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는 lol이 첫 aos게임입니다..머 정확히 aos인지는 모르나 파오케를 좋아했던 사람이지요
그래서 솔직히 카오스 도타 이런거 한두판하고 그만두엇죠..어려워서
그럼에도 aos의 역사,유명인 등등을 모르면서도
이런글 쓰는건 '내게임이 최고야!!'란 마인드로 도타게시판 롤 칼럼 심지어 오이갤까지 전파되고있는게 웃기기에
글을 쓰는겁니다~
돌아다니며 글을 읽다보면 도타에는 롤하는애들 안오길 이러는데 피방 점유율40%인 롤인구가 유입이 안되면 어찌될까요
대항해시대 꼴이 나는겁니다.몇몇만 로망을 느끼고 흔히 망조로 가는것이지요.
왜 망조이냐
대온은1인이서 육메며 동남아등등 다클이던 원클이던 혼자게임을 할 수 있지만 도타는 그게 안되는데 롤유저를 배척한다?
망하자는거죠~
이리도 쉽게 롤유저를 잡지못하면 망크리라고 감히 말하는 이유는 딱 한가지 e스포츠와도 연관있습니다.
워크,또는 그 유즈맵이던 카오스 도타가 왜 온게임넷 부스를 사용하지 못했는지는 아실꺼라봅니다.
진입장벽이며 한게임당 시간은 30분 가까이 하게되는 강제성까지
스피디한 스타에 비해 e스포츠로 끌어올리기엔 당시엔 힘들었던것이지요.
그러나 그 틀을 깬것은 롤이였습니다 최소 20분임에도 스피디했으며 한타에서의 스킬연계는 가히 3D는 e스포츠로 성공못한다는 틀을 깨버린것이지요. 허나 그렇다하더라고 게임이 어려웠다면 지금의 롤유저수가 있었을까요?
접근성또한 뛰어났기에 새로운 프로게이머 새로운 팀이 생긴겁니다.
유저가 많기에 프로가 생겼고 프로팀이 생기는 겁니다. 게임에 작품성을 떠나 재미있고 좋다면 가게되는게 e스포츠라는 종목입니다.
그런데 도타유저는 작품성 뛰어난게임에 머같은 롤유저 유입은 싫어 이러고 있지요.
나겜,인벤 방송등(준메이저)방송만 탈꺼라면 그러려니 하지만..그것이 아니잖아요?
롤유저의 도타유입은 필수조건이여야하며 다떨어져나간다면 그냥 명작 잡을만한 매력이 있으면 e스포츠화가 되는것을 말하고 싶네요.
그리고..상금이 어쩌네 이것도 반짝입니다. 워크역시 상금 좋았지만 망테그였고 카트,서든역시 망테크였습니다.
망테크라해서 작품성 모독이 아니라 흥미가 없었던거죠
그들만의 리그가 된거란걸 말하는것이고요.
어짜피..승리할 게임은 언젠가 인정 받지만..이리도 카오스처럼 그들만에 리그에서 살려고 한다면
도타는 100% 그냥 좋은게임만 되고 사장될거라 봅니다.
그리고 트롤들만 모인다고 그러더라고요 도타에서 신고를 받으면 말이죠..
그런 시스템이 있는데 왜 롤유저를 싸그리 오지말라하는지 모르겠네요~
주관적 얘기였으나 공감하실거라 생각하고요.
롤이 싫어 도타왔는데 거기도 롤하는 놈들뿐이야라고 할필요도 없는게 감수해야하는 부분입니다
당신 역시 롤을 떠나오듯 그들도 신작의 기대 또는 롤의 패드립을 떠나온것이기 때문이죠
도타는 당신들 리그가 아닌 만인의 게임이고 게임사도 아니면서 자정하려하면 당신만 남는다고 말하고 싶네요~
자정 시스템은 롤보다 한수위니까 시간이 해결할겁니다~
확실한건 도타도 크고 롤도 커서 다시 MBC게임이 나오게 되길 바란다는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