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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툰] 마렉의방주

아이콘 마조킹
댓글: 2 개
조회: 911
2011-10-07 22:48:13

어느날 지엠라스의 제일가는 영정의신 재호스가 만물의 일이 궁금타하여

 

그의 사절인 주황 고양이와 함꼐 길을 나섬에

 

그가 달한곳은 푸른초원 넘어 세워진 큰돌성이라

 

사람들께 물으니 그곳을 로체스트라 하더라

 

재호스가 그곳사람들의 인정이 알길없어 선착장 배를 타러 갔음에

 

자신이 가둬둔 콜루를 베러가는 모험가들에게 물어봄에

 

"성님들 파티좀 껴도 되겠소잉?"

 

그러자 한 이비가 그에게 물음에 표정이 마치 벌레본듯 엉켜있더라

 

"님 공몆K?"

 

재호스는 그물음에 답하질 못하고 조용히 있음에 이비가 그의 정보창을 뵈더라

 

"아나 12K ㅡㅡ"

 

갑자기 그의몸이 두둥실 떠올라 뱃가에서 멀어지니 눈을 떠보니 선착장 앞이라

 

그가 화가남에 천지가 노하여 섭렉으로 표효함에 곁에있던 고양이가 그를 달램에

 

"호스성님 그러지들말고 일단 콜헨으로함 가보시죠잉 참으로 좋은 곳이라니꼐요"

 

호스가 잠시 성을 거두고 마차를타 도착하니 그곳은 낡은나뭇집마을이라

 

그가 선착장에 올라가 거미를 족치려는 파티에 들어서니

 

아무도 물어보질 아니하고 반김에 토큰마저 웃거늘

 

하지만 호스는 성이남에 그곁에있는 용병단에 찾아가 마렉이라는 자에게 말하시기를

 

"좀 있으면 큰 섭렉이 올테니 방주를 만들어 세상의 모든 직업을 두쌍씩 태우거라"

 

마렉이 비웃음에 갑자기 재호스는 허공으로 사라져 마렉은 그가 신임을 깨닫곤 방주를 만듬에

 

세상천치를 뒤잡아 두쌍의 직업을 구함에 그것이 바로

 

검시타와 창시타 , 검오나와 햄오나,스탭비와 낫비 거늘

 

가련한 카록은 쌍이없어 태우질 못하였다

 

예상케도 큰 섭렉이 옴에 방주 탄 세직업은 웃음짓거늘

 

타지못한 카록의 울음만이 맴돌아 세상에 가득하더라

 

 

Lv53 마조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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