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shorts/QdNLEBt6A00?si=0Y64Voyq9bFYzdGw
여기 댓글들 보니 그런 이야기가 많네요.
과연 흑막은 총리인가 대통령인가.
다른 건 몰라도 애매모호한 sns질은 그만 두시길.
왜 당원이나 국민들이 권력자 의중을 살피고 해석하고 난리임?
뭐 성경 읽듯이 해야 함?
하도 뜻이 분명하지 않으니 복심이 어떻다, 사실 속마음은 이럴 것이다 저럴 것이다, 이게 다 감춰진 전략이다, 독대하는 나만이 명심을 알고 있다 등등.
완전 신과 인간 사이에 전령으로 사제가 등장할 지경임. 잼통교라는 신흥 종교 탄생임?
어떤 머슴이 상전에게 그런 식으로 의사를 표현함?
머슴이면 머슴답게 분명하게 하라고.
분명하게 표현 안 할 거면 아에 하지를 마.
새해 덕담 같은 건 새해에나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