...

선원들(영):(신나하며)와!! 구경가자!! 일순간 배위에는 빈처 혼자 남았다.

프라운드(영):선장... 리스본에서의 일때메 그래요? 그때일은 잊어요... 우리가 한것도 아닌대... 오늘은 그냥 즐겨요...

빈처(영):됐어... 그런거 아니니까 신경쓰지 않아도되... 너도 아카보 데리고 구경이나 같다와...

그리곤 빈처는 함장실로 들어간다. 그리고 침대에 쓰러저버린다.

아카보(영):선장! 정말 안갈꺼야! 우리끼리 간다!

빈처:......

아카보가 가자고 몇번을 불렀지만 빈처는 묵묵무답이었다. 잠시후...
배안은 적막만이 흐르고 있었다. 멀리 시민들의 웃음소리와 환호소리가 들리고 시계 바늘 소리만 들릴뿐이었다.
리스본과 너무 상반되는 분위기였다.
빈처(영):어떻개 같은 인간이면서... 저리 틀릴수가있지?... 그게 인간이란 종족인가?
또깍.또깍.또깍.또...깍 또...

빈처는 뛰고 있었다. 뒤에는 리스본 시민들이 다가오고 있었다. 그들은 천천희 걸어 오는대 점점 다가 오고있었다.
빈처는 돌에 걸려 넘어졌다.

리스본 시민(포):니놈이 내 아들을 죽였어...

리스본 시민(포):니놈이 내 아버지와 남편을 죽였어...

빈처(영):(공포에 질린얼굴을하며)아냐! 내가 그런게 아니란 말이야!!

리스본(포):니놈이...

빈처(영):(침대에서 벌떡 일어나며)아니야!!!! 헉...헉...헉

악몽이였다. 주위는 어두웠다. 빈처가 시계를 보자 7시를 넘은시간이었다. 늦은 시간인대도 런던은 여전희 축제중이
였다. 빈처는 식은땀을 닦고 배에서 나와 런던 중심가로 향하였다. 그리고 자주가는 주점에 들렸다.
그리고 럼주 한잔과 생선 튀김을 시켰다. 그리고 조용희 먹었다.

빈처:......

주점주인(영):뭔가 고민이 있는듯하군 빈처... 이런 기쁜날에

빈처:......

빈처는 주점주인을 보았다. 주점주인은 와인잔을 닦으며 말을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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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4편 드뎌 완성입니다 ㅡㅡv 점점더 막무가네 식으로 가는건지 고민되네요 ㅜㅜ;;
그럼 이번 글도 재미있게 읽으시길 바람니다^^:

Lv13 하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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