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솔리드 스네이크'의 추가로 양대 첩보 액션 프렌차이즈의 가열찬 콜라보레이션을 성공시킨 '레인보우식스: 시즈'에 새로운 게임 모드인 [편집됨]([REDACTED])이 추가되었다.
해당 모드는 '솔리드 스네이크'의 출신 원전이기도 한 '메탈기어 솔리드'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진 모드다. 통상적으로 진행되는 5:5 대결이 아닌, 4:4로 진행되는 이 모드는 '해킹'과 '탈출'이라는 두 개의 페이즈로 진행되며, 공격 팀은 해킹 완수 후 제한 시간 내 탈출을, 방어 팀은 데이터 포드를 지키고 해킹당할 경우 탈출을 막는 형태로 진행된다.
모드 공개와 함께, 기존 요원들과 메탈기어 솔리드의 등장 인물들을 어레인지한 스킨 또한 공개되었다. '카이드'는 리볼버 오셀롯으로, '자칼'은 그레이 폭스의 스킨을 받았으며, '애쉬'는 메릴 실버버그의 외형을 딴 스킨이 제공된다. 이례적으로 스플린터 셀 출신인 '제로'는 차마 경쟁작의 스킨을 받을 수는 없었는지 '스플린터 셀: 데스워치' 시절의 복장을 스킨으로 얻었다.

모든 스킨은 기간 한정 번들을 통해 얻을 수 있으며, 번들에는 스킨 외에도 머리 보호구와 무기 스킨이 포함되어 있다. 또한, 진행 기간 동안 '나이트헤이븐' 맵이 섀도우 모세스 풍으로 다시 만들어져 모드의 배경으로 쓰이게 된다.
[편집됨]모드는 3월 25일부터 4월 8일까지, 단 2주 간 플레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