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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개인적인 CJ프로스트 바텀듀오 ...

Clickpg
댓글: 10 개
조회: 5390
2014-02-15 13:48:38

매일 각종게 눈팅만하다가 이렇게 글을 한번 싸질러봅니다.

 

오늘 문득 몇개 글중에 프로스트 바텀듀오 특히 스페이스 를 까는글이 많던데 그레서 개인적인 생각을 담은

 

글을 한번 적어봅니다.

 

일단 개인적으로 현제 프로스트 바텀듀오인 메라(메드라이프) 그리고 우주(스페이스) 선수 를 봤을때

 

제가 느낀건 두선수가 서로 성향이나 기타 적인게 안맞아서 서로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는 못하는게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일단 두선수의 특징은 라인전에서 사실 못하는 듀오말고... 흔히 지금 프로팀중

 

상위권 혹은 중상위권 듀오랑 비교하면 망하지는 않지만 항상 불안한 모습을 보여준다고 생각합니다.

 

이건 단순히 그 두선수가 못해서 일까? 정말 침채기일까? 제 생각은 두선수의 성향이 서로 정반대이기 때문

 

이라고 생각됩니다. 일단 메라선수가 메라신이라는 말을 듣던 당시 원딜들은 상당히 자신의 플레이에 자신감

 

이 있었고 그게 아니라고 해도 무조건 자신의 존재감을 들어내고 싶어 하는 개돌형?? 원딜러들 이였습니다.

 

로코나 건웅 선수도요 건웅의 경우는 ㅇ?? 건웅이가? 이러고 의아해 하실수 있겠지만 건웅선수는 자신이

 

워모그나 란두인 같은 방템을 두르면서 까지 개돌형 딜러였습니다. 그러다보니 메라선수 또한 성향이 보면

 

알리스타, 쓰레쉬, 블리츠크랭크 등 그간 메라선수가 보여준 캐릭들 또한 그선수가 하는 플레이들은

 

요즘 서폿에 마파나 마타 선수같이 계산적인 플레이 가 아닌 (어디까지나 제생각입니다.) 마치 예전 KT 정글러

 

였던 인섹선수 같은 동물적인 플레이라고 생각됩니다. 그의 환상적인 그랩 그의 환상적인 알리 쿵 등 이건 치밀한

 

계산이 아닌 진짜 그냥 각나오면 혹은 내 감으로 들어간다 입니다. 이걸 받아 먹을려면 사실 성향자체가 상당히

 

공격적일 필요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레서 그런지 최근은 아니지만.. 작년 올스타에서 프레이선수랑 할때도

 

굉장히 좋은 모습을 보여준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프레이 선수하면 상대 전투력 측정후?? 완벽한 딜계산으로

 

무리해서라도 킬을 잡는 선수였죠) 물론 그때 당시 폼과 지금의 폼이 틀리다. 라고 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제가봐선 어느정도 성향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에반해 스페이스 선수의 경우 저번 오프더 레코드 방송에서도

 

나왔지만 거기서 메라선수가 로밍을 가서 라인이 파괴될때 나 메라가 로밍가서 라인터졌으니 파밍만 할꺼야

 

한타 안해.. 거의 이런식으로 이야기 한것? 같던데 거의 이런 비슷한 늬앙스였죠 .. 암튼 이런 성향으로 봤을때

 

스페이스 선수는 초반 중반 후반 전부 자신이 들이대면서 적극적인 전투 민족?? 이 아닌 안정성을 추구하는

 

가끔 나오는 사람들 말을 보면 KT-B 팀에 스코어 선수 랑 비슷한 성향 같다고 하는데(지금은 스코어선수도

 

많이 딜교를 적극적으로 하는스타일로 바뀌어 가는것같음..) 암튼 그런것처럼 뒤에서 안정적으로 킬을 먹고

 

안정적인 프리딜을 하는 성향인거 같습니다. 대표적으로 보여주는 예가 사람들이 말하길 클템(현 이현우해설)

 

선수가 있었던 프로스트 시절엔 그레도 4강까지는 가는 팀이였다. 그레도 후반에 뒷심을 보여주는 팀이였다.

 

이러는데 제생각엔 그때 당시 클템선수가 있어서 오히려 지금 스페이스 선수는 자신의 스타일이 안정적인 딜

 

을 할수 있었던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클템선수는 흔히 대표적인 정글캐릭이라 할수있는 아무무 같은 한타형

 

정글캐릭을 선호했는데 이것만봐도 그만큼 스페이스 선수에게 안정감을 줘서 스페이스선수가 프리딜을 그만큼

 

할수 있었고 그럼으로 인해서 좋은 모습또한 많이 보여준게 아닌가 생각됩니다.(프로스트 팀자체와 현제의 봇듀오)

 

그럼 요약하자면

 

1. 프로스트 바텀듀오의 문제는 두 사람의 성향문제다.

 

2. 메라는 흡사 정글인섹 선수처럼 동물적인 이니시를 걸기때문에 그걸 받아줄려면 적극적인 딜교환(개인적으로는 개돌)

   또는 싸움을 좋아하는 성향이여야 한다.

 

3. 그에반해 스페이스 선수는 한때  스졸렬 이라는 말을 듣던 KT-B에 스코어 선수처럼 먼가 안정적인 플레이를  선호

    함으로 메라선수와 호흡이 않맞는다.

 

4. 결과론적으로 그레서 서로 선수 자체는 못하는게 아니지만(그레서 라인전 단계에서 크게 똥싼적은 없음) 먼가

   압도 하는모습 혹은 한타시 혹은 나중 교전에서 패망할경우가 많다.

 

그레서 개인적인 해결점은 프로스트 감독 코치진은 실험을 하고싶다면... 둘다 내치지말고 말많고 탈많은 식스맨이지만..

 

두명의 선수를 뽑아서 하나는 원딜 하나는 서폿을뽑아서 원딜은 공격적인 원딜 (예. 임프, 프레이) 서폿은 안정성 서폿

 

(예. 마타, 마파 여기서 푸만두선수를 뺀건.. 개인적으로 그는 안정성 과 동물적인 이니시 모든걸 가춘것같음.. 그레서

 

넘사벽이라 제외)  이렇게 새로 뽑거나 혹은 검증된 게이머를 다른팀에서 빼오던가 해서 한번 테스트를해보고 그레도

 

결과가 별로다... 그럴땐 어쩔수없이 봇듀오 전반적인 물갈이 를 해야할필요가 있고... 성적이 좋다 하면 그땐 둘중

 

하나를 팀색깔에 맞는 듀오로 발탁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PS. 막말로 지금의 캡잭패 와 러보 선수 가 가장 좋은 예라고 생각되네요 둘은 둘다 엄청난 선수들이지만... 

      둘의 성향이 완전 반대라... 라인전 한타 둘다 좋은 기량을 안보여줬던... 암튼 우주 메라 선수 ..파이팅입니다.

Lv70 Click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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