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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부산 갈매기

Lizzy
댓글: 2 개
조회: 3199
2012-02-07 18:34:25

 

초반에 고전했지만 막판에 분발하여 정규시즌 2위로 마감한 11롯데,

 

타선은 10롯데보다 강력해졌다.

 

수위타자로 자리매김한 전준우와 초반 부상으로 시즌이탈했지만 복귀후 좋은 활약을 보여준 김주찬의 상위타선이 화려하고,

 

클린업으로 자리잡아 골든글러브까지 획득한 손아섭과 이대호 홍성흔 모두 교장스텟이 우수하다.

 

포수부분 골든글러브의 강민호와 다시 부활한 황재균의 스텟도 화려하고

 

조성환의 부진이 아쉽고 문규현의 스텟도 활약보다 낮은게 조금 아쉽다.

 

 

 

투수진은 역대 롯데 라인업중 가장화려하다.

 

1선발부터 4선발까지 9 8 8 8의 압도적인 코스트를 자랑하고, 스텟도 화려하다.

 

다만 5선발자리에는 코리와 레어부첵중 누구를 써야 할지는 고민이다.

 

항상 중계난에 시달려왔던 중계진은 모두 스텟이 우수해졌다.

 

모두 제구 90이 가능하며, 특히 뒷문은 압도적으로 강해졌다.

 

10년만에 한국인 롯데 20세이브를 달성한 '율판왕' 김사율의 스텟이 압도적이며

 

셋업요원 강영식의 스텟역시 준수한 편이다.

 

 

 

 

고코스트로는 10성 - 이대호 , 9성 - 전준우,손아섭,장원준 , 8성 - 강민호,황재균,송승준,사도스키,고원준,김사율 이 있고

 

1성 야수는 12명이 있으며 총 149 코스트로 완성할 수 있다.

 

고코스트가 많은 관계로 10성 이대호가 있다면 천천히 모아보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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