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과 같이 스튜디오의 신작, 스트레인저 댄 헤븐이 Xbox 파트너 프리뷰를 통해 게임의 신규 정보를 공개했다.
2024년 더 게임 어워드를 통해 최초 공개된 스트레인저 댄 헤븐은 각각 1915년, 1943년을 배경으로 한 트레일러 2편을 선보인 바 있다. 게임은 5개의 서로 다른 시대를 배경으로 하며, 일본의 5개 도시를 무대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용과 같이 스튜디오 요코야마 마사요시 대표는 "보여줄 것이 정말 많고, 시간을 투자할 가치가 충분할 것이라 약속한다"며 "오늘은 앞으로 공개될 내용의 맛보기일 뿐이다"라고 밝혔다.
개발진은 5개 도시와 5개 시대를 아우르면서 게임에서 잘 다뤄지지 않는 시대와 장소를 생생하게 구현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전했다.
영상에서는 무기와 그래플링, 다수와의 전투, 환경 상호작용 등 게임의 전투 시스템 일부를 확인할 수 있었다. 개발진에 따르면, 이번 게임은 용과 같이 스튜디오가 선보이는 완전히 새로운 차원의 전투 디자인을 만나볼 수 있을 예정이다.
트램을 타고 도시를 여행하는 모습이나 로맨스의 가능성, 스튜디오 특유의 음식 장면 등도 공개됐는데, 이 모든 장면은 재즈 사운드트랙과 함께 어우러졌다. 추후 더 많은 사운드트랙을 만나볼 수 있다.
출연진과 음악, 전투 등 스트레인저 댄 헤븐과 관련된 더 자세한 정보는 한국 시간으로 5월 7일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