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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라이엇은 차기작으로 MMORPG를 만들것이다

Nevermelt
댓글: 56 개
조회: 11396
추천: 8
2014-09-29 23:34:18

꽤 예전부터 진행된 챔피언의 스토리 대격변과 점차적으로 계속 진행하였던

 

데마시아 & 녹서스 스토리, 아이오니아 스토리, 그림자군도 스토리, 프렐요드 스토리, 이번 슈리마 스토리까지

 

전부 한가지 방향을 향하고 있습니다.

 

다름 아닌 향후 RPG를 만들때 가져다 사용하기 용이하게 만드는 겁니다.

 

가장 손쉬운 예가 바로, 각 지역별로 보스를 만들어내는 방식입니다.

 

데마시아와 녹서스, 아이오니아같은 경우는 MMORPG 내의 큰 도시로 설정될 가능성이 농후하기에 보스라고 할만한

 

존재가 딱히 스토리상에서 윤곽을 드러내지는 않았지만,

 

그림자군도의 쓰레쉬, 그리고 몰락한 왕이라던가

 

프렐요드의 얼음마녀, 리산드라

 

슈리마의 제라스까지

 

소위 던전으로 설정될 법한 지역에는 반드시 스토리상으로 최종보스를 하나씩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LOL의 세계인 발로란 대륙은 정말 큽니다. 커요.

 

이미 초창기때부터 엄청나게 다양한 지역이 대륙내에 존재합니다.

 

프렐요드, 그림자군도, 데마시아, 소환사의협곡, 뒤틀린 숲, 쿠몽구정글, 슈리마사막, 이케시아의 틈새,

 

자운, 녹서스, 필트오버, 밴들시티, 빌지워터 등등등...

 

충분히 넓은 맵을 만들어 낼 수 있다는 점입니다.

 

LOL에 등장하는 챔피언들은 NPC나 보스급 몬스터로 등장하기 쉽게끔 스토리가 계속해서 변하고있구요.

 

그외에 기타 잡몹과 아이템부분은 얼마든지 이미 수많은 RPG 게임을 기반으로 캐치카피해서

 

만들어 낼 수 있는 부분이구요.

 

MMORPG의 꽃인 직업같은 경우는 라이엇에서 제창한 포지션 개념인

 

전사, 탱커, 암살자, 마법사, 원거리, 서포터 6개로 구현한다면 LOL과의 연관성을 더욱 더 높이는 방안이겠구요.

 

개소리 ㄴㄴ 하시는 분들도 많겠지만

 

지금까지 계속해서 진행해온 스토리패치와 자잘한 변경점에 종착지는

 

라이엇이 준비중인 차기작 MMORPG로 연결될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빠르면 1~2년 안에 윤곽을 드러낼거라 생각합니다.

 

 

이니부자

Lv75 Neverme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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