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적 어려움?
회사 동료와 상사한테 귀찮으니 어려운 것이란다. 사서 고생하기 싫은 것 뿐이지.
그걸 고객이 이해해주고 넘어가야 할 의무가 있는가? 주제도 모르고 강요하지 말거라.
대리한다고 지 입으로 광고하는 게 아프리카 대리 방송이란다.
자백하는데도 증거 불충분이면 약관이 무슨 필요가 있고 법은 무슨 필요가 있을꼬?
그저 대리한다 광고하는 자를 일단 경고하고, 무시하면 정지시키면 되노라.
사실 자기 소유였다고 (거짓으로) 해명하면 그때 해제하면 되는 것이란다.
라이엇이 소송당할 이유는 전혀 없노라.
그 놈이 사람들한테 사기친 셈이니 라이엇이 이에 속았다고 죄가 되는가?
그것도 다른 소송과 달리 대리 문제는 올바른 사고관을 지닌 대다수가 혐오하는 사안이란다.
방치하면 결국 모두에게 피해가 돌아오는 암세포 같은 것이지.
차라리 서버 문제로 소송을 건다고 하지 그러느냐? 헛웃음만 이는구나.
그냥 조용히 친구 대리해주는 거 잡자는 게 아니란다. 대놓고 당당하게 하는 걸 막자는 것이지.
헛짓거리를 막기 위해서는 본보기가 필요하단다. 라코의 본보기는 홀스더냐?
그냥 아프리카 가서 방제에 대리라 적혀 있는 방 들어가서 경고하고, 무시하면 정지시키면 되는 것이란다.
그러면 그 놈은 사실은 자기 계정이라고 속 보이게 거짓말을 하겠지.
그 때 아래처럼 공지하면 되는 것이지.
"위 유저는 사실 대리랭이 아니라고 해명하셨습니다. 따라서 오해임이 밝혀졌으니 계정 제재를 해제합니다."
표면상으로는 억울함을 대변해주는 모양새니 오히려 고마워해야 할 문제지.
다시 방송하려면 쪽팔리겠지. 그래도 또 하려 들면 나가떨어질 때까지 반복만 하면 된단다.
증빙하는 동안은 잠시나마 정지인 상태일 것이고 그 자체만으로도 대리는 위축될 것 아니더냐.
그런데 그러지 않는 것은 이런 게 매우 귀찮고 성가시기 때문이란다.
그거 한다고 말단한테 돈 더 주는 것도 아닐 테니. 따로 잔업 수당이라도 주면 모를까.
그러나 내가 그들 귀찮은 속사정을 배려해야 할 필요는 없는 것이지. 그들이 정상 고객을 배려하지 않을진대.
라코는 이미지 관리만 할 뿐 이런 문제에 대해서 실속은 없노라.
장난 질문 정성들여 답변해주느라 게임 문의는 지연되지 않더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