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 27일 출시를 앞둔 캡콤의 '바이오하자드 레퀴엠'이 위시리스트 500만을 달성했다.
캡콤은 지난 2월 10일 바이오하자드 공식 X를 통해 출시까지 3주가 남은 시점에서 500만 명이 바이오하자드 레퀴엠을 위시리스트에 등록했다고 밝혔다.
바이오하자드 레퀴엠은 작년 11월 26일에 위시리스트 '300만 명'을 돌파했다. 그로부터 4개월도 채 되지 않아 추가로 200만 명이 위시리스트에 등록하며 출시가 다가올수록 게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바이오하자드 레퀴엠은 '바이오하자드 아웃브레이크'에 등장 인물인 알리사 애쉬크로프트의 딸 '그레이스 애쉬크로프트'와 D.S.O. 소속 베테랑 요원 '레온 S. 케네디'를 더블 주인공으로 하여 전개되는 작품이다. 개발진은 최근 인터뷰에서 "베테랑인 레온조차 궁지에 몰리는 순간이 올 것"이라는 발언해 유저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