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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롤은 몰락하고 도타는 흥할듯

맥드레인
댓글: 55 개
조회: 6850
추천: 4
2013-06-20 11:22:11
한국을 제외하고 E 스포츠에서 롤은 몰락하고 도타는 흥할것이다

왜냐하면 해외에서 롤은 관심에서 멀어지고 도타는 가까워질것이기 때문이다.

스타1을 한국에서만 한 이유는 다른나라 선수가 스타1에 뛰어들어 흥할 가능성이 없기 때문이다.

프로라는 롤모델이 없으면 일반유저도 접할 기회가 없으므로 시작하지 않는다.

스타2도 대회가 한국인 체제로 바뀌면서 외국인들은 빠져나가고 게임은 몰락하고 있다.

롤도 마찬가지다. 이제 점점 겜덕후 한국인들이 달라붙어 골수까지 쪾쪽 빨며 연구해대면 라이트하게

즐기는 서양유저 특성상 뒤쳐지고 사라져갈것이다. 결국 남은건 아시아권 중국 한국 동남아 대만끼리

리그가 펼쳐질 것이다.

외국인 특히 서양인 입장에서 생각해보자 

어차피 한국인이 점령한 게임이라면 할 이유가 없다 그런데 그 시기에 적절하게

새로운, 조명받는 AOS 가 나와준다면? 옮기지 않을 이유가 없다. 롤은 한국에서 엄청난 피시방 점유율로

과거 스타1처럼 절대적 위치를 고수하고 있다 앞으로 5년은 더 해먹을 것이고 새로운 프로들도 모두 롤 프로를

생각할것이다 한마디로 한국인은 롤에 얽매여서 다른 게임들이 블루오션인 상황이다.

아시아인만 만나면 연패하고 팀해체와 방출봉을 휘둘러대는 지긋지긋한 현실에서 벗어나 북미 유럽끼리

즐거운 E스포츠 시대를 열어보자  라고 생각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

롤은 스타1처럼 한국전용..은 아니고 아시아권 한정 갈라파고스가 되고 현재 북미 유럽 롤 프로팀은 점차 

도타팀으로 전환해나갈것이다

내 예상에 단 한가지 변수가 있다면,

블리자드 도타의 등장이다. 블리자드의 한국내 인지도를 생각하면 절대 도타2만큼 일반인들에게 외면받지는

않을것이다. 롤은 일부에게는 벌써 지겨워졌거나 슬슬 지겨워지고 있는 게임이다. 한국인을 피해 새 게임으로 

피난간 외국인과 롤에 지겨워져 새 게임으로 넘어간 한국인이 블리자드도타에서 만날지도 모르는일이다.  
 

Lv18 맥드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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