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칭 호러 게임, '에일리언 데스스톰' 최초 공개

동영상 | 김수진,강승진 기자 |

Xbox 파트너 프리뷰를 통해 리벨리온의 신작, 에일리언 데스스톰이 최초로 공개됐다.

에일리언 데스스톰은 SF 서바이벌과 액션이 결합된 1인칭 호러 게임으로, 폭풍이 몰아치는 외계 식민지에서 끊임없이 변하는 위협에 대응하며 살아남아야 한다.

통신이 완전히 두절된 외계 기지로 파견된 플레이어는 기지가 이렇게 된 원인을 밝히고, 최대한 많은 생명을 구해내야 한다. 주인공은 수색 및 구조, 전투, 폭파, 공학 분야에 능숙한 고도로 훈련된 요원이다.

게임은 1980년대 SF 영화의 아날로그적 분위기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됐다. 개발진은 이런 요소들이 게임에 투박하면서도 개성 넘치는 독특한 느낌을 불어넣었다며 러브크래프트풍의 기괴한 공포부터 1980년 VHS SF까지 다양한 곳에서 영향을 받았다고 전했다.

트레일러에서는 에일리언의 모습과 함께 게임 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폭풍인 데스스톰도 공개됐다. 예고 없이 폭풍이 닥쳤을 때 상황에 맞춰 신속하게 대피하는 게 생존에 큰 역할을 할 예정이다.

개발진은 에일리언 데스스톰이 "긴장감 넘치는 탐험과 발견, 액션 슈팅이 합쳐진 하이브리드 게임이 될 것"이라며 "전통적인 서바이벌 호러 게임의 긴장감과 공포감은 유지하면서, 박진감 넘치는 액션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에일리언 데스스톰은 Xbox 시리즈 X|S, PC용 Xbox, Xbox 클라우드로 출시될 예정이다. 아직 출시일은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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