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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저항깍과 증뎀의 관계 정리 (깍 vs 증 파괴참 선택의 기로에서...)

아이콘 nonameA
댓글: 41 개
조회: 6918
추천: 31
2026-03-10 00:19:55
안녕하세요.
디아블로2를 즐기는 아재입니다.

저항깎과 증뎀에 대해 내용을 한 번 정리했으나, 
기존 내용에 심각한 오류가 있어 내용을 대폭 수정하여 재작성합니다.

------------------요약 버전--------------

1. 결론 : 캐릭터의 기존 증뎀이 높다면 무조건 '깎', 낮다면 깎 수치에 맞춰서 '증뎀' 고려
 - 저항깎이 이득인 빌드 : 화염/번개 소서, 오라/스탯으로 증뎀을 많이 챙긴 물리 딜러(활마, 질딘 등)
 - 증뎀이 이득인 빌드 : 냉기소서, 트랑3셋 독넥, 라스마, 용병 무공 사용하는 트랩신, 자벨마 등

2. 몹에게 적용되는 기대 데미지 계산 공식
 - 캐릭창 표시 데미지의 기본 틀 = 기본 데미지 x (1 + 증뎀%)
   ※ 기본 데미지 = 무기 공격력 or 스킬의 베이스 데미지
   ※ 데미지 계산법으로 들어가면 상세 내용은 상당히 복잡하지만,
   ※ 큰 틀에서만 설명해 드립니다. (깎과 증뎀 비교만을 위한 것이므로...)
   ※ 원소 딜러의 경우, 캐릭창에 원소기술 피해증가가 +%로 합산되어 표시됩니다.
   ※ 물리 딜러의 경우, 오라의 증뎀 + 방어구의 증뎀 + 스탯으로 계산해야 합니다.

 - 몬스터에게 적용되는 데미지 기댓값 = 캐릭창 표시 데미지 x (100 - 몬스터의 저항)

 - 최종 기댓값 = {기본 데미지 x (1 + 증뎀%)} x (100 - 몬스터의 저항)
  
3. 깎과 증뎀의 효율성 및 한계
 - 증뎀을 올린다는 것은 위의 증뎀 부분에 합산되는 것입니다. (최종 데미지에서 곧바로 곱해지는 게 아닙니다.)
   -> 이미 내 증뎀 수치가 매우 높은 상태(예: 1000%)라면, 여기에 증뎀을 더 올려봤자(예: 100%) 전체 데미지 상승 폭(체감 효율)은 뚝 떨어집니다. (증뎀 1000%에 100% 추가 시, 전체 데미지 상승은 9% 정도입니다.)

 - 깎을 올린다는 것은 위의 몬스터의 저항값을 낮춰서 들어가는 딜의 비중을 높이는 것입니다.
   -> (100 - 몬스터의 저항)으로 계산되는 부분의 값을 최대 200까지 키울 수 있기 때문에(몬스터의 저항이 -100일 때) 이 값을 키워 전체 데미지에서 더 큰 상승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4. 실전 예시 (사신 노바 소서 기준)
 - 기본 상태 : 라뎀 490% (스킬참 5장 기준), 라깎 -85%
 - 라뎀 15% 추가 시 = 라뎀 490%가 505%로 상승 => 전체 데미지 약 2.5% 상승
 - 라깎 10 추가 시 = 라깍 -85%가 라깍 -95%로 상승 => 몬스터 저항에 따라 전체 데미지 5~11% 상승
   (번개 저항 0인 몹 기준 5% 상승, 면역몹 기준 약 11% 상승)
 - 결과 : 어떤 몹이든 라깎이 이득

 ※ 이 내용은 선고오라의 -85깍(면역 상대 -17)을 고려하지 않은 값입니다.
 ※ 면역몹 대상으로 -17깍을 고려하더라도 -10깍이 9.3% 정도의 효과가 있기 때문에 결과는 바뀌지 않습니다.
 ※ 비면역 몹들을 상대로는 선고오라까지 반영할 경우 -10깍이 불리할 수는 있습니다. 
 ※ 공포의 영역 강화 효과로 번개 강화(=번개 저항 +75가 포함됨)가 있을 경우도 있으니, 
     고려하시어 선택하시면 됩니다.

             

-------------------[ 여기를 클릭해서 본문 상세(원문) 내용 펼치기 / 접기 ] -----------------------

1. 저항에 대해

2. 저항깎의 효율

3. 증뎀의 효율

4. 결론

5. 좋은 효율 찾아보기

6. 적용 예시 (내용 추가)

--------------------------------------------------------------------
1. 저항에 대해
 - 모든 몬스터는 플레이어와 동일하게 화염, 냉기, 번개, 독, 물리, 마법(원소X)에 대한 저항을 가지고 있습니다.
 - 이 저항 수치는 모든 몬스터들이 다릅니다.
   -> 같은 몬스터라고 해도, 난이도에 따라, 출현지역에 따라 다릅니다.
 - 이 저항 수치는 게임 클라이언트 내의 monstats.txt라는 파일에 작성되어 있습니다.
 - 이 파일을 보기 어려우신 분들 및 쉽게 확인 할 수 있는 링크를 아래에 추가합니다.


 - 내 캐릭터 창에서 보이는 데미지를 기준으로, 
 - 100에서 이 저항 수치를 뺀 만큼의 %가 데미지로 들어가게 됩니다. 
  -> 적용 예시) 표시 데미지 1,000, 몬스터의 저항이 50%일 경우
  -> 기대 데미지 = (100% - 50%) x 1,000 = 500 
 
  - 이 저항이 100 이상인 경우, 해당 속성에 대해 면역이 되며 데미지가 들어가지 않기 때문에
   파괴참, 오라, 저주 등을 통해 면역을 벗겨내야 하고,
  - 파괴참으로 면역을 벗기면 저항이 95로 고정되기 때문에,
    그냥 면역을 파괴하기만 하면 데미지가 5%밖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그래서 들어가는 데미지를 높이기 위해, 추가로 저항깎을 맞추는 것입니다.

------------------------------------------------------------------------------
2. 저항깎의 효율
 - 저항깎은 저항이 높을수록 효율이 좋습니다.
 - 표시 데미지 1,000을 기준으로 저항이 90인 경우와 20인 경우에 대해 저항깎 10 적용에 대해 예를 들어보면

 - 90 저항을 기준으로 초기 기대 데미지는 100이지만
  -> 저항깎 10 적용 시, 저항이 80이 되기 때문에 -> 기대 데미지 = (100-80) x 1,000 = 200 => 상승효과 100%
 
 - 20 저항을 기준으로 초기 기대 데미지는 800이지만
   -> 저항깎 10 적용 시, 저항이 10이 되기 때문에 -> 기대 데미지 = (100-10) x 1,000 = 900 => 상승효과 12.5% 

 - 이를 기준으로 대충 정리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 
 - 전체 데미지 상승의 효과는 동일하지만, 깎의 효과는 저항이 낮아질수록 효과가 줄어드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 95저항은 파괴참으로 면역만 파괴했을 때의 경우입니다.
 - 그 아래로는 10단위로 표시하였습니다.

 - 저항은 -100 수치가 하한치입니다. 저항이 -100일 경우 데미지는 200%가 적용이 됩니다. 그 이상의 저항깎은 낭비입니다.


-----------------------------------------------------------------------------------
3. 증뎀의 효율(함정?)
 - 위에서 표기한 데미지 상승의 효과는, 캐릭터 창에 표시되는 전체 데미지의 상승 효과 입니다.
 - 증뎀이 적용되는 곳은 최종 데미지에 그대로 곱해지는 것이 아니라, 
   데미지 계산 공식에서 증뎀이 들어가 있는 부분에 합산되어 적용되기 때문에,
   실제 전체 데미지 상승량을 다시 계산해봐야 됩니다.

 - 데미지 계산 공식은 기본적으로
  -> 원소 스킬 : 스킬 데미지 x 시너지 x 증뎀(숙련 포함)
  -> 물리 데미지 : 무기 공격력 x 증뎀(스탯 포함) + @(스킬효과 x 시너지) + 원소뎀(무기나 방어구에 붙은)

  ※ 물리 데미지는 스킬마다 효과가 다르긴 합니다. 무기 공격력의 %로 적용되기도 하고 추가 되기도 합니다.
  ※ 데미지 계산에 대해 다루는 내용이 아니기 때문에 물리 스킬의 데미지에 대해서는 자세히 다루지 않습니다.
  ※ 다만 '무기 공격력 x 증뎀'으로 계산되는 기본 공격 데미지가 베이스가 된다 정도로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 레이븐링에 붙어 있는 냉기 피해 15~45, 아트마에 붙어 있는 독 피해 40, 신뢰에 붙어 있는 화염데미지 120 같은 원소데미지들은 마지막 최종데미지에서 + 합산됩니다.

  - 증뎀에는 방어구의 증뎀 효과와 함께 적용되는 오라, 오라의 레벨, 그리고 스탯까지도 증뎀의 범위에 들어가기 때문에 캐릭마다 증뎀이 차지하는 비중이 다르고, 전체 데미지 상승 효과가 다릅니다.

 - 여기서 추가되는 증뎀 %는 기존에 있던 증뎀(위에서 굵은 글씨로 표현한)에 합산되어 적용되는 것입니다.
 - 몇 가지 예시로 말씀드립니다.

 1) 증뎀 효율 예시 1. 사신소서 = 숙련이 높은 증뎀인 경우
 - 제 사신 소서의 경우, 스킬참 5장을 넣은 상태로 번개 스킬 데미지가 490%가 나옵니다.
  -> 36렙 번개 파장 데미지 : 281-370
  -> 시너지 전자기장 20렙 : 데미지 100% 상승
  -> 번개 숙련 및 장비 증뎀 효과 : 490%
  -> 281~370 x (1+100%(시너지)) x (1+490%(증뎀)) = 3315~4366
 
  -> 여기서 증뎀 15%가 적용된다면, 계산식에서의 증뎀 490%가 505%로 증가하는 것이며, 
      표기 데미지는 3400~4477 이 될 것입니다.
  -> 전체 데미지 상승 효과는 약 2.5% 정도가 됩니다.


2) 증뎀 효율 예시 2. 신뢰마 = 물리 딜러, 오라+스탯 등으로 증뎀을 많이 챙기는 경우
 - 물리 딜러의 경우에도, 증뎀은 여러 가지 항목이 합산되어 결정이 됩니다.
  -> 물리 딜러의 증뎀 포함 항목 : 방어구의 증뎀 + 오라의 증뎀 + 무기별 스탯 증뎀

 - 제가 가진 신뢰마 장비를 기준으로 예를 들어본다면
  -> 

 -> 무기 데미지 : 66~262
 -> 베이스 민뎀 계산 = 66 + 15(배틀부츠) = 81
 -> 베이스 맥뎀 계산 = 262 + 70(거대부적) + 25(배틀부츠) + 10(서슬꼬리 벨트) + 30(투구) = 397

 -> 증뎀 계산 = 288%(신뢰 광신) + 230%(위세용병) + 345%(20긍지) + 565%(민첩) = 1428%

 -> 원소 민뎀 = 15(레이븐) + 40(아트마) +120(신뢰) = 175
 -> 원소 맥뎀 = 45(레이븐) + 40(아트마) + 120(신뢰) = 205

 -> 최종 계산 민뎀 = 81 x (1+1428%) + 175 = 1412.68 -> 1412 (1오차. 디아2의 버림 방식으로 인한 오차)
 -> 최종 계산 맥뎀 = 397 x (1+1428%) + 205 = 6271.16 -> 6271 (1오차. 디아2의 버림 방식으로 인한 오차)

 위의 기본 데미지가 결정되는 과정을 볼 수 있으며, 증뎀은 여기서 1428%에 해당하는 부분입니다.

 만약 저기서 증뎀을 100% 올린다면 1428%가 1528%가 되는 것이며, 표기 데미지는 1493~6668 정도가 될 것입니다.
 전체 데미지 상승 기대 효과는 6.5% 정도 입니다.

※ 증뎀이 무기에 적용이 될 경우에는 얘기가 달라집니다!!
 - 증뎀이 무기에 적용된다면 위의 공식에서 '무기 데미지'가 상승하는 영역에 속하게 됩니다.
 - 때문에 실제 데미지의 상승효과는 방어구+오라+스탯 증뎀 효과보다는 효율이 더 좋습니다.


3) 증뎀 효율 예시 3. 냉기소서 = 숙련이 증뎀이 아닌 경우 + 증뎀이 별로 높지 않은 경우.
 - 냉기 쪽인 블리소서의 경우, 
   밤날개(15) + 샤드(30) + 오르무스(신교복, 15) + 3주얼(15) 로 인해 
   75%의 냉기 피해증뎀을 가지고 있습니다.
 - 여기에 15% 의 증뎀이 추가된다면, 약 8.6%의 전체 데미지 상승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 위의 번개 소서의 경우, 15% 증뎀 시 전체데미지 상승 효과는 2.5% 였습니다.
  ※ 바로 위의 1428% 증뎀 베이스에 100% 증뎀 추가도 6.5% 정도인데, 이보다도 효율이 좋습니다.

※ 냉기소서의 경우, 깎보다는 증뎀 효율이 좋다고 얘기되던 부분이 여기에 있습니다.
※ 숙련과 주얼작을 통해 어느 정도의 깎은 이미 확보가 되었고 기존 증뎀이 낮기 때문입니다.
※ 다만 냉기면역 몹을 상대로는 냉기숙련의 저항깎이 1/5만 적용되기 때문에 면역몹을 타겟으로 한다면 추가 냉깎을 맞추는 것도 이상하진 않습니다. (파멸 등)


위의 예시를 요약해보면

75% 냉기 피해 증뎀이 있을 때, 15% 냉기 피해 증가 시, 전체 데미지는 약 8.6% 상승
490% 번개 피해 증뎀이 있을 때, 15% 번개 피해 증가 시, 전체 데미지는 약 2.5% 상승
1428% 물리 피해 증뎀이 있을 때, 100% 피해 증가 시, 전체 데미지는 약 6.5% 상승

입니다. 내 캐릭의 기존 증뎀 수치가 낮을수록 효과가 큽니다.

-------------------------------------------------------------------------------------------------

4. 결론

 - 웬만해서는 깎이 유리합니다.
 - 위에서도 얘기했지만 캐릭마다 증뎀의 비중이 다르기 때문에 해당 캐릭의 현재 증뎀을 보고 판단해야 합니다.
  -> 숙련이 증뎀인 화염 소서, 번개 소서, 오라를 통해 증뎀을 많이 챙기는 물리 딜러는 깎을 챙기는 게 유리합니다.
  -> 다른 곳에서 증뎀을 많이 챙기지 못하는 냉기 소서, 마법딜러(본넥, 독넥, 햄딘)는 
      깎이 어느 정도 된다면, 증뎀으로 가는 게 유리합니다. 
  -> 적절한 깎의 수준은 타겟 몹의 저항을 -10 정도까지 맞추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 몹마다 저항이 다르기 때문에, 타겟 몹은 적절히 선택해야 됩니다.
     -> 액트 보스 / 냉기 면역 몹 / 피통이 큰 몹 등에서 결정

 - 캐릭마다 증뎀의 비중이 다르기 때문에 실제 데미지 상승 효과는 자기 캐릭터에 맞춰서 계산을 해보아야 합니다.
 - 이 부분을 대충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 위의 예시의 내용처럼 기존 증뎀이 1400% 정도면 100%를 상승시키더라도 전체 데미지 증가량은 6.7% 입니다.
 - 이것은 몬스터 저항을 -50~-60 수준에서 저항깎을 10 더 맞추는 것과 유사한 효과를 보입니다.
 -> 그 위의 구간에서는 당연히 저항깎이 더 효율이 좋기 때문에, 100% 증뎀보다도 -10물깎이 효율이 좋습니다.
 
 - 소서의 경우에도 기존 증뎀이 500%를 넘는다면 15% 정도의 딜량 상승보다는 어느 구간에서든지 10 저항깎을 맞추는 것이 효과가 좋습니다.

  - 하지만 냉기 소서 같은(증뎀이 낮은) 경우에는 숙련과 템으로 어느 정도 깎이 갖춰지기 때문에 증뎀을 높이는 것이 이득이 될 수 있습니다. 

--------------------------------------------------------------------------------------------------

5. 자기에게 좋은 효율 찾기 (내용 추가)
 1) 일단 자기 캐릭의 증뎀을 먼저 파악해야 합니다.
   - 원소 딜러의 경우, 아이템 및 숙련 등을 통해 증뎀이 계산되며, 캐릭터 정보창에 이 값이 표시됩니다.
   - 물리 딜러의 경우, 합산 수치가 표시되지 않기 때문에 실제로 더해줘야 합니다.
     -> 방어구의 증뎀들의 합 + 오라의 증뎀의 합 + 무기별 스탯 계산 값 = 최종 증뎀입니다.
     -> 무기별 스탯 증뎀 계수 및 물리 데미지 계산 방식은 필요하시다면 따로 작성하겠습니다.
       => 간단하게 말하면 맨손/도검은 1힘=1증뎀 / 원거리는 1민첩 = 1증뎀 / 둔기류는 1힘 = 1.1증뎀 등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2) 올릴 수 있는 증뎀의 효과가 전체 데미지를 어느 정도 상승 시켜주는지 계산해 봅니다.
   - (올릴 증뎀) / (100 + 현재 증뎀) = 전체 데미지 상승 예상 비율
   - 예를 들어 40증뎀을 올릴 예정이고, 현재 증뎀이 1500%라면 
     => 40 / (100+1500) = 0.025 = 약 2.5% 상승의 효과가 있습니다.
     => 현재 증뎀에 더해주는 100은 증뎀이 0일 때 적용되는 기본 데미지입니다.

 3) 내가 타겟으로 하는 몬스터의 저항을 확인합니다.
  - 면역몹을 기준으로 한다면 저항을 95로 보면 됩니다.
  - 디아블로나 바알 같은 액트 보스로 한다면 위의 몬스터 저항 정보를 통해 저항 수치를 확인합니다.
  - 그리고 나의 깎 수준이 이 몬스터의 저항을 어느 정도까지 낮추는지 확인합니다.

 4) 계산했던 전체 데미지 상승 비율이 위의 저항깎 구간의 어느 정도의 해당되는지 확인합니다.
   - 나의 저항깎이 그 구간보다 위에 있다면 깎을 맞추는 것이 효율이 더 좋습니다.
   - 나의 저항깎이 이미 그보다 아래에 있다면(=더 많이 맞췄다면) 증뎀을 챙기는 것이 더 좋습니다.


------------------------------------------------------------------------------

6. 실제 적용 예시 (내용 추가)
 1) 사신노바소서, 번개스킬참 5장 기준, 라뎀 + 490%, 라깎 -85 상태에서
   - 15% 라뎀 vs 10 라깎 비교
   - 15% 라뎀 적용 시, 전체 데미지 상승은 15/590 = 0.025 = 2.5%
   - 타겟을 번개 면역 몹으로 잡을 경우 저항 95이므로 -85 적용 시, 저항 10
   - 타겟을 지옥난이도 카생 디아블로로 잡을 경우, 저항 50이므로 -85 적용 시, 저항 -35
   - 저항 10에서 -10을 더 깎을 경우, 데미지 상승 효과 : 11%
   - 저항 -35에서 -10을 더 깎을 경우, 데미지 상승 효과 : 약 7.5%
   - 어떤 경우이든 라뎀 15%보다는 라깎 10이 더 이득

 2) 신뢰마, 전체 증뎀 1428%, 물깎 없음 상태에서
   - 100% 증뎀 vs 10 물깎 비교
   - 100% 증뎀 적용 시, 전체 데미지 상승은 100/1528 = 0.065 = 6.5%
   - 타겟을 물리 면역 몹으로 잡을 경우, 저항 95 (물깎 없음)
   - 타겟을 지옥난이도 카생 디아블로로 잡을 경우, 물리 저항 45 (물깎 없음)
   - 저항 95에서 물깎 -10 적용 시, 데미지 상승 효과 : 200%
   - 저항 45에서 물깎 -10 적용 시, 데미지 상승 효과 : 약 18%
   - 어떤 경우이든 증뎀 100%보다는 물깎 10이 더 이득

 3) 냉기소서, 냉증 75%, 냉깎 -130 (숙련에서 -115) 상태에서
   - 15% 냉증 vs 10 냉깎 비교
   - 15% 냉증 적용 시, 전체 데미지 상승은 15/175 = 0.0857 = 8.6%
   - 타겟을 면역 몹으로 잡을 경우, 저항 95 - 115/5 - 15 = 95 -23 - 15 = 47
   - 타겟을 지옥난이도 카생 디아블로로 잡을 경우, 냉기 저항 50 - 130 = -80
   - 저항 47에서 냉깎 -10 적용 시, 데미지 상승 효과 : 약 19%
   - 저항 -80에서 냉깎 -10 적용 시, 데미지 상승 효과 : 6%
   - 면역몹을 상대로 한다면 -10 냉깎이 이득
   - 디아블로나 저항 50 몹을 상대로 한다면 15% 증뎀이 이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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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몹들의 마법 저항은 상대적으로 극단적(낮거나, 높거나)이다. 이 때문에 햄딘이 계속 올라운더 일 수 있었다.
  -> 일단 디아블로, 바알이 마법 저항이 없으며, 카생에 마법 저항이 높은 몹 비중이 적다.

 - 물리 딜러의 경우, 증뎀이 무기에 적용될 경우에는 효율이 달라진다.
  -> 무기데미지 x 증뎀 공식에서
  -> 무기에 적용되는 데미지는 무기 데미지에 속하게 되기 때문에 효율이 훨씬 좋아진다.

- 자기 캐릭의 증뎀 수준과 전체 딜량 상승 기대 효과를 고려하시어 선택해야 한다.
 -> 대충 지금 내 캐릭들 기준으로 봤을 때,
   -> 독넥 독피해증가 : 45% (트랑 3셋)
   -> 사신소서 번개피해 증가 : 500% 이상 (스킬참 개수에 따라 다름)
   -> 화염소서 화염피해 증가 : 약 340% (스킬참 개수에 따라 다름. 6주얼작 크소 + 불사조 활용)
   -> 자벨마 번개피해 증가 : 35% (다뎀 + 방패 4주얼)
   -> 신뢰마 물리피해 증가 : 1428% (위의 예시, 캐릭창에서 확인 안 됨. 다 더해야 됨.)
   -> 모작씬 번개피해 증가 : 15% (다뎀 only)
   -> 트랩씬 번개피해 증가 : 35% (다뎀 + 양손 주얼 각 2주얼씩 총 4주얼)
   -> 해머딘 마법피해 증가 : 0% (수치 없음) -> 집중 오라의 효과가 증뎀으로 적용.
                                -> 단, 해머에는 집중 오라 표기 수치의 1/2 적용됨.
                                -> 37렙 집중 오라 효과는 600% 상승이나, 해머에는 1/2 인 300%가 적용.
  이었다.

- 피해증폭 저주(앰플리파이)는 몹의 물리 내성을 100 깎아준다.
 -> 앰플 저주 헤파를 데리고 다니는 악마술사라면 깎 수치를 고려한 세팅이 필요하다.

- 노화(디크리파이)는 몹의 물리 내성을 50 깎아준다. -> 저주는 중첩되지 않는다. 

- 피해증폭 저주(앰플), 노화(디크리)도 면역 몹에 대해서는 1/5만 적용된다.
 -> 단 파괴참을 이용해 면역을 벗기면 효과가 다 적용된다.
 -> 앰플의 경우
 -> 물리 면역 몹을 만났다. -> 물파참이 없다. -> 앰플 걸어도 물리 저항을 20만 깎아줌.
 -> 물리 면역 몹을 만났다. -> 물파참이 있다. -> 앰플을 걸면 물리 저항을 100 다 깎아줌.
 
※ 고정으로 물리 면역인 유령 형태의 몬스터가 돌가죽을 달고 나왔을 때, 
   물파참이 없으면 앰플을 걸어도 물리 면역이 안 벗겨질 수 있다.


- 선고오라, 냉기숙련은 면역몹의 저항깎이 1/5만 적용된다.



※ 틀리거나 맞지 않는 부분이 있다면 더 확인하고 테스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파괴참을 선택하는 데 있어서 무조건 증뎀이 좋다 vs 깎이 좋다 답이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라 
정확히 내용을 이해하고 결정하는 가이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 외 더 활용하셔도 좋고요....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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