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13편입니다~ 점점 장문화되는 현실 ㅋㅋ
읽는 사람좀 늘어 났스면하는 소망이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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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 대장은 다시 "tribute호"로 건너갔다.
함대는 비스케이만을 지나 북동대서양에 있었다.
빈처(영):자자!! 곳있으면 카나리아 제도에 돌입하게 된다. 그리고 라스팔마스에서 재보급할예정이니
그리 알아두라구.
선원들(영):마데이라는 안들려요?
빈처(영):케이스 대장님의 명령이야 마데이라는 들리지 않는대.
선원들(영):쳇! 마데이라산 와인이 맛있는대...
프라운드(영):선장님 라스팔마스에 도착하게 되면 사탕수수와 와인, 야자를 사야겠습니다. 괴혈병때문에...
빈처(영):그래? 그럼 사야겠네 나도 병으로 죽고싶진안으니깐말야.
선원들(영):선장님~! 설탕도사요!
동인도 함대는 북동대서양을지나 카나리아 제도에 돌입했다. 다행희 라스팔마스에 기항할때까지 괴혈병이나 싸움 한번
일어나지 않았다. 물론 재난또한
빈처(에):흠... 이거랑요 이거 주세요.
교역소주인(에):예~ 고맙네~
섬 주민(에):쯧쯧쯧 오늘 보니까 또 병석이 비더군 그래.
섬 주민2(에):에휴... 안되써 약이 도착하자마자 죽었다더군...
빈처(영):(마음속으로)무슨일이지?
섬 주민2(에):아우스 해적단때문에 요즘 장사가 안되요 장사가...
빈처(영):(놀라며)아...아우스!?
섬 주민(에):응? 댁은 누구슈?
빈처(에):아... 저는 저 동인도 함대의 함대원인 빈처라고 합니다... 근대 그게 무슨말인가요?
섬 주민(에):아우스 해적단 말인가?
빈처(에):네...
섬 주민2(에):남쪽으로 가면서 그걸 모른단 말인가?
빈처(에):그거요? 그게 무었인지...
섬 주민(에):그... 몇주전에 이곳에 뮤턴 상단의 군선이 이곳에 기항했었지. 전투용갤리온2척에 경갤리온6척정도의
함대였지.
섬 주민2(에):그런대... 5일전에 경갤리온 한척만 살아 왔다네... 생존자들도 산 송장으로 돌아왔지
빈처(에):(놀라며)뮤턴 상당의 배가 전멸 했다는 건가요?
섬 주민2(에):추측이지만 아마 전멸일걸세... 지금 생존자들은 인근 병원에 누워있지 배도 패기 처분 해야할정도로
부셔저있지. 정말 안되지... 그런대서 죽을 위인이 아닌대 말일세... 타국민이지만 안되써...
빈처(영):(마음속으로)설마... 아우스가 뮤턴씨를? 그럴리가...
섬 주민(에):어이쿠! 벌써 시간이 이리되다니 빈처라 했나? 행운을 빌겠네~
빈처(영):설마......
아카보(영):선장 무슨일있어? 왜그리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어?
빈처(영):그게... 너 전에 뮤턴씨가 아우스를 만나보겠다는것 기억나지?
아카보(영):뮤턴? 아... 그 사람 그런대 왜?
빈처(영):여기 주민이 그러는대 뮤턴씨의 함대가 아우스의 해적단에 의해서 전멸했데...
아카보(영):(놀라며)잉??
빈처(영):인근 병원에 생존자들이 있다는대... 거기에 뮤턴씨가 있을지몰라
아카보(영):흠... 나도 같이 가겠어
빈처(영):좋아 같이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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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후후 소설이 장편화 될수록 사람들도 늘어야하는대 ㅜㅜ 아쉽네여 ㅋㅋ
그래도 제소설을 읽어주시는 여러분때문에 요즘 너무 행복하다는 ㅋㅋㅋ
앞으로도 많이 읽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