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용 쎄바입니다^^ 무헤헤헤. 뭐 대단한 글이라고 씨즌2가 어쩌고 하느냐고 태클거실지도 모르겠습니다만...
그냥 뭐 웃자고 쓰는 글이니까 편하게 생각해주시고.. 글쓰는 저로써는 참 머리아픈 작업이지만 거의다 실화라서
가끔 " 구라 즐~" 이라고 하시는 분들께 한말씀 올립니다 (-ㅅ-) "반사~"
이 일지는 목적이 있었다. 대항해 시대~ 빠밤. 얼마나 거창한 게임인가.. 클베때 부터 안하고 오픈베타 말기로 부터
시작한 바사로 본 풍경은.. 그야말로 거인국에 온 난장이라해도 과언이 아닐것이다. 그 거대한 겔리온을 기억하는가?
어느순간 나타나서 금방 휭 지나가는 삼부크를 동경해 본적이 있는가? 그런 분들은 아마도 나의 재미없는 글을 읽으며
잠시나마 옛 추억을 되살리실지도 모르겠다.
대항을 시작하고 꿈이 무엇인가? 게암의 재미도 있지만 일차 목표가 있을것이다. 소박한 꿈, 거창한 꿈.. 그것을 달성한
순간. 대항은 이미 중독 되어 머릿속에 주점음악이 흐른다 -_-;;; 어쨌든 ㅋㅋ 나의 1차 목표는 바로~ 두두둥~~~
[모험가용 지벡 : 32/25/25, 세로돛 299+86, 가로돛 68+60...] 이것이였다. 그런데 게임한지 만에 만 4개월
만에 탓던 것이다!! 우워~~~ 벋뜨!!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는것!! 그래서 2차목표는 [백호 투구]케기 이다.. 요것도
다해간다.. 3차 목표.. [모험가 모든 학문 만랭찍기] 가능할까나.. ㅇㅅㅇ;;; 어쨌든 늘 작은거 부터 하나하나 이루면
그 즐거움은 나에게 기쁨의 쇼크를 준다!! 그래서 1차 목표 완료후 1차 목표 달성중의 에피소드와 눈물의 삽질 ㅜㅜ
을 쓰게 되었으며.. 만약에 한분이라도 제 글을 재맜게 보아 주신다면 정말 감사하며. '아... 졔또 왜 쓰고 XX이야~'
라고 하신다면 뭐.. 죄송합니당~ (-_-)(_ _)
백호투구 일단 케고나면 아마도 부관 패치도 될것 같고 그때 쯤 지벡타고 난뒤 1달간 있었던.. 그리고 미처 쓰지
못했던 일들을 하나하나 끄집어 낼 예정이며. 모험가 분들은 많이 공감 하실것 같다는 예상을 조심스럽게 해본다
(전 아직도 상인, 군인쪽은 미스테리라구요~) 그럼 다음 글부터 또 파이팅~ 코리아 (응?)
숙제! 자신의 항해 목표를 말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