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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툰] 카록라스와 황금놀가죽

아이콘 마조킹
댓글: 2 개
조회: 973
2011-10-08 00:27:47
본래 두세력인  데브켓과 자이언트들의 큰전쟁이 있었음에,

그중 용맹하고 현명한 카록라스는 자이언트들 과 데브켓의 싸움이 한쪽의 파탄을 불러일으킴을 알고 

싸움에 참여하지 아니하였다

결국 패권을 차지한 데브켓은 모든 티탄들을 영정타로스에 가두려했으나,현명한 카록라스는 전쟁의 참여치아니하였으나,

현명한 그가 영정타로스를 벗어난 자이언트들의 규합을 두려워해 콜헨을 받치는 벌을 주게된것이다

어느날 선임gm에게  12가지퀘스트를 받은 지엠클라스가 황금놀가죽을 얻기 위해 그를 찾아가말했다

"당신은 놀족과 친하니 내대신 그의가죽을 얻어와주겠소잉?"

카록라스는 그를 한번 쳐다보더니 말하시기를

"동상 그라믄 나가 다녀오는 대신 콜헨을 받쳐주겟소잉?"

지엠클라스는 성님을 외치며 단단한어깨를 필두로 콜헨을 받치게되며 카록라스를 기다림에

카록라스는 얼마후 그를 찾아와 비열한조소를 흘리며 호통히 말씀하기를

"동상 나가 어깨가 아파스 병원에 다녀와야 쓰겄는디 황금놀가죽은 나가 갔다주겠씅게 동상은 계속 일보드라고"

그 말을 들은 지엠클라스는 머릿속에 연속점검의 두려움이 떠올랐으니 태연히 말하기를

"아따 그라시구먼..근데 성님 내가 사실 성님 2차무기를 가져왔는디 

이자세에서는 보여드릴수가없구먼.. 잠시만 받쳐주겠소잉?"

그말을 들은 카록라스는 기둥과놀가죽을을 집어던지며 맨손으로 그에게 가서 친히 콜헨을 받치자,

지엠클라스는 슬며시 내려와 말하기를

"카이가 먼저랑께"

하고는 놀가죽을 집어들고 떠나갔으니 지엠클라스의 뒤로는 통수통수라는 외침이 들려왓음에..


ps)자게에 내가쓴글 내가퍼다 나르는건 안자랑

Lv53 마조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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