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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지]쎄바의 정모 후기

아이콘 혜피쎄바
댓글: 7 개
조회: 509
추천: 4
2006-03-26 17:45:33


나른한 봄날~ 그리고 일요일~ 오늘은 내가 요리사~♬ 쭤퍼개티(응?).. 날씨도 무지 좋은 이러날.. 놀러 가자고 옆에서

성화지만.. 오늘은 예정보다 2주빠른 정모!! 그리고 인벤에서의 인터뷰~있는 날!! 하하하하 ( - ㅂ-)v 아침부터

부산하게 런던에 접하였는데.. 대해전 준비로 뛰엄뛰엄 잉글랜드 유저들이 보이고, 일단 더블린으로 갔다. 왜냐하면

듀캇이 많이 떨어져서. ㅜㅜ 보인꼐곡에서 철도끼나 케서 좀 용돈으로 쓸까 했는데... 리스본에 오늘따라 철도끼파는

분들이 왜케 많은지.. 70만에 판다고 해도 대답없는 메아리였다ㅋ 그래서 포기하고 내 돈 쓸 각오로 다시 런던와서리

철제랑 놋쇠를 바자라기보다는.... 거의 애국심에 구걸했다. 철판이랑, 그리브같은거 뿌릴 목적 이었다. 900개 체워서

경화철판을 찍어 냈다. 코펜에 가서 잉글군인 다 나눠 주고~ 어쨌든 오후 2시 에스트님 오시고 정모겸 인터뷰를

하는데 우리 유명인사들은 과음으로 불참.. ㅋㅋ 에스트님 오시는 순간 왜이렇게 긴장 되는지. 두근두근 거렸다.

길마도 긴장해서리 첨에 말도 잘 못하고 떠듬거리고 ㅋㅋ 숨소리누나는 평소에 말투라면~

"켈모양~ 소리와똥~ 죠고 사죵~" 이러던 분이 "안녕하세요 숨소리입니다. 게임 재밌게 하고 있습니다" 이러니

아주 웃겨 죽는줄 알았다 ㅋㅋㅋ 일반 쳇으로 인터뷰 하는동안 길쳇창은 난리법석이었다 ㅋㅋㅋ

그렇게 인터뷰 하고 기사는 어케 나올려나? 기대 된당 ㅋㅋ

Lv66 혜피쎄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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