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의 온라인 축구 게임 'EA SPORTS FC Online(이하 'FC 온라인')'이 글로벌 축구 빅 이벤트 시즌을 맞아 대규모 업데이트와 이벤트를 진행한다. 신규 클래스 'PTG', 'TK' 등을 도입하는 한편, 접속 보상으로 최상위 클래스 선수를 지급하는 등 신규·복귀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혜택을 마련했다.
이와 함께 과거 인기 선수를 다시 편성할 수 있는 이벤트와 보상 지급 이벤트를 더해 신규 이용자부터 기존 이용자까지 참여할 수 있는 콘텐츠를 구성했다. 모바일에서는 전용 육성 콘텐츠 '선수 키우기'를 새롭게 선보인다.
■ 접속 보상으로 최상위 선수 지급, 신규·복귀 이용자 대상 '더 임팩트'
접속만으로 보상을 받을 수 있는 대형 이벤트 '더 임팩트(THE IMPACT)'가 5월 28일부터 6월 24일까지 4주간 진행된다. 주차별로 보상이 순차 지급되며, 1·2주차에는 신규 클래스 'PTG', 'TK'의 8강 선수가 거래 가능한 형태로 지급된다.
3주차에는 이적시장 '수수료 40% 할인 쿠폰' 11장, 4주차에는 '수수료 100% 쿠폰' 1장이 지급된다. 지급된 선수는 거래가 가능해 스쿼드에 편입하거나 이적시장에 판매해 원하는 선수를 영입하는 데 활용할 수 있다.
신규·복귀 이용자를 위한 온보딩 이벤트도 함께 운영한다. 4월 23일부터 진행 중인 해당 이벤트는 11인 스쿼드를 즉시 구성할 수 있는 전용 지원 팩을 제공한다.


■ 인기 선수 재편성·신규 클래스 지급 등 기존 이용자 대상 이벤트
7월 22일까지 진행되는 'FC 월드 페스타'는 이용자가 과거 사용했던 인기 선수를 고강화(8~12강)로 다시 편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이벤트다. 이벤트 페이지에서 획득하는 특전권을 통해 'FC 온라인 M(모바일)' 전용 콘텐츠 '선수 키우기'를 비롯한 다른 이벤트의 추가 보상을 연계로 받을 수 있다.
게임 플레이 연계 이벤트도 진행된다. 'PTG·TK 8강 확정' 이벤트는 기간 중 공식경기 1대1을 20판 플레이하면 'TK', 'PTG' 클래스의 '최종 OVR 125 이상 선수팩(8강)'을 지급한다. 6월 4일부터 6월 18일까지 주차별 1회씩 총 2회 수령할 수 있다.

■ 신규 클래스 'PTG·TK·SH' 추가, 모바일 전용 '선수 키우기'
이번 시즌에는 세 가지 클래스가 새로 추가됐다. 'PTG(Path to Glory)'는 2026 월드게임 예선에 출전한 약 560명의 선수로 구성된 클래스로, 32강부터 결승까지 실제 팀 성적에 따라 최대 +5의 라이브 퍼포먼스가 적용될 예정이다. 마지막 출전이 될 가능성이 있는 선수에게는 'Last Flame' 문구가 새겨진 미니 페이스온이 함께 제공된다.

'TK(Team Korea)'는 1998년부터 2026년까지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활약한 선수 30명으로 구성된 클래스다. 넥슨에 따르면 해당 클래스는 'FC 온라인' 이적시장 검색량 1위, 대한민국 팀컬러 1위를 기록 중이다. 박지성은 2010년 국가대표 주장으로 국가 대항전 사상 첫 원정 16강 진출을 이끌었던 활약을, 안정환은 2002년 4강 진출 당시의 활약을 각각 반영했다.

'SH(Step Higher)'는 모바일 'FC 온라인 M'의 전용 콘텐츠 '선수 키우기' 모드에서 등장하는 클래스다. 8주년 업데이트와 함께 선보인 '선수 키우기'는 SH 클래스 선수 4인 중 하나를 골라 육성하는 콘텐츠로, 이용자가 성장 방향을 직접 설계할 수 있다. PC 플레이와 연동 시 보너스가 주어지며, 시즌제로 운영돼 은퇴 후에는 레거시 배지가 남는 시스템을 갖췄다.

■ 네이버 치지직과 협업, 경기 시청-게임 연계 콘텐츠 운영
넥슨은 네이버의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과 협업해 축구 경기 시청과 게임 플레이를 연계한 콘텐츠를 운영한다. 이용자는 치지직 중계를 시청하면서 '감아차기 챌린지', '프리킥 챌린지', '스쿼드메이커' 등 미니게임 3종을 함께 즐기고, 이를 'FC 온라인' 접속으로 연결할 수 있다.





