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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 유니콘의 뿔

Lizzy
조회: 2800
2012-02-27 17:52:05

 

현대 피닉스에서 현대 유니콘스로 팀명을 바꾸고 1군무대에 참여한 96 현대

 

상위타선이 아쉽다. 김인호가 코치 없이는 교타가 90이 되지 않고 윤덕규는 주력이 높지 않아 상위 타선에 걸맞지 않다.

 

그에반해 클린업은 눈이 부실정도이다. 데뷔하자마자 30-30을 기록하며 신인왕과 골든글러브를 차지한 박재홍과

 

1루수 부분 골든글러브의 김경기, 이숭용의 타격력이 무서운 정도이다.

 

특히 박재홍의 스텟이 화려해 더 이상 올릴 스텟이 없어 남을 정도이다.

 

그에 반해 하위타선은 눈물이 날정도이다.

 

6번타자 박진만을 지나면 암흑의 789타선이 시작된다.

 

2루수 하득인은 타격위주로 키우면 수비에 구멍이 생기나 히든스텟은 봐줄만하다.

 

그에반해 89번은 답이 안나오는 한심한 타격력이다.

 

 

 

태평양의 투수왕국의 꿈을 이어서 그대로 재현한듯 선발진이 화려하다.

 

1선발 정민태의 위용이 대단하며 위재영 전준호까지 스텟이 준수하고 최창호 가내영에서도 좋은 성적을 기대할수 있다.

 

그러나 화려한 선발진 뒤엔 암울한 중계진이 기다리고있다. 12중계를 제외한 나머지 투수의 제구력이 구제불능 수준이다.

 

그래도 뒷문은 수준급이며 마무리 정명원이 믿을만하다.

 

 

 


고코스트로는 10성 - 박재홍 , 9성 - 정민태 , 8성 - 김경기,이숭용,박진만,위재영,정명원 이 있고


1성 야수는 18명이 있으며, 총 133 코스트로 완성할수 있다.


투타의 핵심인 박재홍과 정민태가 있으면 시작해볼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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