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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도타는 충분히 성공가능성이 있습니다

외눈안경
댓글: 28 개
조회: 2888
2013-06-19 23:44:34
저는 롤을 북미 오베때부터했고 도타는 지금 300시간 찍고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도타의 가능성은 아이러니 하게도 롤의 존재때문입니다.

4년전쯤만해도 .Aos라는 장르는 매우 비주류였죠 이유가 뭐냐하면 첫째로 진입장벽 특히 튜토리얼의 부재였습니다 대부분 모드였기때문에 그런게 없어서 무작정 시도해볼수 밖에 없었죠 매치매이킹도 없어서 고수랑 초보랑 붙어서 뭔지도 모르고 발린판이 많았고요 그러던 중 롤이 나왔습니다 그 덕분에 aos라는 게임을 모르던 많은 사람들이 aos에 적응을 했고 기본적인 메커니즘을 숙지했죠 aos자체로서의 진입장벽 즉 낯선 형식이라는 장벽이 허물어 졌습니다 그 후 지금 도타가 나오려고 하고있습니다 사람들은 충분히 적응할수 있겠죠

대부분 사람들이 도타는 진입장벽이 높다 높다 하는데 저는 오히려 롤보다 낮다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일단 매치메이킹시스템으로 초보자끼리 잡아주는건 물론이요 게임 내 공략을 사용하면 상점 추천템이 전부 공략템으로 변해서 따로 찾아 볼 필요도 없습니다 그리고 랩업때 마다 찍을 스킬이 빤짝거리기도 하고요
물론 커리어 상용법이라던지 룬이나 로샨 이런것에대한 정보의 부재가 있긴 하지만 모두 튜토리얼에서 나올거라서 별 문제 없죠 지금이 클베라 튜토리얼이 완성되지 않아서 초보자들이 어려워하는것일뿐 전혀 어렵지 않습니다 여기 부가적으로 한가지 말을 추가하자면
사람들는 말합니다 롤은 라이트한게임이고 가볍게 즐기기 좋다고
도타는 헤비한 게임이고 매니아들의 그들만의 리그가 될것이라고
여기서 뭔가 모순점이 보이지 않습니까? 당신에게 묻습니다 당신은 롤을 라이트하게 즐기고 있나요? 그래서 랭크에 연연하고 조합에 신경쓰고 리그를 찾아서 봅니까? 아닙니다 많은 롤게이머들은 롤의 모토와는 다르게 헤비한 게임을 하고있죠 그리고 도타는 확실이 깊이가 있어 헤비게이머에게 추가적인 재미를 줄 수가 있습니다

간단히 정리하자면 롤 덕분에 도타가 흥행할수 있다 라고 정리하겠습니다

Lv37 외눈안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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