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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기행]날씬한것들은 가라~ 안먹고는 못견는..

아이콘 큰누님
댓글: 10 개
조회: 688
추천: 3
2005-12-30 10:43:44

이거 보고 군침이 안생기는분은 출산드라와 상담을..저도 보면서 배가고파집니다
대접요리레시피에 보면 '반파운드비프스테이크' 조리11랭짜리 요리입니다 효과는 양고기와인찜수준
북해요리들이 고기요리들이 많은것 같네요.
춥고 배가고파지는 개절입니다...ㅡㅜ

비프스테이크 [beefsteak]
쇠고기는 등심과 어깻살이 최고품으로 쓰이고 다음에 안심 ·채끝살 등이 쓰이는데, 이것들을 다시 텐더로인스테이크, 티본스테이크, 클럽스테이크, 포터하우스스테이크, 설로인스테이크, 리브스테이크 등으로 나눈다. 고깃덩어리의 크기나 모양은 여러 가지가 있으나 보통 120∼150 g 정도가 적당하며, 작더라도 두께가 1.5 cm는 되어야 맛이 좋고, 3∼4인 몫의 고기를 1조각으로 만들 때도 있다. 고기는 연한 부분은 그대로, 단단한 부분은 칼 등으로 자근자근 두드려서 굽기 직전에 소금과 후춧가루를 뿌려 모양을 다듬은 다음 냄비에 샐러드유 ·버터를 녹여서 고기의 겉면(담았을 때의 윗면)부터 강한 불에 굽는다. 가끔 뒤집어서 단시간에 좋은 빛깔이 나도록 굽고, 접시는 미리 따뜻하게 덥혀 놓고 곁들이는 음식도 준비해 놓았다가 다 구워지는 대로 즉시 담아서 낸다. 이 밖에 굽는 방법에는 석쇠굽기 ·프라이팬굽기 등이 있는데, 석쇠구이는 고기가 쇠에 닿는 부분이 적기 때문에 연하고, 고기에서 나오는 지방이 불에 떨어져 연기가 나면서 고기 표면에 붙으므로 풍미가 좋으며, 표면에 석쇠 자국이 나는 것이 보통이다.

곁들이는 음식은 물냉이, 감자 프라이, 강낭콩 버터볶음 등 2∼3종이며, 파슬리는 쓰지 않고, 샐러드는 반드시 다른 그릇에 담아서 곁들인다. 소스는 없어도 좋으나 구울 때 생긴 국물을 끼얹거나 우스터 소스, 버터에 레몬즙과 채친 파슬리를 섞어서 갠 메트르드텔버터 등을 곁들여도 좋다. 굽는 정도는 레어(rare:자르면 피가 난다), 미디엄(medium:고기 중심이 불그레하다), 웰던(welldone:중심까지 충분히 익히나 맛이 덜하다) 등이 있는데, 미디엄이 세계적으로 표준이다.

Lv21 큰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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